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로열 하와이언, 어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와이키키
편의시설
위치
호놀룰루
더 로열 하와이언, 어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와이키키는 호놀룰루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로열 하와이언, 어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와이키키는 호놀룰루에 위치해 있습니다.
26위
₩721,079
네이버 수집 기준 · 호놀룰루
호놀룰루에서 더 로열 하와이언, 어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와이키키에 묵었을 때 첫인상은 딱 하나였어요. 아, 여기 왜 다들 핑크 팰리스라고 하는지 바로 알겠더라 싶었어요. 1927년에 문을 연 와이키키 해변 리조트라서 분위기가 확실히 있고, 바닷가 바로 앞이라는 입지도 체감이 꽤 크게 왔어요.
위치는 호놀룰루 와이키키 중심 쪽이라서 동선이 편한 편이었어요. 공식 정보 기준으로 주소는 칼라카우아 애비뉴 쪽이고, 와이키키 비치프런트 리조트로 안내되고 있어요. 공항은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HNL)에서 약 9마일 거리라서, 장거리 비행 뒤에도 이동 자체가 아주 멀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객실은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Historic Wing과 Mailani Tower로 나뉘어 있어요. 내가 이 호텔 정보 볼 때 제일 눈에 들어온 건, 히스토릭 윙은 메인 빌딩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갖고 있고, 메일라니 타워는 모든 객실이 오션 뷰이고 전용 발코니가 있다는 점이었어요. 바다 전망을 중요하게 보는 분이면 이 차이는 꽤 크게 느껴질 것 같았어요.
객실 타입 수는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히스토릭 윙 11종, 메일라니 타워 6종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객실 내에는 고속 와이파이와 평면 LCD TV가 제공되고, 욕실 어메니티로 Malie Organics 제품이 소개돼 있었어요. 가운도 Frette bathrobe로 안내돼 있어서, 전반적으로 객실 쪽은 클래식한 감성과 리조트급 구성을 같이 가져가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은 날짜에 따라 계속 달라지는데, 검색 결과 기준으로 KAYAK에는 1박 최저가가 292달러부터로 노출돼 있었어요. 다만 이건 변동가라서 실제 예약 시점에는 다를 수 있고, 공식 사이트와 FAQ에는 리조트 피가 1박당 52달러+세금으로 별도 부과된다고 적혀 있었어요.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객실가만 보면 안 되고, 최종 결제 금액을 꼭 같이 봐야 해요. 이 부분은 한국인 여행객 입장에서 은근 중요하더라고요 ㅠㅠ.
편의시설은 공식 메리어트 페이지 기준으로 레스토랑, 스파, 피트니스 센터, 야외 수영장, 온수 욕조, 해변, 비즈니스 센터, 어린이 레크리에이션 등이 확인됐어요. 와이키키 해변 리조트답게 “숙소 안에서 쉬는 시간”을 꽤 신경 쓴 구성이더라고요. 너무 과장해서 말할 필요 없이, 기본 편의시설 라인업은 확실히 탄탄한 편이었어요.
다이닝은 공식 소개에서 Azure Restaurant, Mai Tai Bar, Royal Hawaiian Bakery, 그리고 A Royal Hawaiian Luau – Aha Aina가 안내돼 있었어요. 특히 아하 아이나는 와이키키의 오션프런트 루아우로 소개되고 있어서, 단순히 밥 먹는 곳만 있는 게 아니라 리조트 경험 자체를 묶어서 보여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숙소 안에서 식사와 분위기를 같이 해결하고 싶은 분들한테는 꽤 매력 포인트가 될 것 같았어요.
리조트 피에 포함되는 항목도 생각보다 다양했어요. 공식 객실 페이지 기준으로 도착 시 레이 환영, 2인 모닝 요가, 베이커리 머핀, 스탠드업 패들보드 소개 프로그램, 물병 제공, 문화 클래스, 향상된 고속 인터넷 등이 포함된다고 나와 있었어요. 그냥 “추가 요금 있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무엇이 포함되는지 보고 판단하면 덜 아까운 편이었어요. 이런 건 체크 안 하면 나중에 아쉬움 남더라고요 ㅋㅋ.
이 호텔의 제일 큰 장점 중 하나는 역시 와이키키 한복판 동선이에요. 검색 결과 기준으로 로열 하와이안 센터가 호텔 맞은편 쪽에 있고, 도보 접근이 아주 쉬운 위치로 확인됐어요. 쇼핑이든 식사든 가볍게 나갔다 들어오기 편한 구조라서, 일정 빡빡하게 짜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기 좋았어요. (waikiki.info)
주변에는 와이키키 비치가 가깝고, 로열 하와이안 센터 기준으로 듀크 카하나모쿠 동상과 쿠히오 비치도 가까운 편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실제로 이 일대는 걸어서 둘러보기 좋은 구역이라서, “차 없이도 여행 가능하냐”를 중요하게 보는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았어요. 호놀룰루 처음 가는 분도 큰 부담 없이 움직일 수 있는 위치라는 점이 꽤 편했어요. (waikiki.info)
교통은 도보 이동이 기본이고, 근처에 버스 정류장과 와이키키 트롤리 정차 지점이 있다고 확인됐어요. 택시나 라이드셰어 접근도 무난한 편으로 안내돼 있었고요. 호텔 자체 주차는 공식 정보 기준으로 셀프 주차와 발레파킹이 있는데, 셀프 주차는 시간당 7.50달러 또는 1일 55달러, 발레파킹은 1일 65달러였어요. 렌터카 여행이면 주차비까지 예산에 넣어야 해요. 이거 은근 커요 ㅠㅠ.
내가 이 호텔 정보를 기준으로 느낀 전체적인 인상은, “와이키키에서 상징성 있는 숙소를 찾는다면 확실히 존재감이 있다”였어요. 새 호텔처럼 완전 미니멀하고 실용적인 타입이라기보다, 역사성과 해변 리조트 감성을 같이 즐기는 쪽에 더 가까워 보여요. 그래서 숙소를 그냥 잠만 자는 곳으로 보는 분보다, 호텔 자체 분위기도 여행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분한테 더 잘 맞겠더라고요.
반대로 현실 체크도 필요해요. 객실가가 변동폭이 있고 여기에 리조트 피, 주차비까지 더해질 수 있어서 예산은 여유 있게 보는 게 좋아요. 그리고 객실 선택할 때는 히스토릭 윙과 메일라니 타워 차이를 꼭 보고 고르는 게 만족도에 영향이 클 것 같았어요. 바다 전망이 중요하면 메일라니 타워 쪽이 눈에 들어오고, 호텔의 상징적인 분위기를 더 보고 싶으면 히스토릭 윙이 더 끌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건 여행 스타일 차이 같아요 ㅎㅎ.
한국인 여행객 기준으로 팁을 정리하면, 예약 전에 최종 금액, 리조트 피 포함 항목, 객실 동/전망 차이, 주차 필요 여부 이 네 가지는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위치 하나만으로도 이미 장점이 큰 호텔이고, 와이키키 해변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커 보여요. 호놀룰루에서 분위기 있는 리조트를 찾는 분이라면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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