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 로마 캠핑 인 타운
편의시설
호텔 특징
위치
로마
우 로마 캠핑 인 타운는 로마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 로마 캠핑 인 타운는 로마에 위치해 있습니다.
5위
₩100,480
네이버 수집 기준 · 로마
로마에서 묵었던 곳은 우 로마 캠핑 인 타운이었어요. 주소는 Via Aurelia 831, Rome이고, 로마 도심 한가운데 호텔 느낌이라기보다는 초록 많은 오픈에어 숙소 쪽에 더 가까운 분위기였어요. 이름에 캠핑이 들어가서 살짝 걱정했는데, 막상 가보면 단순 야영장 느낌만 있는 곳은 아니고 숙소 타입이 꽤 나뉘어 있는 편이더라고요.
내가 느낀 첫인상은 “로마 시내 관광만 하는 숙소”라기보다, 도시 구경하고 돌아와서 좀 쉬기 좋은 베이스캠프 같은 느낌이었어요. 실제 후기 평점도 플랫폼마다 결이 조금 다른데, Booking 기준 리뷰 점수는 8.5/10, Tripadvisor 기준 평점은 3.7/5로 확인됐어요. 전반적으로 가성비, 수영장, 교통 연결은 좋게 보는 반응이 많았고, 반대로 시내와의 거리감이나 일부 시설 노후감, 체크인 대기 같은 부분은 아쉽다는 리뷰가 있었어요.
가격은 공식 페이지에서 1박 시작가 35유로부터라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다만 이건 특정 숙소 타입 기준 시작가라서, 실제 금액은 날짜와 객실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고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성수기 로마 일정이면 “무조건 싸다”보다는, 원하는 날짜 넣고 바로 확인하는 방식이 맞겠더라고요.
객실은 일반 호텔 객실 한 종류만 있는 구조가 아니었어요. 공식 숙소 안내를 보면 모바일 홈 계열의 hu stay, 텐트 계열의 hu glamp, 그리고 피치 형태의 hu camp까지 나뉘어 있었어요. 그러니까 여행 스타일에 따라 선택 폭이 있는 편이었고, 이 점은 꽤 편했어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된 객실 예시로는 hu stay Smart XS가 있었고, 이 타입은 최대 3명, 더블베드 1개와 소파베드, 그리고 샤워실과 화장실 분리 구성이었어요. 또 리뷰 페이지에서는 Standard Bungalow, Bungalow Deluxe, Superior Bungalow, Tent 같은 실제 투숙 타입도 확인됐어요. 숙소 선택지가 꽤 다양해서 가족, 커플, 친구 여행 모두 어느 정도 대응은 되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최근 이용 후기들을 보면 객실 만족도는 완전 만장일치까지는 아니었어요. 어떤 투숙객은 깨끗하고 에어컨이 잘 작동해서 편했다고 했고, 또 다른 후기는 객실이 조금 오래된 느낌이고 온수나 에어컨 반응이 아쉽다고 적어놨더라고요. 내 기준에는 럭셔리함 기대보다는 실용성과 가격 메리트 쪽으로 보는 게 맞는 숙소라는 인상이었어요.
여기서 제일 존재감 큰 건 아무래도 수영장이었어요. 공식 페이지에서도 워터 공간을 별도로 소개하고 있고, 최근 리뷰에서도 더운 시기에 수영장이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이 반복해서 보였어요. 특히 로마 여름이 꽤 강하니까, 시내에서 하루 종일 걷고 돌아와서 물에 들어가는 루틴은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겠더라고요.
먹는 쪽도 꽤 정리되어 있었어요. 공식 안내 기준으로 Rione Restaurant and Bar가 있어서 아침과 저녁을 운영하고, Pool bar는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되어 있었어요. 또 마켓도 있어서 식료품, 생필품, 선크림, 빵 같은 물건을 살 수 있다고 나와 있었어요. 숙소 안에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되는 구조라서, 밤늦게 들어와도 동선이 단순한 점은 편해 보였어요.
부대시설은 이것만 있는 게 아니었어요. 공식 FAQ에는 탁구대와 농구 골대가 있다고 나와 있고, 수영장·리셉션·레스토랑은 접근이 쉬운 편이라고 안내돼 있었어요. Tripadvisor 쪽 숙소 소개에는 무료 주차, 무료 인터넷, 바/라운지, 어린이 놀이터, 가족 친화 요소도 확인됐어요. 다만 인터넷은 Booking 리뷰 세부 점수에서 무료 Wi‑Fi 7.5로 다른 항목보다 낮게 나와서, 와이파이에 아주 민감하면 이 부분은 감안하는 게 좋겠어요.
교통은 “완전 중심지 숙소”처럼 바로 문 열고 명소 가는 타입은 아니었어요. 대신 공식 FAQ 기준으로 숙소 바로 밖 버스 정류장에서 246번 버스나 247번 버스를 타고 Cornelia나 Cipro 쪽으로 이동한 뒤, 지하철을 연결해서 로마 중심부로 들어가는 방식이 안내돼 있었어요. 대중교통 루트가 아예 없는 건 아니고, 한 번 갈아타는 흐름에 익숙해지면 움직일 만한 구조였어요.
셔틀도 있었어요. 숙소와 Cipro 지하철역 사이를 오가는 왕복 셔틀이 운영되고, 공식 FAQ에는 왕복 5유로라고 적혀 있었어요. Cipro 쪽은 바티칸 박물관 입구에서 도보 약 600m라고 안내되어 있어서, 바티칸 일정 넣는 분들한테는 꽤 실용적이겠더라고요. 다만 셔틀은 시간표가 정해져 있으니 자유도가 중요한 분은 버스·메트로 조합도 같이 생각하는 게 좋아 보여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숙소에서 약 1km 거리의 Roma Aurelia 역까지 걸어가서 기차를 타는 방법도 공식 안내에 있었어요. 그리고 공식 콘텐츠 중 판테온 안내 페이지에서는 숙소에서 판테온까지 거리를 약 8km로 소개하고 있었어요. 즉, 주요 관광지와 아주 붙어 있는 숙소는 아니지만, 교통 수단을 조합하면 관광 동선은 충분히 짤 수 있는 위치였어요.
내 기준 총평은 이랬어요. 로마에서 숙박비를 너무 올리지 않으면서, 수영장 있는 숙소를 찾는 사람에게는 꽤 잘 맞을 수 있어요. 반대로 “무조건 시내 한복판”, “체크인부터 객실 컨디션까지 호텔급으로 매끈해야 함” 이런 기준이면 호불호가 생길 수 있겠더라고요. 실제 리뷰도 딱 그 결이었어요 ㅎㅎ 가성비 좋다는 쪽과, 노후감이나 운영 디테일이 아쉽다는 쪽이 같이 보였어요.
한국인 여행객 입장에서 팁을 정리하면, 도착 첫날은 체크인 대기 가능성을 조금 염두에 두는 게 좋아 보여요. 최근 Tripadvisor 후기에는 체크인 줄이 길었다는 사례가 있었고, 셔틀은 자리가 빨리 찰 수 있다는 언급도 있었어요. 그리고 버스 246, 247이나 Metro A 연결을 미리 알아두면 훨씬 덜 헤맬 것 같았어요.
또 하나는 숙소 안에 마켓과 식음 시설이 있어서 기본적인 건 해결되지만, 식당 가격은 다소 비싸게 느꼈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그래서 일정이 길면 마켓 활용이나 외부 식사랑 적당히 섞는 게 좋아 보였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우 로마 캠핑 인 타운은 로마 시내 초근접 럭셔리 숙소보다는, 예산과 휴식 밸런스를 챙기는 타입의 숙소에 더 가까웠고, 그런 기대치로 가면 꽤 만족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계획헌장 03. 메가리드 헌장 ㅡ 그리스에서 다시 로마로
그리스문명이 로마문명으로 이어지듯, 아테네헌장을 메가리드헌장이 잇겠다는 의미도 있는 것... 아테네에 대한, 또 하나의 답 (좌) 통신케이블 [사진 출처: Airlution] / (우) 캐나다 토론토 차이나타운 [사진...
2026년 6월 18일
멋스런 남자 금반지 추천! 24K 블럭컷팅 3돈 (11.25g) :: 대구...
부분에는 로마숫자 각인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고, 살짝 들어가 있는 부분엔 컷팅으로 반짝임을... 패션주얼리전문타운 1층 "주얼리솜" - 주차장 : 대구 주얼리타운 내 지하주차장 (외부주차장 지원X)...
2026년 5월 26일
로마 후 로마 캠핑 인 타운 hu Roma Camping in town 특가 예약...
이번 일정에서는 로마 여행을 위해 후 로마 캠핑 인 타운에 머물렀습니다.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위치의 캠핑 컨셉을 선택했습니다. 공항 이동 편의성을 갖추고 있어 이동이...
2026년 4월 14일
[로마여행 day8] 2026.1.22. 캄피돌리오 광장, 진실의 입...
테르미니역을 지나 다운타운을 향해 걷는다. 숙소 Via Milazzo, 29에서 마지막 식사 10:30 산타 마리아... #산타_마리아_마조레_대성당 #진실의입 #산타마리아_인_코스메딘_성당 #로마_오렌지정원...
2026년 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