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전체적으로 첫인상은 “오 여기 진짜 지우펀 골목 안에 껴 있는 숙소구나”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큰 간판이 번쩍이는 호텔 느낌은 아니고, 골목 따라 올라가다가 건물 번호랑 이름 보고 “아 여기구나” 하게 되는 스타일이라, 지우펀 특유의 언덕과 계단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가격대는 날짜에 따라 꽤 변동이 있었지만, 최근 기준으로 보면 1박에 대략 3만 원대 후반에서 6만 원대 중후반
침대 컨디션은 지우펀 소규모 숙소들 평균 정도 느낌이었고, “와 호텔급이다” 이런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하루 이틀 머물면서 지우펀 구경하기에는 무난했습니다. 방음은 구조상 완벽하다고 하긴 어렵고, 골목 쪽 소리나 위아래 계단 소리가 조금씩 들리는 편이라 예민하신 분은 귀마개 하나 챙겨가시면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객실 안에 어떤 세부 어메니티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라, 일회용품이나 세면도구는 꼭 있을 거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칫솔, 치약, 기초 화장품, 슬리퍼 정도는 그냥 제 것 챙겨가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플라워 하우스는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대형 레스토랑B&B(민숙) 스타일 숙소
엘리베이터 유무나 세탁시설 등은 공개된 정보가 없어서 확실히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웠고, 실제로도 계단을 이용해서 오르내리는 구조였습니다. 짐이 많거나 캐리어가 큰 분들은 이 부분을 조금 감안하고 예약하시는 게 좋고, 짐을 최대한 가볍게 가져가는 쪽으로 플랜을 짜면 훨씬 편하게 다니실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호텔식 편의시설을 빵빵하게 쓰겠다”는 기대보다는, “지우펀 골목 바로 옆에 숙소 하나 잡고,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가 들어와서 쉬겠다”는 마인드로 가는 게 이 숙소와 가장 잘 맞는 사용법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조금만 걸어 나가면 Jiufen Kite Museum, Jiufen Old Street, Chiufen Shengping Theater
지우펀에서 조금 더 나가보고 싶다면, 차나 버스를 이용해서 징구아쓰 지질공원(Jinguashi Geopark), 골든 폭포(Golden Waterfall), 금 박물관
공항이나 대도시 이동 기준으로 보면, 가장 가까운 공항은 타이베이 숭산공항(TSA, 약 35km)타오위안 국제공항(TPE, 약 70km 이상)
아쉬운 점이라면, 계단과 언덕소규모 B&B라는 한계
정리하자면, 플라워 하우스는 지우펀 라오제 한복판에서 밤까지 실컷 놀고, 바로 옆 숙소로 들어와서 푹 쉬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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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라워 하우스 에서 묵었는데요 방 시설이나 위치 등등 모두 마음에 들었구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주인아주머니 정말 친절하십니다 설명두 꼼꼼히 해주시구 전 개인적으로 도움받은 일두 있었구요,, ~_~ 아무튼 전...
수많은 CC로 제작된 제 취향의 하우스 입니다. 1층 내부 이 누추한...부지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배포 및 적용이 쉽도록 CC를 제거하여 공유 드리니 부족한 부분은 자유롭게 추가하여 꾸민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