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포르자 호텔 | 글리코상 근처의 위치 좋은 오사카 호텔

이런 분들에게
깔끔하면서도 가성비 좋은 숙소를 찾는 여행자
‘오사카 포르자 호텔’ 을 추천!
도톤보리 한복판에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
여행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객실을 원하는 여행자




객실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편리한 어메니티로 구성되며, 세 종류의 트리플룸을 포함해 총 5가지 객실 타입이 존재한다. 특히 코너 트리플룸은 3개의 침대를 갖춘 28㎡ 규모로 여행자의 편의를 고려한 개별 침실 구성이다. 출장이나 여행 스타일에 따라 적절한 객실을 선택하기에 용이하다.

객실에는 냉장고, 미니 냉장고, 전기 케틀, 평면 TV, 에어컨, 헤어드라이어, 비데 욕실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이 외 프리셉션에서는 수건, 칫솔, 기본 세면도구 등도 제공하며, 무료 와이파이 및 24시간 리셉션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오사카 포르자 호텔의 조식은 06:30~10:30에 제공된다. 뷔페에는 오사카의 명물인 타코야키, 쿠시카츠뿐 아니라 다양한 양식 메뉴가 포함되어 있다. 성인은 2,800엔, 초등학생인 7–12세 어린이는 1,400엔, 6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이다.


오사카 포르자 호텔은 장기 숙박과 편의를 고려한 부대시설을 갖춘 숙소이다. 동전 세탁실과 자판기를 포함한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옷이나 간식을 언제든 즉시 해결할 수 있다.

오사카 포르자 호텔만의 시그니처 공간은 2층 로비이다. 로비 공간은 과거 도톤보리 일대를 연상시키는 극장 로비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나무와 따뜻한 조명의 조화로 정감 있는 휴식을 제공한다.

😙 Soyoung “위치 너무 좋아요. 번화가 한복판에 있는데 소음 하나도 안들려요. 내부도 깨끗하고 트리플인데 공간도 너무 잘 되어있어요.”
😉 Jia “제가 방문했을 당시엔 한국어 사용 직원은 없었지만, 모두 친절하셔서 체크인-체크아웃 시에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우선 위치가 도톤보리 한가운데, 그것도 글리코상 가까이 위치해서 근처 돌아다니기 굉장히 편하고 지쳤을 때 잠시 휴식하기 좋았습니다.”
😀 HYEJIN “작년에 이용해보고 올해 2박연짝으로 예약했어요 위치, 시설 다 좋아요 ! 세탁할수도있고 어딜가든 중심에있어 너무좋았습니다”

오사카 포르자 호텔의 체크인은 14:00~24:00 동안 가능하다. 체크아웃은 11:00 까지 마무리해야 한다.

오사카 포르자 호텔은 지하철 난바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숙소이다. 호텔은 도톤보리의 상징인 글리코 사인과도 도보 2분 거리로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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