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모노야 경주 | 일본까지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정통 료칸 추천

1. 일본식 정통 료칸을 국내에서 즐기고 싶은 여행자
2. 료칸의 백미인 조식과 석식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
3. 프라이빗한 객실 온천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



퀸사이즈 침대가 있는 침실, 편백 욕조가 설치된 욕실, 다다미가 깔려 있는 거실로 구성되어 있는 ‘다다미 디럭스’를 추천한다.프라이빗한 일본식 정통 료칸을 국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굉장히 높다.
또 다른 객실 타입인 ‘다다미 스위트’는 구성에는 차이가 없지만, 조금 더 넓게 지낼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객실에는 핸드드립 커피와 차 세트, 공기청정기가 구비되어 있다.

전 객실에 올인원 어메니티와 핑크 솔트 입욕제가 제공되며, 아이 동반 시 전용 어메니티가 제공된다. 어메니티는 모두 친환경 제품이다.

숙박 요금에 조식, 석식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식사는 모두 고치소에서 이용 가능하며, 조식은 오전 8시, 9시 / 석식은 오후 6시, 7시 30분 중 선택하여 이용 가능하다.
조식으로는 일본식 아침 식사가 준비되며, 석식으로는 소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미니 화로가 제공된다.

사계절 이용 가능한 야외 노천탕이 있다. 이용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기상 이변 혹은 호텔 운영 정책상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 yun-hak “우연히 알게되어 가족들과 방문하여 즐거운시간 보냈음.”
😉 재원 “이 가격에 이런 서비스가 가능할까 생각하게 되네요! 일본의 료칸에서 온천하고 쉬고 온 것 같네요!”
😀 Jihoon “우선 첫 인상은 주차장 공간이 널널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체크인시 안내해주시는 직원분께서 너무 친절하셨고, 방도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좋았어요”

토모노야 경주의 체크인은 B동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3시 / 체크아웃은 오전 10시 30분까지이다. 체크인 시 객실에 들어서면 유카타가 놓여 있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프런트 데스크에 문의하면 교체도 가능하다.

토모노야 경주에서 차로 1분, 도보 13분 거리에 오류고아라 해변이 위치해 있다. 푸른 바다를 감상하고 싶다면 방문해 보자.
사진 출처 – 아고다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179,366


₩79,520

₩179,366
1박 기준
₩79,520
1박 기준

₩211,901
1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