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숙소 4ㅣ리치몬드 호텔 교토, 온야도 노노 교토, 호텔 쿠우 교토, 호텔 칸라 교토

가을이 다가오면 더욱 매력적으로 빛나는 도시, 교토. 오늘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편하게 만들어 줄 교토역 인근 숙소들을 소개한다. 전통과 현대의 매력을 모두 갖춘 교토 호텔 추천 BEST 4를 함께 살펴보자.




리치몬드 호텔 교토는 교토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성 좋은 숙소이다. 비교적 최근에 오픈해 전반적인 시설이 깔끔하며, 총 20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식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최대 4인까지 머물 수 있는 객실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기 적합하다.
오후에는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고, 저녁 시간에는 일본 전통주 시음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고즈넉한 교토의 정취 속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기 좋은 호텔이다.




온야도 노노 교토는 교토역과 시치조역 근처에 위치해 이동이 편리한 숙소이다. 호텔 전체가 다다미 바닥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본 전통 료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객실은 더블룸, 트윈룸, 트리플룸으로 구분되며, 자연스러운 톤의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실 시 웰컴 스낵이 제공되며, 내부에는 천연 광천수를 이용한 대욕장이 마련되어 있다. 탕의 종류가 다양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고, 목욕 후에는 무료로 제공되는 아이스크림과 야식 소바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다.




호텔 쿠우 교토는 교토역과 교토타워 근처에 자리한 소규모 부티크 호텔이다. 총 43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일부 객실에서는 히가시 혼간지 사찰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료칸식 다다미 객실이 갖춰져 있어 전통적인 일본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한다.
6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투숙이 가능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적합하며, 호텔 내에는 온탕 사우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하루의 피로를 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호텔 칸라 교토는 교토역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위치한 4성급 호텔이며, 교토타워와 기온, 기요미즈데라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여행 동선이 효율적이다. 총 68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통 료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특히 스위트룸에는 교토타워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프라이빗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다. 목재 욕조가 설치된 욕실은 교토의 자연스러움을 담아냈다.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레스토랑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스파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 고급스러운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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