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카멜리아힐 | 제주도 겨울에 가볼만한곳 카멜리아 힐 이용팁과 뷰 좋은 근처 추천 숙소 BEST 3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AMY 입니다 🙂
아름답게 피어난 동백꽃 명소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제주도로 떠나 보세요. 숲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제주 카멜리아힐 이용 꿀팁과 근처 숨은 알짜 숙소 모아 왔어요! 늦기 전에 먼저 살펴 보세요. 🙂

AMY의 TIP제주 안덕 가볼만한 곳 하면 단연코 카멜리아힐이죠. 사계절 내내 달콤한 꽃향기가 가득한 동화 같은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특히 11월 중순부터 3월까지, 겨울이 되면 핑크빛과 붉은빛으로 아름답게 피어난 동백꽃이 절정의 풍경을 이루는데요. 인생사진 찍기에 이보다 완벽한 곳은 없겠죠?

AMY의 TIP카멜리아 힐 입장권 가격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7,000원이에요. 두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투어비스 할인 쿠폰을 이용해 보세요. 성인은 8,500원, 청소년은 7,000원, 어린이는 6,200원에 누구나 저렴하게 입장권 구매 가능해요!

AMY의 TIP요즘 뜨는 감성 핫플레이스까지 한 번에 만나고 싶다면 노형수퍼마켙, 스누피가든 등과 결합된 카멜리아 힐 입장권 할인 상품은 어떠세요? 스누피의 이야기를 담아낸 자연친화적인 체험 테마가든은 카멜리아 힐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4인 가족에게 여유로운 객실2. 오션뷰 힐링 테라스3. 안덕면 일몰 맛집 루프탑



가족 여행에 추천하는 객실이에요. 퀸 베드가 놓인 침실 및 욕실로 구성된 메인룸과 더블 베드가 놓인 게스트룸, 거실, 공용 욕실, 테라스로 구성됐습니다. 테라스에서는 탁 트인 전망으로 제주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요.

욕실용품으로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 바디로션, 비누, 빗, 면봉, 화장솜, 수건, 헤어드라이어가 제공됩니다. 칫솔과 치약은 미제공되니 따로 챙겨오셔야 해요.

라림 부티크 호텔 조식 서비스는 본관 2층 라운지에서 오전 8시부터 토스트 및 커피로 무료 제공됩니다. 편히 즐기시와요. 라운지에는 전자레인지와 냉온수기, 음료 및 스낵 자동판매기도 갖췄어요.


제주 카멜리아힐 자리한 안덕면은 일몰 명소가 많은데요. 호텔 본관 3층 루프탑 라운지도 그 중 하나예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투숙객이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카멜리아힐에서 차로 18분 거리에 자리한 숙소로 서귀포의 작은 마을, 대평리에 위치했습니다. 내 집 같이 편안하고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외관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됐어요. 전 객실에 테라스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대평리를 정말 좋아해서 제주 오면 항상 들러 갑니다. 숙소도 두 번째인데 뷰도 멋지고 조용하고 제주를 제대로 느끼는 기분이 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전에는 밤늦게 와서 잠만 자고 갔는데 일정을 일찍 마무리하고 루프탑에서 마무리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이하 생략) – 임몽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주방 완비된 알찬 객실2. 유니크한 바다 조망 월풀 욕조3. 제주도민도 찾는 가성비 숙소


원룸형 객실로 침실과 주방, 욕실로 구성됐습니다. 침실에는 더블과 싱글 침대 각 1개씩 비치해 두었습니다. 이와 함께, 40인치 벽걸이 TV와 개별 냉·난방 시스템, 2단 냉장고, 전기 밥솥, 전자레인지, 식기 세트 등을 구비했어요.

욕실에는 샤워부스와 비데가 설치돼 있습니다. 바다 조망 월풀 욕조가 힐링하기 딱이에요. 어메니티로는 샴푸와 바디워시, 수건이 제공되니 개인 위생 용품은 따로 준비해 오시와요.

제주도 와이리조트 조식은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됩니다. 입장 마감 시각은 9시 30분이에요. 전복죽 또는 쇠고기죽과 토스트, 수제 감귤 요거트, 시리얼, 크림 스프, 과일, 원두 커피 등을 갖췄습니다.



급한 일은 로비 PC로 해결할 수 있어요. 아울러, 숙소 부대시설로는 편의점과 스크린 골프장, 노래방, 수영장, 연회장 등이 자리했습니다. 사전 예약 시 유모차와 카시트를 대여할 수 있으며, 유아 욕조와 보드 게임은 현장에서도 대여 가능해요.

전 객실 오션뷰 숙소로, 제주도민도 즐겨 찾는 보물 같은 리조트예요. 제주 카멜리아힐 기준 차로 16분 거리에 자리했습니다. 가족형 리조트로 외관과 내부 모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요. 올스테이 하면 10만 원대 초반부터 투숙 가능합니다.
“너무 좋았어요!”
여름 가족 휴가로 갔었는데 수영장도 깔끔하고 조식도 맛있고 숙소도 넓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 JUNGEUN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가슴이 탁 트이는 산방산 뷰2. 장기 투숙에 적합한 부대시설3. 후기가 인증한 친절 서비스

커플 여행에 추천하는 인기 객실입니다. 침실과 욕실, 테라스로 구성됐으며 산방산/단산뷰를 자랑해요. 침실에는 더블 베드와 UHD TV, 에어컨, 냉장고, 티포트, 머그컵, 티 & 커피, 구둣주걱, 실내용 슬리퍼 등을 구비했습니다.

욕실에는 비데가 설치돼 있습니다. 어메니티로는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 비누, 페이스타월, 바디타월, 드라이기가 제공돼요. 세안제 등은 따로 챙겨오셔야 해요.


제주 카멜리아힐 추천 숙소 프리뮬러 호텔 조식 서비스는 레스토랑 늘솜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됩니다. 입장 마감 시각은 9시 30분이에요. 성인은 12,000원, 소인은 8,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해요.



유독 장기 투숙하는 여행자가 많은 만큼 부대시설도 알차게 구성됐어요. 호텔 2층과 3층에는 공용 세탁실 및 주방이 자리했습니다. 이와 함께, 노래방과 편의점, 연회장, 루프탑 자쿠지 & 펍을 갖췄어요.

숙소는 산방산과 송악산을 아우르는 사계해안과 가파도, 마라도 선착장이 자리한 모슬포 근처에 위치했습니다. 덕분에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요. 전망을 극대화 한 대신 실내는 모던하고 심플하게 구성했습니다.
“완전 만족합니다.”
숙소 내부도 깔끔하고 직원분들이 넘 친절하시네요.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조식도 정말 만족합니다. 탄산 온천도 즐기고 멋진 일출도 감동이었습니다. – KWANGTAEK
더 다양한 제주 카멜리아힐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투어비스, 카멜리아힐 공식 홈페이지, 라림 부티크 호텔 공식 홈페이지, 올스테이, 호텔스닷컴, 프리뮬러 호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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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85


₩11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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