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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콩 일정에서 내가 묵은 곳은 하버 플라자 노스 포인트(Harbour Plaza North Point)였어. 위치는 홍콩섬 동쪽 쪽인 North Point 라인이고, 주소는 665 King’s Road로 확인됐다. 나는 공항에서 들어와서 “일단 숙소부터 체크인하자” 모드였는데, 생각보다 이동 동선이 깔끔해서 첫인상이 나쁘지 않았다.
교통은 솔직히 꽤 편한 편이었다. 호텔 안내에 따르면 MTR Quarry Bay Station(Exit C)에서 도보 약 2분이라고 되어 있고, 실제로 나도 역에서 나와서 크게 헤매지 않고 들어갔다. 관광 중심지 한가운데는 아니라서 “완전 센트럴 한복판 느낌”을 기대하면 결이 다르지만, 대신 지하철로 움직이기 편한 쪽에 가깝다고 느꼈다.
규모감도 있는 편이었다. 호텔 공식 안내 기준으로 총 719개의 객실과 서비스드 스위트가 있다고 되어 있고, 전반적으로 “비즈니스 호텔 느낌”이 강하게 났다. 로비에서 체크인할 때도 출장객처럼 보이는 투숙객이 꽤 보였고, 분위기가 조용한 편이라 나는 오히려 좋았다.
객실은 공식 안내에 따르면 24–43㎡(260–465sq ft) 범위의 다양한 타입이 있고, 카테고리는 Superior, Studio, Premier, Suite로 나뉜다. 뷰는 City View, Hill View, Harbour View 선택지가 있다고 되어 있어서, 예약할 때 뷰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은 이 부분을 체크하고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홍콩은 방이 작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긴장했는데, 타입에 따라 체감이 많이 갈릴 것 같았다.
내가 확인한 예약 페이지 기준으로는 예시로 Superior Double or Twin Room with City View 같은 타입이 노출되어 있었고, 해당 타입은 약 258ft²로 표기되어 있었다. 그리고 객실 기본 구성으로 에어컨, 전용 욕실, 평면 TV, 무료 Wi‑Fi, 전기 주전자 등이 표시되어 있어서, “딱 필요한 건 갖춘” 쪽에 가까웠다. 침대 타입은 상황에 따라 트윈 2개 또는 더블 1개 선택이 가능하다고 표기되어 있었다.
가격은 날짜에 따라 변동이 커서 단정해서 말하면 위험하지만, 내가 확인한 페이지에는 예시로 1박 CNY 745 같은 식으로 “오늘의 가격”이 표기되어 있었다. 조식은 포함이 아닐 수 있고, 별도 금액으로 표시된 케이스도 확인돼서, 예약할 때 조식 포함 여부를 꼭 다시 체크하는 게 안전하다고 느꼈다.
공식 객실 타입 분류: Superior / Studio / Premier / Suite로 확인됐다.
객실 크기 범위: 24–43㎡로 안내되어 있었다.
예약 페이지 예시 객실 구성: 에어컨, 전용 욕실, 평면 TV, 무료 Wi‑Fi, 전기 주전자가 표기되어 있었다.
편의시설은 “있을 건 다 있는 편”이라고 느꼈다. 호텔 공식 시설 안내에 따르면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그리고 스파가 있다. 나는 일정이 빡빡해서 길게 즐기지는 못했지만, 여행 중간에 컨디션 관리하려는 사람한테는 이런 구성 자체가 꽤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했다.
수영장은 공식 안내에 25m 길이의 야외 수영장으로 소개되어 있었고, Victoria Harbour 전망을 언급하고 있었다. 다만 여기 진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었는데, 공식 안내에 따르면 야외 수영장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연례 정비로 운영 중단이라고 되어 있었다. 오늘 날짜가 2026년 3월 2일 기준이라서, 지금 시점에 여행을 잡는 사람은 수영장 이용이 막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게 맞다.
피트니스 센터는 공식 안내에 운영 시간 06:00–22:00로 표기되어 있었다. 아침 일찍 움직이는 사람도, 저녁에 살짝 운동하고 들어오는 사람도 시간대가 괜찮겠다고 느꼈다. 나는 여행 중에 많이 걷는 편이라 “헬스장은 굳이”였는데, 비 오는 날이나 야식 먹고 죄책감 올라올 때는 이런 게 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야외 수영장: 25m 야외 수영장으로 안내되어 있었다.
수영장 휴장: 2025년 12월–2026년 3월 연례 정비로 폐장 안내가 있었다.
피트니스 센터: 운영 시간 06:00–22:00로 안내되어 있었다.
교통은 MTR Quarry Bay Station(Exit C)가 핵심이었다. 호텔 공식 위치 안내에는 도보 2분이라고 되어 있고, 나는 실제로도 “역에서 나오면 금방”이라는 체감이 있었다. 홍콩이 초행이면 출구 잘못 나오면 멘붕이 오기 쉬운데, 여기서는 Exit C를 목표로 잡는 게 포인트라고 느꼈다.
주변은 쇼핑몰 접근도 체크할 만했다. 호텔 공식 안내에는 Cityplaza가 약 5분 거리로 언급되어 있었고, Taikoo Place 오피스 단지도 같이 안내되어 있었다. 나는 일정 중간에 “너무 관광지만 돌면 지친다” 모드가 와서, 이런 생활권 느낌의 동네가 한 번 섞이는 게 오히려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 있었다.
관광지는 호텔 안내에서 The Peak, Ngong Ping 360, Hong Kong Disneyland 같은 곳이 MTR로 연결된다고 언급되어 있었다. 즉, 호텔이 관광지 바로 옆은 아니지만, 지하철로 움직일 계획이면 동선이 크게 꼬이지는 않는 쪽이라고 이해하면 좋겠다. 대신 “무조건 도보로만 다닐 거야” 스타일이면, 이 위치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리뷰 분위기는 한 줄로 요약하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 위치랑 방 컨디션에서 갈린다” 쪽이었다. 내가 확인한 리뷰 요약에서는 리노베이션된 ‘Premier room’이 더 깔끔하고 현대적이라는 얘기가 있었고, 반대로 오래된 느낌, 가구 노후, 인터넷 속도 같은 아쉬움도 언급되어 있었다. 나는 이런 류의 호텔은 “어떤 타입을 잡느냐”가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느꼈다.
평점은 내가 확인한 정보 기준으로 구글 리뷰 기반 5점 만점에 3.9점으로 요약된 곳이 있었다. 엄청 극찬 일색은 아니지만, “완전 망했다” 분위기도 아니라서, 딱 기대치를 맞추면 무난하게 가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교통 편하고, 일정 소화하기 편하면 된다” 파라서 이 점수가 이해가 됐다.
한국인 여행객 기준으로 팁을 정리하면, 나는 수영장 이용 계획이 있으면 2025년 12월–2026년 3월 휴장 공지를 먼저 확인하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객실은 가능하면 Premier 같은 비교적 최근 컨디션 언급이 있는 타입을 우선 검토하는 편이 마음이 편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센트럴 한복판 숙소”를 기대하지 않고, 홍콩섬 동쪽에서 지하철로 빠르게 움직이는 베이스캠프로 잡으면 만족도가 올라가는 숙소였던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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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홍콩공항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는데 확실히 인천공항이랑 가장 유사해서 편해~~~ 크리스마스 직전이라 공항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버스타고 호텔에 갓어요 #하버플라자노스포인트 연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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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하버 플라자 노스 포인트 호텔 도착~~~!! 호텔은 발견했는데 출입구를 못찾아서 호텔 건물 한바퀴 뺑 돌았음ㅋㅋㅠㅠ 한국은 선선한데 홍콩은 걍 한여름 날씨;; 암튼 체크인하러 당당하게 2층 로비로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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