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수영장 호텔 4ㅣ호텔나루 서울 엠 갤러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콘래드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

먼 여행지도 좋지만 가끔은 가까운 도심에서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건 어떨까. 서울 한복판에서 특별한 휴식을 선물해 줄, 수영장이 매력적인 서울 호텔을 소개한다. 이번 주말엔 서울 호캉스를 떠나보자.






한강이 보이는 인피니티 풀이 있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이 인피니티 풀은 20층에 있어 낮에는 탁 트인 한강 전망을, 밤에는 화려한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어 여유를 즐기기 좋은 뷰 포인트다.
실외 풀은 성인 전용으로 운영되며, 따뜻한 실내 수영장도 마련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강을 따라 펼쳐진 파노라마 뷰와 함께 여유로운 도심 속 호캉스를 즐겨보자.




석촌호수와 도심 전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잠실 호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쾌적한 수영장 시설을 갖추고 있어 도심 속 호캉스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16층에 위치한 실내 수영장은 25m의 길이로 성인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통 창 너머로 펼쳐지는 탁 트인 전망이 인상적이다.
수영장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금요일부터 일요일, 공휴일에는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사전 예약 및 세션제로 운영되며, 하루 한 차례만 이용할 수 있다. 동절기에는 야외 테라스와 월풀의 운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므로 사전 확인은 필수다.





화려한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고있는 '콘래드 서울'. 특히 수영장은 동서남북의 유리창으로 부서지는 햇살을 맞으며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안전을 위해 입장 인원과 시간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은 필수다. 투숙객은 하루에 한 번, 1시간 45분 동안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웨스틴 조선 호텔은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이다.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호텔의 시그니처 공간은 하늘이 보이는 수영장이다. 수영장에 들어서면 자연 채광이 쏟아지고 하늘을 향한 개방감이 느껴진다.
국제 규격(25m)에 맞는 수영장으로 국내 최고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24시간 여과 시스템이 돌아간다고 하니 수질에 예민하다면 이 곳의 수영장을 이용해보자. 매월 첫 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사진 출처 - 아고다,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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