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여행 코스 | 도쿄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만큼은 뺄 수 없죠! 도쿄 여행 계획이라면 클릭!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 도쿄 여행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고 가성비 좋고 인기 많은 도쿄 호텔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도쿄 여행 2박 3일 중 하루동안 도쿄 디즈니랜드에 머물러도 아쉽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을 거예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도쿄 여행 코스 하면 도쿄 디즈니씨 또는 디즈니랜드 두 개의 테마파크를 뺄 수 없어요. 발길 닿는 곳마다 그림 같은 전경에 눈호강할지도 몰라요. 다양한 어트랙션과 화려한 퍼레이드로 곳곳에서 쏟아져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 환상의 나라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떠세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2001년에 완공된 도쿄 디즈니씨는 항해와 바다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졌어요. 곳곳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만날 수 있고 영화 컨셉으로 꾸며진 곳에서는 마치 항구도시에 들어온 듯한 기분까지 만끽하실 수 있을 거예요. 선상 쇼와 수중 퍼레이드 등 볼 거리가 많아 주변을 자꾸만 두리번거릴 수도 있어요. 특히 한국에서 보기 힘든 어트랙션도 있어서 스릴 넘치는 재미도 있을 거예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1983년에 만들어진 테마파크로 도쿄 디즈니씨보다 훨씬 오래전에 만들어졌어요. 올해 40주년을 맞이했다고 해요. 영화 속에서만 보던 캐릭터들이 살아움직이는 듯한 모습에 기분이 말랑말랑 둥글둥글 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디즈니랜드는 편안히 즐기는 어트랙션이 많은 편이에요. 디즈니성을 중심으로 걷다 보면 다양한 캐릭터들도 만날 수 있어요.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킨 만큼 여전히 많은 여행객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그래서일까요? 도쿄 여행 코스에 꼭 포함되는 도쿄 여행 일정 중 하나예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가성비 좋은 호텔이에요.2.체크인 시간이 다른 호텔보다 빨라요.3.여행하기 좋은 위치예요.

가성비 좋은 호텔인 만큼 아담한 편이에요. 주로 밖에서 여행하다가 잠만 잘 호텔을 찾으신다면 추천해 드려요. 그럼에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고 필요한 가구도 다 구비되어 있어요. 침대 위에 무드등과 콘센트가 있어서 뒹굴뒹굴하며 핸드폰 하면서 잠들 수 있어요. 창문을 열면 도쿄 시내를 볼 수 있어요.

침대 위에 잠옷이 있고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쾌적한 휴식이 가능해요. 화장실도 아담한 편이지만 욕조까지 있어서 반신욕도 가능해요.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핸드워시, 빗, 면도기, 칫솔, 수건, 헤어드라이기 등 기본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어요.

1층 카페에서 조식이 제공돼요. 메뉴가 많은 편은 아니고 토스트 혹은 정갈하게 차려진 일식을 드실 수 있어요.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가능해요. 카페는 10시부터 이용 가능하고요. 간단하게 아침을 시작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해 드려요. 공간이 넓은 편은 아니니 일찍 오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1층에 카페와 she wolf diner 햄버거 집도 있어요. 로비도 시부야 토부 호텔 로고처럼 골드색이에요. 체크인 14시 체크아웃 11시라 다른 호텔보다 조금 더 빠르게 체크인을 하실 수 있어요. 의자도 있어 편하게 대기도 가능해요. 층마다 코인 세탁기와 자판기가 있어요. 세탁 시설이 있어 장기 투숙하는 여행객에게도 좋은 호텔이에요. 제빙기와 음료 자판기는 3, 5, 6층에 있고 전자레인지는 5층에 있어요.

주변에 파르코 백화점과 돈키호테와도 가까워서 쇼핑하기 좋은 위치예요. 시부야역에서 가까워서 도보 10분이며 호텔이 보여요. 붉은 톤, 골드 색 로고로 눈에 잘 띄며 감각적이면서 고급스러워 보여요. 새벽에 보안을 위해 정문이 폐쇄된다고 하니 늦은 시간에 들어올 경우, 왼쪽 문 패널에 카드 키를 터치하면 열려요.
“정말 환상적인 위치네요. 시부야 대부분의 랜드마크가 십여분 거리에 있어요. 객실도 정갈하고요”
김영호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객실에 안마의자가 있어요.2.디즈니랜드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갈 수 있어요.3.조식이 맛있어요.

객실은 아담한 편이에요. 그럼에도 캐리어를 펼쳐서 짐을 정리해도 불편함이 없어요. 알록달록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예요. 침구류 퀄리티도 좋고 푹신해요. 소파마저 푹신해서 누워서 한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특히 안마의자가 있어서 객실에도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답니다.

침대 위에 셔츠 원피스 형태의 잠옷이 있어요. 소재가 부드러워서 편하게 쉴 수 있어요. 침대 맡은 편에 tv와 서랍, 공기청정기가 있어요. 서랍에 컵, 냉장고가 있어요. 옷장에도 스팀다리미와 섬유탈취제, 슬리퍼, 옷걸이가 있어 옷을 다리며 보관하기 좋아요.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고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수건, 핸드워시 등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돼요. 로비에 칫솔, 면도기, 차 등 일회용 어메니티가 있으니 필요한 만큼 챙기시면 됩니다.

주변에 식당이 늦게 오픈하다 보니 이른 아침부터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조식을 추천해 드려요. 베이커리, 스크램블, 일식, 수프, 샐러드 등 간단하지만 다양한 메뉴가 나와요. 오차즈케 코너에서 기호에 맞게 녹차물에 밥을 드실 수도 있어요.

로비는 깔끔하고 넓어요. 상주하는 직원도 많아서 체크인을 빠르게 하실 수 있어요. 체크인 14시 체크아웃은 12시예요. 체크인 시간이 다른 호텔보다 빨라서 일찍 객실에 입실할 수 있어요. 주류, 음료 자판기가 있어서 굳이 편의점까지 나가지 않아도 돼요.

디즈니랜드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갈 수 있고 도쿄 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위치 갑 호텔이에요. 외관에서만 봐도 큰 규모가 느껴져요. 통 창문으로 되어 있어 세련된 인테리어예요. 깔끔하고 한적하게 머물고 싶으실 때 추천해 드려요. 도쿄여행 2박 3일, 4박 5일 등 오래 머물러도 괜찮은 호텔이에요.
“위치가 정말 최고예요 . 사실 교바시 주변엔 뭐가 없는데 바로앞에 진짜 1층 문 나가면 교바시역 6번 출구라 긴자선이용하기 너무 편하고 도쿄역도 도보5분 가능 , 하네다공항으로 갈 수 있는 아사쿠사선 다카라초역까지도 도보 10분 이내로 교통이 정말 편합니다 ! 도쿄역에서 가와구치코가는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편하게갔습니다 ~ 지하철로 왠만한 관광지는 다 환승없이 갈 수 있고 많아봤자 1회정도 였어요. 동네도 긴자쪽이다보니 깨끗하고 안전했습니다. 밤에 혼자 긴자에서 걸어왔는데 위험하다는 느낌1도 없었어요 . 혼여에 강추드려요 ! 1층엔 세븐일레븐있고 교바시역 6번출구로 들어가면 안쪽 빌딩 지하상가? 에 로손도 있어서 편의점 이용하기 정말 좋습니당 . 청소도 매일 해주시고 물도 2병씩 줘요 ~ 방은 역시나 작지만 혼자 사용했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 둘이서 쓰기엔 작긴할거라 조금 큰방하시는것 추천드려요. 안마의자도 은근 시원하고 없는것보다 훨씬 나아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에어컨에서 약간냄새? 가 났어서 방안에 지치된 탈취제 사용했습니다 . 에어컨 청소는 필요할 것같아요 ! 첫 도쿄여행에 너무 잘한 선택이였어요 ~”
뽀누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객실이 쾌적해요.2.대욕장이 있어요.3.여행하기 좋은 위치예요.

객실이 넓고 침대도 커서 편하게 쉴 수 있어요. 객실이 높을수록 도쿄 시내 전망과 도쿄타워를 보기 좋아요. 전체적으로 밝은 편이라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침구류 상태는 좋아요. 통 창문이고 창문 쪽에 소파와 협탁이 있어서 간단하게 간식 먹으며 도쿄 시내 전망을 볼 수도 있어요.

작은 미니바에 전기포트, 컵, 생수 등이 있어요. 화장실도 깔끔하며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수건 등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돼요. 욕조도 있어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어요. 대리석이라 조금 미끄러울 수 있으니 바닥에 수건을 깔아두시는 걸 추천해요.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뷔페식 조식을 드실 수 있어요. 로컬푸드와 신선한 재료로 아침을 만들기 때문에 맛이 없을 수가 없어요. 매일 메뉴가 달라진다고 하니 연박하시는 여행객에게 조식까지 함께 예약하시는 것도 권해드려요. 밥, 수프, 일본식 반찬, 계란요리 등 메뉴가 있고 한국인 입맛도 잘 맞는 편이에요.

16층에 대욕장이 있어요. 특히 도쿄 시내 전망과 도쿄 타워 전망을 보면서 노곤노곤한 힐링이 가능하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실내에 욕실 용품도 다 갖춰져 있어서 편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어요. 편의점이 있어 간식이나 어메니티를 구매하기 좋아요.

롯폰기 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호텔이에요. 주변에 돈키호테와 도쿄 미드타운까지 가까워서 쇼핑하고 여행하기 좋아요. 특히 도쿄 야경을 볼 수 있는 롯폰기 힐스도 있어서 접근성이 최고예요.
“여긴 위치랑 스파가 다 했다 롯폰기역 롯폰기힐즈 기타 롯폰기 주요 스팟(나는 안가지만 돈키호테 같은)들 가운데 떡 있어서 돌아다니기 아주 좋고 16층 스파는 여름철엔 하루에 세 번도 간다 규모가 크진 않은데 어차피 사람들 많이 안와서 노상관인 것임 룸은 뭐 일본의 흔한 사이즈지만 킹사이즈 베드 방이어서 그런지 그나마 좀 덜 답답했음 화장실은 작지만 욕탕 쓰느라 지금 4일 짼데 샤워기 틀어 본 적도 없다 대체로 만족 롯폰기에 다시 묵을 일 있으면 괜찮을 것 같긴 함 아 욕탕은 하늘이 뚫려있어서 나름 노천탕임 찬 날씨에 오면 유사 온천 느낌 낼 수 있겠다”
Jinkyung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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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투어비스, 올스테이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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