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다낭에서 내가 묵은 곳은 알라니 씨뷰 호텔(Alani Sea View Hotel)이었고, 위치는 미케비치 쪽 바닷가 라인으로 잡으면 이해가 빠르다. 호텔 소개 기준으로는 미케비치까지 도보 3분이라고 안내되어서, 나는 “오케이 바다 접근성은 합격이네” 하고 예약을 넣었다.
주소는 134 - 136 - 138 Tran Bach Dang, My An, Ngu Hanh Son, Da Nang으로 확인되는 곳이라, 그랩(Grab) 찍고 이동하기도 편했다. 내가 갔을 때 느낌은 “해변 근처 호텔들 몰려 있는 그 라인”이라서, 주변에 가게가 아예 없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체크인은 14:00, 체크아웃은 12:00로 안내되어 있어서 일정 짤 때 기준 잡기 좋았다. 첫날은 도착 시간이 애매했는데, 체크인 시간 명확해서 마음이 덜 조급해지더라 ㅎㅎ.
객실은 “씨뷰” 이름답게 바다/도시 전망이 있는 타입이 있고, 일부 객실은 전용 발코니가 있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나는 이 부분이 제일 끌렸는데, 같은 호텔이라도 객실 타입에 따라 뷰가 갈리니까 예약할 때 옵션을 꼼꼼히 보는 게 포인트였다.
객실 기본 구성으로는 에어컨, 평면 TV(LED TV), 미니바, 개인 금고, 옷장/좌석 공간 같은 항목들이 안내되어 있다. 욕실에는 샤워 시설과 헤어드라이어, 타월, 무료 세면도구가 제공된다고 되어 있어서, “일단 기본 짐은 좀 가볍게 가도 되겠다” 싶었다.
가격은 날짜·객실 타입·프로모션에 따라 계속 변동되는 구조라서, 내가 임의로 “얼마다”라고 단정해서 말하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다. 대신 예약 페이지에서 날짜 선택 후 ‘요금 보기’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었고, 실제로 그 방식이 제일 정확했다.
여기는 편의시설이 생각보다 꽤 탄탄한 편으로 안내되어 있다. 핵심은 루프탑 야외 수영장이랑 피트니스 센터인데, “바다 근처 + 루프탑 풀” 조합은 여행 기분 올리기에는 확실히 좋았다.
스파/마사지 관련 시설도 안내되어 있고, 사우나와 스팀룸(한증실)도 언급되어 있다. 일정 빡세게 다니고 들어오면 이런 게 은근히 체감이 커서, 나는 “오늘은 다리 살려야 한다” 싶은 날에 특히 끌리는 구성이라고 느꼈다.
식사는 호텔 내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고, 조식은 뷔페 형태로 무료 제공이라고 안내되어 있다. 조식 시간은 06:30~10:00로 확인되어서, 투어 나가는 날에도 시간 맞추기 괜찮은 편이었다.
교통은 공항 접근성이 꽤 괜찮은 편으로 안내되어 있고, 공항 셔틀은 추가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거리가 대략 3.1마일(약 5km)로 표기된 곳도 있어서, 늦게 도착하는 일정에도 부담이 덜한 편이라고 느꼈다.
주변 포인트로는 참 박물관(Cham Museum), 한강 다리(Song Han Bridge) 같은 곳이 안내되어 있고, 드래건 브리지(Dragon Bridge)도 근처로 언급된다. “완전 시내 한복판” 느낌은 아니어도, 택시나 그랩으로 이동해서 주요 스팟을 찍기에는 동선이 나쁘지 않은 쪽으로 보였다.
그리고 이 호텔은 미케비치까지 도보 3분이라고 안내되어서, 바다 산책 루틴 만들기에는 진짜 편한 축에 속한다. 나는 해변 접근성 좋은 숙소를 선호하는 편이라 이 부분이 꽤 크게 먹혔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바다 근처에서 무난하게 쉬고 싶다”는 목적에는 잘 맞았던 편이었다. 특히 루프탑 수영장, 조식 포함, 피트니스/사우나/스팀룸 같은 구성은 여행 중간중간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되는 타입이라 만족도가 올라갔다.
리뷰/평점은 내가 확인한 기준으로 Expedia에서 10점 만점에 8.8점(리뷰 644개)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스태프가 친절하다는 코멘트가 언급되어 있었다. 물론 사람마다 기대치가 다르니까 “평점이 전부다”는 아니지만, 예약 전에 참고하기에는 충분히 의미 있는 숫자라고 느꼈다.
한국인 여행객 기준 팁을 하나 적자면, 이 호텔은 객실 타입에 따라 바다 전망/부분 바다 전망/도시 전망처럼 차이가 날 수 있으니까, 예약할 때 객실 이름에 ‘Ocean View’나 ‘Partial Sea View’, ‘Balcony’ 같은 키워드가 들어가는지 꼭 확인하는 게 좋다. 나는 이거 확인하고 들어가니까 “아 내가 기대한 포인트가 맞네” 하는 만족감이 생기더라 ㅋㅋ.
전체적으로는 미케비치 가까운 라인에서, 수영장과 조식까지 챙기면서 쉬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느낌이었고,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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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직원들 굉장히 친절 숙소내부는 보통 승강기는 딱 5-6명 타면 꽉참 그러나 2대라서 나름 괜추 씨뷰는... 이상ㅎ) 아직 2박더 해야하는데 총정리해서 올릴께요 알라니 호텔 정보가 별로 없는것 같아서 정리중이요^^
다낭 알라니 씨뷰 호텔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지금부터 저의 생생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예약 링크는 바로 아래, 그리고 글 마지막에 다시 한번 등장할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첫 만남, 설렘...
4인가족 첫 호텔로 아바타 호텔 6박7일에 이어 2번째 호텔은 좀더비치를 따라 올라오면있는 알라까르트 호텔... 현장 결재시 성인 1인 25만동 입니다 아바타 프리미어 씨뷰 스위트와 매우비슷한구조의 룸 배치 구조이고....
알라니 씨뷰 호텔 알라니 호텔 앤 스파 로 나오기도 하고. 알라니 호텔으로 검색하도 나와요 ㅋㅋ 숙소 컨디션 좋아요. 물도 매일 4병씩 주고. 매일 청소 서비스(오후 2시) 해주고 직원들 응대도 친절했어요. 조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