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가영입니다!
요즘 동남아 중에서도 베트남 여행을 많이 가는 여행자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다낭과 호이안은 한국인 사이에서 이미 핫한 여행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낭, 호이안을 제외하고 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베트남 여행지 달랏을 소개해 드릴게요:)

달랏은 다낭에서 출발할 때는 야간 버스를 많이 이용하며, 호찌민에서는 버스타고 4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찌민 근교 여행지로 많이 가기도 해요. 에디터는 베트남의 도시 중 달랏이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로 꼽히는데요! 이 글을 통해 본격적으로 달랏을 영업해 보겠습니다:)
**1 달랏의 매력 포인트**– 감성적인 도시 달랏– 달랏의 대표 여행지 소개
**2 직접 먹어 본 달랏 맛집 소개**– 빵이 맛있기로 소문 난 곳– 달랏 로컬 맛집– 달랏의 길거리 음식
**3 달랏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프리티 백패커스 하우스– 가이아 호스텔– 엘리건트 달랏 호텔

달랏은 다낭과 호이안에 비해선 굉장히 조용하고 평화로운 도시입니다:) 전반적으로 물가도 다른 지역 보다 저렴한 편이였어요! 그렇다고 볼거리가 없는 건 또 아니랍니다. 달랏엔 감성적인 카페가 줄 지어 있고,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가 곳곳에 숨어 있어요. 대표적인 곳으로 랑비엔 고원과 커피농장을 꼽을 수 있습니다.


랑비엔 고원은 달랏의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들판 사이로 강물이 흐르는 풍경이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입장료는 30,000동 (약 1,500원) 올라갈 때 타는 지프차는 60,000동 (3,000원) 입니다! 뭔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한화로 계산해 보면 5,000원도 안 한다는 사실!

베트남은 카페 원두도 유명해서 커피 농장이 잘 발달 되어 있어요:)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청량한 풍경. 다른 카페 보다는 커피 값이 조금 비싼편에 속하지만, 베트남 식 커피 한 잔 시켜서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어요. 가장 인기있는 커피를 주문했는데 85,000동이었어요! 한화로 약 4,500원 정도입니다!

이곳은 달랏 현지인에게도 굉장히 유명한 빵집입니다! 지나가다가 현지인이 많아서 우연히 들렸던 곳인데요. 빵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3번이나 갈 정도로 맛이 진국이었어요!!!!! 버터향이 솔솔 나면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잊을 수 없습니다. 로컬 버스 정류장을 들릴 때마다 한 개 씩 사서 해치워 먹었어요:) 빵 덕후라면 꼭 가야 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현지인이 많아서 우연히 갔던 곳인데요. 리뷰도 없는 로컬 식당입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도시에서 누들 요리를 먹을 땐 기본 40,000~60,000동이었는데 이곳은 30,000동 입니다!!!! 한화로 이 퀄리티에 2,000원도 안하는 거죠!! 이 부분에서 약간 문화충격 받았습니다. 고기 듬뿍, 만두(?) 토핑도 들어있는데 말이죠… 부추 한움큼 집어서 먹으면 신기하게도 한국 음식 맛이 났습니다. 사실 에디터는 입맛이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 뭐든 잘 먹긴 했지만 특이 이 음식이 맛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위치는 구글지도로 알려드릴게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달랏 거리 곳곳엔 숨은 길거리 음식이 존재합니다. 사실 달랏도 시장이 잘 발달되어 있지만 관광객의 영향으로 이미 상업화가 많이 진행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시장보다는 그냥 지나가다가 보이는 길거리 음식을 추천합니다. 작지만 한화로 300원~500원 하는 꼬치와 1,000원으로 펄이 가득한 밀크티를 매일 먹을 수 있습니다. 1일 1밀크티는 필수라고 할 수 있어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도미토리 형식이지만 침대가 1인용 침대보다 넓었습니다! 침구도 푹신해서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또 청소를 굉장히 꼼꼼하게 하셔서 방이 항상 쾌적했습니다

커피 농장이 발달되어 있는 달랏답게 로비에 베트남 원두가 항상 배치되어 있습니다!베트남식 커피는 연유를 추가해서 먹는 방식인데요. 센스있게 연유도 함께 배치되어 있었어요:)!!
“주인이 박항서를 알고 있다며 체크인 전에 침대를 정리해 준 곳”아침 일찍 도착했는데도 조식 제공은 물론 제가 조식을 먹을 동안 침대를 정리해주고 바로 체크인 해주셨어요! 야간 버스를 타고와서 굉장히 피곤했는데 덕분에 편하게 침대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 – 에디터 뇌피셜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야시장에서도 가깝고, 로컬 버스정류장도 가까운 호스텔이에요! 어디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게 큰 장점은 호스텔입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오픈 된 공간이 다소 부담 되기도 합니다. 이곳은 커텐까지 설치 되어 있어 개인공간을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어요! 옷도 편하게 갈아 입을 수 있고요:)
“highly recommended!!”가성비 최고!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세요^^ 방도 넓고 위치도 정말 좋아요 유명한 빵집, 카페 근처에 있고 야시장도 가까워요 다시 달랏에 가면 꼭 이곳에 갈거에요! – Junga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이 가격에 이 호텔이라니! 도심에서는 약간 떨어져 있지만 정말 힐링하는 좋은 곳이에요. 발코니가 있어서 여유있게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작은 방이 아니라서 커플 여행으로 오기도 딱인 호텔입니다!! 무엇보다 도미토리가 아니라서 저렴한 가격으로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직원 매우친절 방 매우넓음”오토바이 렌트는 옆옆집에 차랑 오토바이 렌트해주는 집가서 하는게 나음.. 직원 친절하고 방도 넓고 발코니도 있음. 호텔 위치는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짐. 오토바이나 차량 이용할시에는 추천 – Young
더 다양한 달랏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아고다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214,585


₩123,423


₩10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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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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