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우메코지 카덴쇼 - 전용 욕실 시설
Kyoto Umekoji Kadensho
편의시설
호텔 특징
위치
교토
교토 우메코지 카덴쇼 - 전용 욕실 시설은 교토에 위치해 있습니다.





















Kyoto Umekoji Kadensho
교토 우메코지 카덴쇼 - 전용 욕실 시설은 교토에 위치해 있습니다.
1위
₩127,830
네이버 수집 기준 · 교토
교토에서 묵었던 교토 우메코지 카덴쇼는 첫인상부터 분위기가 확실한 곳이었어요. 이름만 들으면 그냥 호텔 같기도 한데, 실제로는 료칸 감성이 섞인 숙소 느낌이 꽤 강했어요. 주소는 교토 시모교구 41-10 Sujakuuchihatacho 쪽이고, 교토 중심가에서는 약 3.1km 떨어져 있다고 확인됐어요.
내가 봤을 때 이곳의 핵심은 “교토 시내에서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데, 온천 분위기까지 같이 챙길 수 있는 숙소”라는 점이었어요. 실제 숙소 정보에는 2022년 설립, 객실 수 180개로 나와 있어서 시설이 아주 낡은 타입은 아니고, 비교적 신식 느낌을 기대해도 되는 곳이었어요. 체크인은 15:00부터 24:00까지, 체크아웃은 11:00까지라서 일정 짜기도 무난했어요.
리뷰 분위기도 꽤 좋았어요. 트립닷컴 기준으로 평점은 9.5/10, 리뷰 852개였고, 세부 점수도 청결도 9.7, 시설 9.4, 위치 9.3, 서비스 9.5로 확인됐어요. 여기어때 쪽에서는 1,483명 평가에 8.3으로 표시돼 있었는데, 플랫폼마다 집계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까 참고용으로 보는 게 좋겠더라고요.
객실 타입은 생각보다 다양했어요. 확인된 객실로는 더블룸, 트윈룸, 할리우드 트윈룸, 3인룸, 4인룸, 디럭스 트윈룸이 있었고, 기본 더블룸과 트윈룸은 23㎡, 3인룸은 29㎡, 4인룸은 40㎡로 나와 있었어요. 여행 인원에 따라 선택지가 있는 편이라서 커플, 친구끼리, 가족 단위까지 두루 맞추기 쉬워 보였어요.
객실 정보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건 금연, 창문 있음, 에어컨, 개인 욕실, TV였어요. 일부 객실에는 냉장고도 표기되어 있었고, 할리우드 트윈룸과 디럭스 트윈룸에는 칫솔 표기도 확인됐어요. 다만 모든 객실의 세부 구성이 완전히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서, 예약할 때 내가 고른 타입 기준으로 한 번 더 보는 게 안전해요.
가격은 날짜에 따라 변동폭이 좀 있는 편이었어요. KAYAK 기준으로 최근 확인된 최저가는 약 170,829원부터였고, 지난 2주 검색 기준 최저가는 234,136원, 최고가는 680,442원으로 나와 있었어요. 또 주말 평균 요금 예시로는 8월 305,406원, 12월 338,989원이 표시돼 있었는데, 이건 고정가가 아니라 시기별 참고치 정도로 보는 게 맞아요.
이 호텔에서 많이들 보는 포인트는 역시 온천과 전용 목욕탕 쪽이었어요. 실제로 숙소 페이지에 온천, 전용 목욕탕이 명시되어 있었고, 투숙객 리뷰에서도 프라이빗 온천이나 대욕장을 좋게 말한 내용이 반복해서 보였어요. 이런 타입 좋아하는 사람은 왜 만족하는지 바로 이해될 느낌이었어요 ㅎㅎ.
그 외 확인된 편의시설로는 레스토랑, 조식 뷔페, 무료 객실 Wi‑Fi, 공용 구역 Wi‑Fi,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짐 보관, 유료 주차장이 있었어요. 시설 내 쇼핑 시설이 있다는 정보도 확인됐고, 셀프 주차는 별도 요금이라고 나와 있었어요. 수영장은 없는 것으로 표시돼 있어서, 물놀이형 리조트 기대하고 가는 곳은 아니에요.
조식은 양식과 일본식이 함께 있는 뷔페 형태로 운영되고, 시간은 06:30부터 09:30까지로 확인됐어요. 성인 요금은 1인당 JPY 4,000으로 표기돼 있었어요. 후기 쪽에서는 조식이나 라멘, 아이스크림, 당고 같은 먹거리 서비스에 만족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어떤 리뷰는 석식과 조식이 “그냥 그랬다”는 의견도 있어서, 음식 평가는 사람마다 조금 갈릴 수 있겠더라고요.
위치는 교토역 권역에서 완전히 멀리 떨어진 곳은 아니라서 이동 동선이 아주 답답한 편은 아니었어요. 검색 결과에는 교토역에서 한 정거장이라는 설명이 있었고, 실제로 주변 관광 포인트로 교토 수족관, 교토 타워, 니시키 시장, 기요미즈데라, 후시미 이나리 신사 같은 곳까지의 거리 정보도 확인됐어요. 특히 교토 수족관은 차로 5분 정도라고 나와 있었어요.
가까운 주변 분위기로는 우메코지 권역 특성이 좀 느껴졌어요. 리뷰에는 철도박물관과 수족관이 가까워 가족 여행객에게 좋았다는 내용이 있었고, 반대로 주변 맛집이 적어서 아쉽다는 말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숙소 근처에서 밤늦게 먹거리 투어까지 완벽하게 해결” 이런 타입보다는, 일정 중간에 숙소로 돌아와 쉬기 좋은 쪽에 더 가깝다고 보면 될 것 같았어요.
한국인 여행객 기준으로는 교통보다도 동선 성향을 먼저 보는 게 좋겠어요. 교토 한복판 번화가 중심 숙소를 원하면 살짝 결이 다를 수 있고, 대신 온천 느낌 있는 숙소에서 쉬는 시간까지 여행처럼 보내고 싶은 사람한테는 잘 맞아 보여요. 공항 기준으로는 오사카 이타미 공항까지 약 35km대 거리로 확인됐어요.
내 기준으로 이 숙소의 장점은 꽤 분명했어요. 청결도와 서비스 평이 좋고, 대욕장이나 프라이빗 배스 쪽 만족도가 높아서 “숙소 자체가 일정의 일부”가 되는 타입이었어요. 실제 리뷰에서도 하루 더 연장했다는 반응, 어머니 모시고 다시 오고 싶다는 반응, 시설과 분위기와 서비스가 좋았다는 반응이 보였어요.
아쉬운 점도 아예 없는 건 아니었어요. 리뷰 중에는 주변에 맛집이 적다는 의견이 있었고, 룸키를 맡기고 다녀야 해서 불편했다는 후기도 확인됐어요. 또 조식이나 석식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아 보여도, 모두가 극찬하는 분위기까지는 아니어서 음식 기대치는 살짝 현실적으로 잡는 게 좋아 보여요.
한국인 여행객 입장에서 팁을 정리하면, 이곳은 관광지만 빡세게 찍는 여행보다 숙소 휴식 비중이 있는 일정에 더 잘 어울려요. 객실 가격 변동폭이 있어서 날짜별 비교는 꼭 해보는 게 좋고, 특히 주말이나 인기 시즌은 금액 차이가 커질 수 있어요. 교토에서 료칸 무드, 대욕장, 프라이빗 배스 쪽을 중요하게 보는 분이라면 꽤 만족할 가능성이 높은 숙소였고,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박 보내는 이야기 - (3) 호텔에미온교토, 우메코지 카덴쇼, 금각사
라는거 한~번도 없었는데 교토는 꼭 여기에 또 묵고싶음. 호텔 체크인 카운터 남성분이 잘생겼었음..흐흐.. 바로 건너편에 있는 료칸 숙소 #우메코지카덴쇼 로 이동해봅니다. ㅋㅋ 짐 옮기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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