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료칸 호텔 | 전통 일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가성비, 럭셔리 숙소 추천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AMY 입니다 🙂 료칸은 일본 오랜 숙박 시설로, 호화로운 곳 뿐만 아니라 가성비 있게 다다미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숙소도 많답니다. 애써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족도 높은 도쿄 료칸 호텔 5곳 준비해 왔으니, 바로 살펴보세요!



첫 번째 추천 숙소는 료칸 아사쿠사 시게츠입니다. 도쿄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요. 1층 레스토랑 ‘미치호 호즈키’에서는 양식과 일식 아침 식사를 제공 중이에요. 6층에는 전망 목욕탕이 마련돼 있어요. 멋진 뷰와 함께 목욕을 즐겨 보세요.



객실은 일본식과 서양식으로 나뉘며 에어컨과 TV, 냉장고, 전용 욕실을 갖췄습니다. 헤어 드라이어와 유카타 등 투숙에 필요한 어메니티도 완비했어요. 최상층에 자리한 특별실은 대가족 여행자에게 추천드려요. 커플에게는 일본식 객실 국화와 벚꽃룸이 안성맞춤이에요. 1인 여행자를 위한 양실 싱글룸도 마련해 두었어요.



다음으로 다이토 중심에 위치해 우에노역까지 도보 이동 가능한 도쿄호텔 야마나카 료칸입니다. 도쿄돔과 센소지, 스카이 트리, 도쿄타워 등과도 접근성이 좋아요. 네즈역에서는 도보 5분, 센다기역에서는 15분 거리에 자리했습니다. 우에노 공원도 걸어서 갈 수 있어요. 레스토랑과 유료 주차장, 조식 서비스를 운영 중이에요.


다다미를 비롯해 전통 일본식으로 꾸며진 객실은 2~3명이 머물기 딱 좋은 크기예요. 나 홀로 여행자 보다는 커플과 가족에게 추천합니다. 여럿이서 함께 온 친구 여행자 분에게도 딱이에요. 다만, 소수 객실로 운영되어 조용한 분위기가 특징이니, 참고해 주시와요. 만 10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침구 추가 없이 무료로 투숙 가능해요.



아사쿠사 한가운데 자리한 도쿄료칸 가모가와 아사쿠사입니다. 센소지까지 걸어서 3분이면 충분해요. 유명 맛집도 근처에 가득해요. 부대 시설로는 가족탕, 카페 스페이스 등을 갖췄어요. 전세 가족탕은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요. 유아 시트와 보조 변기, 유아용 식기, 유카타 & 나막신 등 유아 용품을 무료로 대여해 주세요.



객실은 이코노미와 스탠다드, 디럭스 등 크게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뉩니다. 각 나홀로 여행자, 커플, 가족에게 추천합니다. 모두 전용 욕실과 비데가 설치된 화장실을 갖춰 불편함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 면도기, 칫솔, 유카타, 슬리퍼 등의 어메니티가 제공돼요.



호화로운 료칸에 가보고 싶은 분이라면, 럭셔리 도쿄 료칸 호텔 호시노야를 먼저 살펴보세요. 전통과 모던이 조화롭게 어울린 5성급 호텔이에요. 최상층에는 노천탕을 포함한 온천이 자리했으며, 스파숍도 함께 갖췄어요. 호텔 레스토랑에서는 올데이 다이닝을 제공 중이며, 조식은 일식과 양식, 시즌 특별식 중 선택 가능해요.



호시노야 도쿄는 한 층에 6실로만 구성된 작은 료칸이 탑 모양으로 자리한 콘셉트로 설계 됐어요. 각 층의 중심에는 여행자들이 자유롭게 왕래 할 수 있는 티 라운지를 갖추었어요. 에도시대 놀이를 즐기거나 차와 함께 과자 또는 책을 보아도 좋은 장소예요. 객실은 침대 구성과 위치에 따라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뉩니다.
더 다양한 도쿄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아고다, 료칸 가모가와 아사쿠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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