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런던 - 더 O2 바이 IHG
InterContinental London - The O2, an IHG Hotel
편의시설
위치
런던
인터컨티넨탈 런던 - 더 O2 바이 IHG는 런던에 위치해 있습니다.

InterContinental London - The O2, an IHG Hotel
인터컨티넨탈 런던 - 더 O2 바이 IHG는 런던에 위치해 있습니다.
23위
₩360,000
네이버 수집 기준 · 런던
런던에서 인터컨티넨탈 런던 - 더 O2 바이 IHG에 묵었을 때 제일 먼저 느낀 건, 이 호텔이 확실히 그리니치 페닌슐라 쪽 분위기를 제대로 갖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주소는 그리니치의 1 Waterview Drive 쪽으로 확인됐고, 호텔은 더 O2 인근에 자리한 5성급 숙소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실제로 공식 정보와 예약 사이트들에서도 런던 그리니치 쪽 위치, 그리고 O2와의 가까운 연결성이 계속 강조되더라고요.
첫인상은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규모감 있는 쪽이었어요. 객실과 스위트는 전반적으로 천장부터 바닥까지 내려오는 창을 갖춘 타입이 있고, 객실에서는 리버 템스, 캐너리 워프, 더 O2 방향 전망이 가능한 것으로 공식 페이지에 안내되어 있었어요. 런던 중심부 한가운데 숙소 느낌이라기보다는, 공연장이나 강변 풍경이 있는 조금 더 여유로운 런던을 찾는 분들한테 잘 맞는 타입이었어요.
최신 후기 점수도 꽤 안정적인 편이었어요. Booking.com 기준으로 리뷰 점수는 9.0점, 리뷰 수는 8,564개로 확인됐고, 세부 점수는 위치 9.6점, 청결 9.4점, 편안함 9.5점, 시설 9.3점이었어요. 다만 가성비 항목은 8.2점이라서, 만족도는 높지만 가격 부담은 느끼는 분들이 있는 호텔이라고 보는 게 맞겠더라고요.
다른 후기 플랫폼 분위기도 비슷했어요. Tripadvisor 쪽에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 넓은 객실, O2 접근성, 교통 편의성이 장점으로 자주 언급됐고, 반대로 일부 투숙객은 비용이 높게 느껴지거나 청소·유지관리 이슈를 말하기도 했어요. 제 기준에도 “좋긴 좋은데, 런던에서 가격대는 확실히 있는 편”이라는 인상이 잘 맞는 호텔이었어요.
객실 쪽은 확실히 인터컨티넨탈답게 넓이감이 있는 편이었어요. Hotels.com에 올라온 객실 정보 기준으로 Classic Room은 약 312 sq ft, Classic Room Accessible은 약 344 sq ft, Junior Suite는 약 431 sq ft로 확인됐어요. 런던 호텔들 중에서는 답답하지 않은 축에 들어가는 편이라, 캐리어 펼치고 움직일 공간이 중요한 분들한테는 꽤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식 객실 소개를 보면 전반적으로 자연광이 많이 들어오도록 설계됐고, 바닥까지 이어지는 창이 특징이에요. 프리미엄 객실과 스위트 일부는 캐너리 워프나 더 O2 방향 뷰를 갖고 있다고 안내돼 있어서, 전망을 중요하게 보는 분들은 예약 단계에서 객실 타입을 좀 꼼꼼히 보는 게 좋아 보여요. 실제 후기에서도 전망 얘기가 꽤 자주 나오는 편이었어요.
객실 편의 요소로는 미니바, 객실 금고, 책상, 프리미엄 침구 같은 기본 구성이 확인됐어요. Hotels.com 객실 설명에도 프리미엄 침구와 미니바, 금고가 반복적으로 보였고, 공식 페이지에서는 고급 욕실 어메니티와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강조하고 있었어요. 출장 겸 여행이든, 공연 보러 가는 일정이든, 객실에서 쉬는 시간이 꽤 만족스러운 타입이라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은 날짜에 따라 변동폭이 큰 편이었어요. 최근 검색 결과 기준으로 Hotels.com에는 총액이 약 268달러부터 보였고, KAYAK 쪽에는 약 275,426원부터라는 최근 최저가 예시가 확인됐어요. 다만 런던은 행사, 주말, 공연 일정에 따라 가격이 확 바뀌는 도시라서, 특히 O2 이벤트가 있는 날은 더 올라갈 가능성을 생각하고 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편의시설은 꽤 탄탄한 편이었어요. 공식 및 예약 사이트 정보를 종합하면 이 호텔에는 실내 수영장, 풀서비스 스파, 사우나, 스팀룸, 피트니스 관련 시설, 그리고 3개의 레스토랑과 2개의 바/라운지가 확인됐어요. 런던에서 숙소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호텔을 찾는 분들한테는 확실히 편한 구성이에요.
수영장 운영 정보도 일부 확인됐는데, Expedia 페이지에는 실내 수영장이 07:00~21:00로 표기되어 있었어요. 스파는 매일 운영되고, 딥티슈 마사지, 스웨디시 마사지, 핫스톤 마사지, 페이셜, 바디 스크럽, 바디 랩, 커플 트리트먼트룸, 온수 욕조까지 안내되어 있었어요. 여행 중 하루쯤은 밖에서 덜 돌아다니고 호텔 안에서 쉬고 싶다 싶으면 이쪽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어요.
식음 쪽도 무난히 강점으로 볼 수 있었어요. Hotels.com과 Expedia 정보 모두 레스토랑 3곳을 확인해 주고 있고, Hotels.com에는 현지 요리와 인도 요리, 카페, 바 구성이 언급돼 있었어요. “숙소 들어오면 밖에 또 안 나가고 싶다” 싶은 날 있잖아요 ㅋㅋ 그런 날에 호텔 안 선택지가 있다는 게 은근 크게 느껴졌어요.
부대시설 면에서는 대형 호텔답게 비즈니스 센터와 34개의 미팅룸 정보도 확인됐어요. 또 장애인 편의시설, 휠체어 접근 통로, 접근 가능한 주차장, 경사로 접근 등도 공식 페이지와 Expedia에 나와 있었어요. 가족여행이나 부모님 동반 여행처럼 이동 편의가 중요한 경우에는 이런 부분이 생각보다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역시 더 O2와의 접근성이에요. 실제 후기에서도 O2 방문 목적일 때 위치가 매우 좋다는 반응이 많았고, 일부 후기에는 O2까지 걸어서 가기 좋다는 언급이 있었어요. 공연, 콘서트, 행사 일정이 있는 분들한테는 숙소-공연장 동선이 짧다는 것만으로도 체력 saved 느낌이 꽤 커요.
대중교통은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North Greenwich Station, Maze Hill Train Station, 그리고 Ferry 이용 정보가 확인됐어요. 특히 North Greenwich 역은 O2 쪽 이동의 핵심 거점이라, 런던 시내 다른 지역으로 나갈 때도 비교적 분명한 동선이 잡히는 편이에요. 다만 중심 관광지 한복판 숙소는 아니어서, 웨스트엔드나 사우스켄싱턴처럼 “문 열면 바로 관광” 스타일을 기대하면 결이 조금 달라요.
공항 접근 관련 공식 정보도 확인됐어요. London City Airport, Heathrow, Stansted, Gatwick 모두 셔틀은 제공되지 않는다고 나와 있었고, 대신 주차와 대중교통 정보가 자세히 안내돼 있었어요. 차량 이용 시 호텔 주차는 유료이고, 등록 투숙객 기준 1일 52파운드로 확인됐어요. 런던에서 렌터카를 쓰는 분은 많지 않지만, 혹시 쓰실 분은 주차비를 미리 감안하는 게 좋아요.
한국인 여행객 기준으로는 팁이 몇 개 있어요. 첫째, O2 공연이나 이벤트 일정이 있는 날은 객실 가격이 빨리 움직일 수 있어서 예약을 너무 늦게 잡지 않는 게 좋아 보여요. 둘째, 시내 중심 관광 위주 일정이면 이동시간을 감안해야 하고, 반대로 O2 공연, 캐너리 워프, 그리니치 쪽 일정이 있으면 이 위치가 오히려 엄청 편해질 수 있어요. 셋째, 전망이 장점으로 자주 언급되는 호텔이라 객실 타입 선택이 만족도를 꽤 좌우할 수 있겠더라고요. 이건 진짜 예약할 때 한 번 더 체크할 만했어요.
제 느낌으로 정리하면, 이 호텔은 “런던 중심부 관광 숙소”라기보다 목적이 분명할수록 더 만족도가 올라가는 호텔이었어요. O2 공연 보러 가거나, 그리니치 페닌슐라 쪽에서 일정이 있거나, 숙소 자체의 시설을 좀 누리고 싶을 때 잘 맞아요. 객실 크기나 전체적인 분위기, 스파와 수영장 같은 구성은 확실히 좋은 편이라서,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까지 여행의 일부로 생각하는 분들한테 어울렸어요.
반대로 아쉬운 점도 분명했어요. 후기 점수는 높지만 가성비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았고, Tripadvisor 쪽에서도 비용 부담이나 일부 유지관리 이슈가 언급됐어요. 그래서 “무조건 저렴하고 이동 최우선”인 여행자보다는, 일정과 목적이 이 위치와 맞아떨어지는 분이 선택했을 때 만족도가 더 높을 것 같았어요.
한 줄 총평을 하자면, O2 일정이 있거나 동런던 쪽에서 여유 있게 머물고 싶을 때 꽤 매력적인 5성급 호텔이었어요. 최신 리뷰 흐름도 전반적으로 좋고, 객실과 부대시설 강점이 분명해서 예산만 맞으면 후회 가능성은 낮아 보였어요. 런던에서 공연 일정이나 그리니치 쪽 동선이 있으신 분들은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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