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레이크 워터프론트 리조트 및 컨벤션
편의시설
위치
자카르타
선레이크 워터프론트 리조트 및 컨벤션는 자카르타에 위치해 있습니다.









선레이크 워터프론트 리조트 및 컨벤션는 자카르타에 위치해 있습니다.
10위
₩41,374
네이버 수집 기준 · 자카르타
자카르타에서 묵어본 선레이크 워터프론트 리조트 및 컨벤션은 북자카르타 순터 지역에 있는 워터프론트 계열 호텔 느낌이 확실했어요. 주소는 순터의 Jalan Danau Permai Raya Blok C1 쪽으로 확인됐고, 몰 오브 인도네시아와 말 아르타 가딩 쇼핑몰, ITC 쩸빠까 마스와도 비교적 가까운 편이라 이동 동선 짜기가 생각보다 편했어요.
첫인상은 약간 오래된 대형 호텔 스타일인데, 규모감은 분명히 있었어요. 공식 객실 페이지 기준으로 이 호텔은 총 228개 객실을 운영하고 있고, 객실이나 발코니에서 순터 호수 또는 수영장 방향 뷰를 볼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서, 북자카르타 쪽에서 여유 있는 숙소를 찾는 분들한테는 꽤 눈에 들어올 만했어요.
리뷰 분위기도 완전 나쁘지 않았어요. 익스피디아 기준으로 10점 만점에 8.0점, 리뷰 160개로 확인됐고, 세부 항목은 청결 7.6점, 위치 7.0점, 직원 서비스 7.8점, 시설 상태 7.6점으로 나와 있었어요. 최신 후기 쪽에서는 음식과 서비스, 청결 쪽을 좋게 본 반응이 보였고, 위치 점수는 다른 항목보다 살짝 낮아서 관광 중심보다는 북자카르타 일정이나 전시, 비즈니스 일정이 있는 분들에게 더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객실 타입은 꽤 다양한 편이었어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된 타입만 적어보면 Deluxe Room, Deluxe Executive, Deluxe Family, Executive Room, Executive Family, Junior Suite, Family Suite, Oriental Suite, Royal Suite, Ambassador Suite, Sunlake Suite까지 있었고, 기본적으로 54㎡부터 64㎡대까지 넓게 구성된 객실이 눈에 띄었어요. 자카르타에서 방 크기 좀 중요하게 보는 분들은 이 부분이 은근 장점으로 느껴질 수 있겠더라고요.
예를 들면 Deluxe Room은 54㎡, Junior Suite와 Family Suite는 56㎡, Oriental Suite는 58㎡, Royal Suite는 62㎡, Ambassador Suite와 Sunlake Suite는 64㎡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여러 객실 설명에서 공통적으로 전용 발코니와 시티뷰 또는 레이크뷰가 언급됐고, Family Suite는 퀸베드와 싱글베드 조합의 트리플 점유 구성이 확인됐어요.
가격은 날짜에 따라 바뀌니까 고정값처럼 보면 안 되는데, 검색 시점 기준 공식 객실 페이지에 노출된 “Tonight’s rate”는 Deluxe Room이 IDR 550,000, Deluxe Executive가 IDR 915,968, Deluxe Family가 IDR 1,107,593, Executive Room이 IDR 1,204,500, Executive Family가 IDR 1,292,100, Junior Suite가 IDR 1,434,450, Family Suite가 IDR 1,587,750, Oriental Suite가 IDR 1,888,000, Royal Suite가 IDR 1,988,000, Ambassador Suite가 IDR 1,866,975로 확인됐어요. 또 익스피디아에서는 2026년 7월 10일 1박 2인 기준 최저가가 세금·수수료 포함 40달러부터라고 안내하고 있었어요. 가격은 실시간 변동이 있어서 예약 직전에 다시 보는 게 안전하겠더라고요.
부대시설은 생각보다 탄탄한 편이었어요. 익스피디아와 국내 예약 페이지 기준으로 야외 수영장, 아동용 수영장, 무료 주차, 무료 Wi‑Fi, 레스토랑, 스파 서비스가 확인됐고, 공식 소개와 예약 페이지를 종합하면 가족 단위나 장기 체류 수요도 어느 정도 염두에 둔 구성이더라고요. 수영장 있는 자카르타 호텔 찾는 분들한테는 무난하게 체크해볼 만했어요.
조금 더 보면 이 호텔에는 레스토랑 4곳, 커피숍/카페, 풀사이드 바, 피트니스 관련 클래스, 야외 테니스 코트, 미니 골프, 놀이터, 자전거 대여, 정원 공간이 있다고 나와 있었어요. 아이 동반 여행이면 아동용 수영장과 놀이터, 미니 골프가 은근 편할 수 있고, 어른들 입장에서는 식사 선택지가 호텔 안에 여러 개 있다는 점이 꽤 실용적이었어요.
객실 편의 쪽도 기본은 갖춘 편이었어요. 익스피디아 기준으로 모든 객실에 에어컨, 목욕가운, 24시간 룸서비스, 노트북 보관 가능한 금고가 언급됐고, 일부 객실 예시에는 미니바와 책상, 암막 커튼도 확인됐어요.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체크아웃은 정오로 안내되어 있어서 늦은 밤 도착 일정이면 미리 시간 체크는 해두는 게 좋겠어요.
위치 자체는 북자카르타 일정에 잘 맞는 편이었어요. 익스피디아 기준으로 Mall Of Indonesia와 Mal Artha Gading Shopping Mall이 도보 약 19분, Danau Sunter는 차로 약 8분, Jakarta International Expo는 5km 이내 권역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공식 사이트에서도 JIExpo Kemayoran까지 약 10분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서, 전시회나 행사 일정이 있는 분들한테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어 보여요.
교통은 대중교통과 차량 이동을 같이 생각하는 게 좋아 보여요. Boulevard Utara LRT Station은 차로 약 4분, Jakarta Kemayoran Station은 차로 약 7분, Halim Perdanakusuma 국제공항은 차로 약 31분으로 표시돼 있었어요. 자카르타 특성상 체감 이동 시간은 교통 상황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으니까, 전시장이나 쇼핑몰 위주 일정이면 지도상 거리보다 실제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게 마음 편하겠더라고요.
주변 식당이나 간단한 외부 동선도 나쁘지 않았어요. 검색 결과에는 호텔 바로 근처에 카페, 피자집, 바비큐집, 패스트푸드 매장이 도보권으로 잡혀 있었어요. 한국인 여행객 기준으로는 대형 쇼핑몰 접근성이 있는 숙소가 편한데, 이 호텔은 쇼핑몰 접근이 가능해서 식사나 간단한 장보기, 더위 피하기 용도로도 꽤 쓸만해 보여요.
내 기준으로 이 호텔의 핵심은 “북자카르타에서 방 넓고, 시설 이것저것 있고, 가격도 너무 세지 않은 편” 이 조합이었어요. 엄청 최신식 부티크 호텔 느낌은 아니지만, 객실 면적이 넉넉하고 부대시설이 다양해서 일정 빡센 날에는 오히려 이런 타입이 편하더라고요. 특히 전시회, 출장, 가족 동반처럼 목적이 분명한 여행이면 더 잘 맞을 것 같았어요.
반대로 아주 핵심 관광지 한가운데 있는 숙소를 원하는 분이라면 위치 체감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실제 리뷰 점수에서도 위치 항목이 다른 항목보다 낮게 나온 편이라서, “관광지 올킬”보다는 “북자카르타 일정 + 쇼핑몰 접근 + 넓은 객실” 쪽에 무게를 두면 만족도가 올라갈 것 같았어요. 그래도 청결, 직원 응대, 음식 관련 후기는 괜찮은 편이라 전체적으로는 무난 이상 느낌이었어요.
한국인 여행객 팁으로 정리하면, 객실 타입이 많아서 방 크기와 요금 차이를 꼭 같이 비교해보는 게 좋아요. Deluxe Room도 54㎡라 기본형치고 넉넉한 편이고, 가족 단위면 Family Suite처럼 침대 구성이 확인되는 타입이 더 편할 수 있어요. 북자카르타에서 일정이 있거나 JIExpo 근처 숙소를 찾는다면 한 번 체크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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