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콘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
InterContinental New York Times Square
편의시설
위치
뉴욕
인터콘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는 뉴욕에 위치해 있습니다.









InterContinental New York Times Square
인터콘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는 뉴욕에 위치해 있습니다.
16위
₩445,123
네이버 수집 기준 · 뉴욕
뉴욕에서 인터콘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묵었을 때, 첫 느낌은 “타임스 스퀘어는 가깝지만 숙소 안은 생각보다 차분하네”였어요. 호텔은 맨해튼 미드타운의 시어터 디스트릭트 쪽, 웨스트 44번가에 있고 타임스 스퀘어와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아주 가까운 편이라서 공연 보거나 밤에 돌아다니기 편했어요. 실제로 공식 안내에도 타임스 스퀘어·브로드웨이 극장가가 약 0.1마일 거리로 소개되어 있어서, 위치 하나는 정말 설명이 쉬운 곳이더라고요.
리뷰 쪽 분위기를 같이 보면 장점이 더 또렷해져요.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평점 4.2점, 위치 평점 4.8점으로 잡혀 있고, 최근 요약에서도 중심 입지, 넓은 객실, 좋은 시티뷰가 강점으로 많이 언급됐어요. 반대로 가격 대비 가치나 소음, 일부 시설의 노후감은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는 편이라서, “위치 최우선” 여행자에게 특히 잘 맞는 타입이라고 느껴졌어요.
한국인 후기 흐름도 비슷했어요. 위치가 좋고 침대가 편하고, 전망이 좋았다는 반응이 있었던 반면에, 청소 상태가 아쉽다거나 슬리퍼는 요청해야 받았다는 후기도 보였어요. 그러니까 이 호텔은 완벽무결한 럭셔리라기보다, 뉴욕 한복판에서 동선 효율이 정말 좋은 업스케일 호텔로 보는 게 제일 현실적이었어요.
객실 쪽은 공식 정보가 비교적 분명했어요. 기본 객실인 클래식 룸은 약 350제곱피트 규모이고 킹베드 1개 또는 더블베드 2개 구성으로 운영돼요. 프리미엄 룸은 같은 크기지만 더 높은 층에 배치되고, 프리미엄 시티 스카이 뷰 객실은 19층부터 36층 사이에 있어 시티뷰나 허드슨강 전망이 가능한 타입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실내 구성도 꽤 구체적으로 확인됐어요. 55인치 TV, 커피메이커, 미니바, 객실 금고, 다리미, 목욕가운, 욕실 어메니티, 무료 와이파이, 하우스키핑 같은 기본 요소가 제공되고, 공식 객실 페이지에는 블랙아웃 커튼과 베이 윈도우, 업데이트된 욕실도 적혀 있었어요. 뉴욕 호텔 치고 객실이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조금 이해됐고, 특히 창가 쪽 뷰 기대하는 분들은 만족도가 갈릴 가능성이 적어 보여요.
스위트는 더 확실하게 차이가 나요. 맨해튼 스위트는 약 950제곱피트 규모에 킹베드 침실, 큰 거실, 식탁, 스터디 공간이 있고,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는 약 2,700제곱피트로 타임스 스퀘어·헬스키친·허드슨강 방향 전망이 강조돼 있었어요. 물론 이런 상위 객실은 일반 여행자 기준으로는 가격대가 꽤 높을 가능성이 커서, 내 기준에는 “기념일 아니면 기본~프리미엄 객실 쪽이 현실적”이라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은 날짜 따라 변동폭이 큰 뉴욕 호텔 특성상 고정가로 말하기가 어렵더라고요. 다만 최근 익스피디아 노출 예시에서는 특정 2026년 8월 일정 기준 총액이 1,603.08달러로 표시된 사례가 확인됐고, 이건 일정·세금·객실 타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예약할 때는 같은 날이어도 취소 가능 조건, 포함 요금, 추가 청구 항목을 꼭 같이 보는 게 안전해요.
편의시설은 필요한 건 갖췄지만, 리조트형 호텔처럼 이것저것 많은 스타일은 아니에요. 공식 FAQ에 따르면 수영장은 없고, 대신 24시간 피트니스 센터가 운영돼요. 러닝머신, 엘립티컬, 고정식 자전거, 프리웨이트가 확인돼서, 시차 때문에 새벽에 깼을 때 운동하기는 괜찮아 보였어요.
식음 쪽은 공식 자료에서 The Stinger Cocktail Bar & Kitchen이 메인 다이닝으로 확인됐어요. 로비 옆에 있는 레스토랑 겸 바 성격이고, 객실 내 다이닝도 제공된다고 나와 있었어요. 공식 FAQ에는 호텔 내 레스토랑이 1곳이라고 되어 있고, 주말 조식 시간은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로 안내돼 있었어요.
그 외에 실용적인 부분도 체크할 만했어요.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고, 비즈니스 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드라이클리닝 및 세탁 서비스도 확인됐어요. 반려견 동반은 가능하지만 개만 허용되고, 1마리 제한과 무게 제한, 추가 비용이 있어서 이 부분은 해당되는 분만 꼼꼼히 다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이 호텔의 제일 큰 무기는 역시 이동 동선이에요. 타임스 스퀘어와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매우 가깝고, 공식 페이지에는 모마, 센트럴파크, 하이라인, 허드슨리버파크 같은 주요 포인트도 주변 명소로 정리돼 있었어요. 공연 보고 늦게 들어오거나, 미드타운 위주로 짧게 돌아다니는 일정이면 체력 소모가 확실히 덜한 편이에요.
대중교통 접근성도 괜찮아요. 트립어드바이저 안내 기준으로 42 St–Port Authority Bus Terminal 역까지 도보 약 2분, Times Square–42 St 역까지 도보 약 5분으로 표시돼 있었어요. 뉴욕 처음 가는 분들은 지하철 노선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정도 위치면 업타운·다운타운 이동이나 다른 관광지 연결이 꽤 편한 축에 들어가요.
공항 이동은 셔틀이 없다는 점을 알고 가면 마음이 편해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라과디아 공항은 약 9.6마일 거리이고, 호텔 자체 공항 셔틀은 제공되지 않아요. 주차는 호텔 내 발레가 아니라 인근 44번가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식이라, 렌터카 여행보다는 대중교통이나 차량 호출 앱 위주 일정이 더 무난해 보여요.
내가 이 호텔을 한국인 여행자 입장에서 정리하면, “비싸도 위치값 하는 곳”이라는 말이 제일 잘 맞았어요. 뉴욕은 하루 동선이 꼬이면 진짜 피곤한데, 여기서는 브로드웨이 공연 보고 걸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이 꽤 크게 느껴졌어요. 객실도 뉴욕 중심부 치고는 여유가 있다는 평가가 많아서, 캐리어 펼치고 쉬는 데 답답함이 덜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장점만 보고 예약하면 살짝 아쉬울 수도 있어요. 최근 후기들에는 청결 편차, 미니바 청구 확인 필요, 슬리퍼 요청 필요 같은 현실적인 포인트가 보여서, 체크인 후 객실 상태와 체크아웃 전 청구 내역은 꼭 직접 확인하는 게 좋아요. 이런 건 사소해 보여도 여행 막판에 은근 스트레스라서, 미리 알고 가면 훨씬 덜 당황해요 ㅠㅠ.
한국인 여행객 기준으로는 이런 분들한테 잘 맞아요.
반대로 리조트 느낌의 부대시설이나 무조건적인 가성비를 기대하면 살짝 쏘쏘할 수 있어요. 그래도 위치, 객실 크기감, 뉴욕다운 전망을 우선순위에 두는 여행이라면 한 번 후보에 올려둘 만한 호텔이었고,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뉴욕+LA + 칸쿤 신혼여행 일정 및 항공, 호텔, 여행사 예약...
뉴욕 일단 일정을 보니 타임스퀘어 쪽이 뭘 하기도 이동하기도 좋을 거 같아 타임스퀘어 근처로 찾아보고 선택한 호텔은 인터콘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 2. 로스앤젤레스(LA) LA 하면 딱 떠오르는 게...
2026년 7월 13일
뉴욕 4일] #4.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 IHG...
참고로 PABT라고 뉴욕 최대 버스터미널이 근처에 있는데요, 이 바로 앞은 웬만하면 조심해서 다니시길... 인터콘티넨탈 타임스퀘어 호텔입니다. 인터콘티넨탈 뉴욕 타임스퀘어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2026년 3월 4일
[뉴욕] 인터컨티넨탈호텔 뉴욕 타임스퀘어_스카이라인 뷰 4박...
또 뉴욕 후기를 쓰고 싶어서 다시 왔습니다... 여행의 가장 마지막 4박을 함께한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는... 너무 저렴한 숙소에서는 묵고 싶지 않았고, 트럼프 호텔 같은 고급 호텔은 부담되어 중간...
2025년 9월 29일
인터콘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 IHG 호텔 럭셔리와...
뉴욕의 중심에서 즐기는 럭셔리한 휴식 인터콘티넨탈 뉴욕 타임스 스퀘어, IHG 호텔은 뉴욕의 심장부에 위치해 있어 세계적인 명소 타임스 스퀘어와 극장에서의 접근이 용이합니다. 이 호텔은 고급스러운...
2025년 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