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라 라타나코신 | 방콕 야경의 정수를 담은 왓아룬뷰 호텔

이런 분들에게
프라이빗하게 왓아룬 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
‘살라 라타나코신’ 을 추천!
레스토랑, 루프탑 바, 객실까지 완벽한 숙소를 원하는 여행자
왓아룬, 왓포, 그랜드 팰리스 등 다양한 관광지와 인접한 숙소를 찾는 여행자




살라 라타나코신은 차오프라야 강변에 자리한 부티크 호텔로,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방콕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객실은 스탠다드와 디럭스, 스위트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디럭스 리버뷰부터는 창 너머로 왓아룬의 고즈넉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스위트 객실에서는 탁 트인 파노라마 뷰와 함께 스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한층 더 여유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이곳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객실은 코너 리버뷰 디럭스룸이다. 마치 강 위에 떠 있는 듯한 구조 덕분에 눈앞에 펼쳐지는 왓아룬의 전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온다. 낮에는 햇살을 머금은 사원의 화사한 모습이, 밤에는 은은히 불을 밝힌 신비로운 풍경이 이어져 하루 종일 객실에 머물러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실내에는 스마트 TV와 마셜 스피커, 네스프레소 머신까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음악을 듣거나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즐기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다. 다이슨 드라이기와 같은 세심한 어메니티도 마련되어 있어 세련된 호캉스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살라 라타나코신의 조식은 7:00 ~ 10:30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강가에 마련된 야외 테라스에 앉아 왓아룬을 바라보며 아침을 시작하는 경험은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다. 대표 메뉴로는 신선한 연어를 곁들인 에그 베네딕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 호텔의 가장 큰 매력은 어디서든 왓아룬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레스토랑과 루프탑 바에서는 아침부터 저녁, 그리고 칵테일까지 이어지는 올데이 다이닝이 가능하다. 특히 레스토랑의 창가 자리는 인기이므로 방문 전 예약을 권한다.

예약이 필수인 레스토랑과는 달리, 루프탑 바는 워크인도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16:00 ~ 22:30 이며 다양한 칵테일과 음료, 스낵을 낭만있는 뷰와 함께 즐길 수 있다.

😙 Carlos “직원들이 정말 친절해요. 위치도 좋았고 음식도 다 맛있었어요.”
😉 AYOUNG “왓아룬이 바로 앞에서 보이며, 아침 점심 저녁으로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조식당이나 루프탑도 잘 되어 있었어요.”
😀 Sujong “전망 레스토랑 서비스 모두 완벽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어요.”

체크인은 15:00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12:00까지 마치면 된다. 도착 시에는 웰컴 드링크가 준비되어 있어 여행의 시작을 기분 좋게 열 수 있다.

살라 라타나코신은 왓아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호텔 옆에 여객선 터미널이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왓포와 그랜드 팔레스와 같은 주요 관광지가 가까워 도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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