
교토 여행 코스 | 후회 없는 선택! 걷기만 해도 절로 힐링 되는 교토 여행 일정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포근한 휴식을 더해줄 교토 호텔 추천까지!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 가끔은 시끄러운 도심이 아닌 한적한 골목에서 안락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고양이가 여유롭게 하품하고 바람에 의해 식물이 살랑살랑 춤추는 그런 곳이요. 오늘은 여유로운 단어와 어울리는 교토 여행 코스를 소개해 드리고 교토 호텔까지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치쿠린노미치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인력거 타며 아라시야마 풍경을 둘러보기 좋아요. 교토 사찰 중 가장 유명한 청수사예요. 청수사까지 올라가는 길목에서부터 운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일본 3대 차로 손꼽히는 우지 말차는 디저트 맛집인 기온 고모리에서 맛볼 수 있어요.

천황과 황후가 머물렀던 옛 거처예요. 엄청 넓어요. 시내 중심에 있어서 시민들의 휴식처로 많이 오는 곳이라고 해요. 날이 좋은 날에 천천히 산책하기 좋아요. 교토 고쇼 입장료는 무료예요. 어지정, 침전, 정원 등을 볼 수 있어요. 화려하지 않은 소박한 사찰이에요. 약 2시간이면 투어할 수 있어요.

입구부터 고즈넉함이 잘 느껴져요. 1397년에 지어졌고 1950년 화재로 소실된 금각사를 1955년에 다시 복원했다고 해요. 부처님 사리와 보물이 있는 곳이에요. 정원과 연못, 금박 입힌 누각이 잘 어울려요. 보고만 있어도 절로 힐링 되는 기분이에요. 금박이 뿌려진 아이스크림도 꼭 드셔보세요.

오래된 일본식 목욕탕이에요. 100년의 역사를 지녔다고 해요. 1923년 목조건물이며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사우나를 즐길 수 있어요. 매일 남탕과 여탕의 위치가 바뀐다고 하니 잘 확인해서 들어가시면 돼요. 국가등록 유형문화재에 등록되었어요.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수건, 샴푸, 컨디션, 보디워시는 구매하셔야 해요. 목욕 후에 우유도 잊으시면 안 돼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로비에서 보는 정원이 매력적이에요.2.객실이 아늑하고 쾌적해요.3.조식이 맛있어요.

객실은 넓고 모던한 편이에요. 호텔 침구류 컨디션이 좋으며 푹신해요. 침대맡에 콘센트, 무드 등이 있어요. 간단하게 간식 먹을 수 있는 협탁과 화장대가 있어요. 카펫이 깔려있지만 답답하거나 하지 않아요. 은은한 조명 덕분에 아늑한 휴식이 가능해요.

화장실도 깨끗해요. 욕조가 있어 반신욕하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어요.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핸드워시, 수건 등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돼요. 냉장고 안에 있는 음료는 유료이고 밖에 있는 생수는 무료예요. 옷장에 금고, 슬리퍼가 있어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뷔페식 조식을 드실 수 있어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서 신선하며 맛이 좋아요. 만약 뷔페가 아닌 교토식으로 조식을 드시길 원하신다면 그것도 가능해요. 녹차, 갓 지은 따뜻한 밥, 미소시루 등을 맛볼 수 있어요.

체크인 14시 체크아웃 11시예요. 루프탑 바가 있어서 교토 야경 보며 칵테일 한 잔 마시기 좋아요. 더 테라스에서 낮에는 차를 마실 수 있고 저녁에는 bar로 이용 가능해요. 만약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오셨다면 수하물 보관도 가능해요. 장기 숙박을 위한 드라이클리닝 및 세탁 서비스도 있어요. 1층 로비는 통유리로 되어 있고 일본 정원을 잘 꾸며놨기 때문에 보기만 해도 힐링 될 수 있어요. 리셉션 옆에 기념품샵도 있어요.

고조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소요되는 위치에 있어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 때문에 시간이 맞는다면 호텔까지 편안하게 오실 수 있어요. 낮은 건물이지만 브라운 컬러, 골드 폰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어요. 전체적으로 모던함과 세련된 중간으로 쾌적한 휴식을 취하고 싶으신 여행객에게 추천해요.
기대 이상으로 좋았어요, 일본 호텔치고 룸 크기 넉넉한 편이었고 침구류도 깨끗했습니다 :> 위치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는데 편의점 가려면 5분 정도 걸어가야해서 조~금 불편했지만 층에 맥주 자판기 있어서 좋았습니다 🫡 아 그리고 조식도 괜찮아요!…
silver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객실이 아담하면서 편안해요.2.조식이 맛있어요.3.한적한 휴식을 취하기 좋아요.

객실은 아늑해요. 침대도 푹신해서 하루의 피로가 풀리면서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침대 쪽에 콘센트가 있어서 핸드폰, 카메라 등을 충전하기 편해요. 창틀이 넓어서 골목 전망 보며 간식 먹기 좋아요. 소파도 있어요. 여행 일기를 정리하거나 여행 계획을 세우기에도 좋아요. 휴식을 취하기 좋은 객실이에요.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쾌적한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 화장실은 아담한 편이지만 욕조가 있어 반신욕이 가능해요.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핸드워시, 칫솔, 수건 등 기본 어메니티도 잘 갖춰져 있어요. 옷장에 샤워가운, 슬리퍼, 금고가 있어요. 서랍장에 전기포트, 커피잔, 티, 커피 등도 있어요.

투숙객 대부분이 맛있다고 극찬한 조식이에요. 7시부터 10시까지 조식을 드실 수 있고 라스트 입장은 9시 30분이에요. 음식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어요. 어린이 식판도 구비되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도 있으니 가족 여행으로도 괜찮아요. 교토식 요리 중심이며 두부요리, 쌀밥, 모찌, 베이커리, 과일, 커피, 주스 등 뿐만 아니라 모나카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로비는 적당한 크기이며 깔끔해요.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오셨을 때 짐 보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요. 웰컴티로 4 종류의 티를 마실 수 있어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예요. 앉아서 쉴 수 있는 곳이 많아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사진 찍을 곳도 많은 호텔이에요. 자전거도 무료로 대여 가능해요.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호텔이에요. 작은 정원으로 대나무가 있고 저녁이 되면 은은하게 켜지는 조명이 일본스러움을 더해줘요. 천장도 낮고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 우드와 돌 사용으로 차분한 느낌이에요. 주변이 조용해서 편안하게 쉴 수 있어요.
나름 조용한 마을에 위치하지만, 교토 시내이기때문에 여기저기 교통도 편리합니다. 외관이나 인테리어나 모두 정갈하고 교토만의 스타일이 잘 담겨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매우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무료는 아니지만 자전거 대여가 된다는 것도 좋은 점입니다.
올리브 삽목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객실이 아담하고 쾌적해요.2.대욕장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3.호텔 자체가 너무 예뻐서 인생샷을 남기실 수 있어요.

아담하지만 아늑한 객실이에요. 침대가 넓어서 뒹굴뒹굴하며 쉴 수 있어요. 나무 바닥이라 쾌적하며 한쪽에 큰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간단하게 간식 먹기도 좋아요. 창문 밖으로 초록한 나무를 볼 수 있어 힐링 되는 기분이에요.

세면대가 객실 안쪽에 있어요. 전기포트, 컵, 티, 커피가 구비되어 있답니다. 욕실 안에 샤워부스와 화장실이 있고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등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돼요.

음식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어요. 샐러드, 주먹밥, 계란 요리, 요거트, 베이커리, 과일 등의 메뉴가 있어요. 가벼운 음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 좋아요. 맛도 좋아서 이용하시는 투숙객이 많아 자리가 없을 수도 있어요. 특히 교토 명물인 오반자이도 맛볼 수 있으니 시간이 되신다며 드셔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로비 곳곳에 의자가 많아서 체크인 대기 시간이나 잠깐 쉴 때 좋아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은 12시예요. 얼리 체크인이 어려우니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오셨다면 짐을 무료로 맡기실 수 있어요. 교토 그랑벨 호텔은 대욕장 시설이 잘 되어 있어요. 깨끗하며 샴푸, 보디워시 등 어메니티도 있어요.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교토가와라마치 역과 가까워요. 로비는 아늑하며 은은한 조명 덕분에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디자이너 호텔로 감각적인 인테리어예요. 전통 공예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객실도 있으니 전통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적절하게 느껴보세요. 교토 그랑벨 호텔 근처에 블루보틀도 있어요. 주변에 단풍이 잘 들었고 유명한 공간이 아니더라도 산책하며 골목마다 교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정말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지하의 온천도 너무 좋았고요.. 군데군데 조경이 너무 이뻐요 ㅎㅎ 조식도 맛있었어요 ! 객실내부도 깔끔하니 이뻤답니다 .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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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트립어드바이저, 네이버 지식백과, 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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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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