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크로스호텔 | 도톤보리 가성비 추천 숙소! 스탠다드 더블 후기부터 어메니티, 조식 뷔페, 부대 시설 크로스 라운지, 유아 침대 대여, 주차장 요금, 근처 명소 구로몬 시장, 맛집 라멘 우로코 난바점, 대중교통 이용팁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AMY 입니다 🙂
요즘 일본 여행 떠나는 분들 많죠! 어딜 갈지 고민이라면, 놀거리가 넘쳐나는 오사카 도톤보리를 추천해요. 숙소 걱정은 NO! 대중교통 접근성과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오사카 크로스호텔 준비해 왔습니다. 랜선으로 먼저 살펴보세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호불호 없는 깔끔 객실2. 후기가 극찬한 조식 맛집3. 도톤보리 도보 1분 거리

나 홀로 또는 커플 여행자에게 인기 높은 가성비 객실이에요. 침실과 욕실,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침실에는 더블 베드와 LCD TV, 냉장고, 차 주전자, 안전 금고, 공기 청정기 및 가습기 등을 갖췄어요.


욕실에는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 베스 솔트, 수건, 실내 슬리퍼 등이 비치돼 있습니다. 칫솔 세트와 면도기, 헤어 브러시, 면봉, 화장솜, 바디스크럽 타올, 샤워캡 등은 오사카 크로스호텔 프런트 데스크 옆 어메니티 바에서 제공돼요.

조식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인터내셔널 뷔페로 운영됩니다. 일식과 양식을 아우르는 약 100종류에 달하는 메뉴를 갖췄어요. 후기가 증명하는 조식 맛집으로, 한 번쯤은 도전해 보는 걸 추천해요.

로비는 깔끔한 분위기로 꾸며졌습니다. 부대 시설로는 3층 크로스 라운지를 갖췄습니다.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투숙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라운지에서는 살라미와 초콜릿 등 10가지 종류의 스낵과 음료 등을 모두 무료로 제공해요.

전체적인 외관은 깔끔한 편이지만, 컬러가 가미된 투명한 입구는 주변의 화려한 번화가와 잘 어울려요. 멀리서도 눈에 띄어, 찾아가기 쉽답니다. 스탠다드 룸은 전면 리노베이션을 통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했어요. 모노톤 배색이 인상적이에요.
“매우 만족”
겨울 삿포로 크로스 호텔을 이용 후 매우 만족해서 오사카도 이용해 봤는데 역시나 좋았습니다. 우선 난바역에서 걸어서 5분이고 오사카의 랜드마크인 글리코상이 다리 건너편에 딱 보입니다. 호텔 바로 앞 돈키호테도 있어 마지막 날 쇼핑하기 편했고요. 아침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이하 생략) – Su



AMY의 TIP총 229개 객실을 보유했습니다. 올스테이하면 10만 원대부터 예약 가능해요. 객실은 여섯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어요. 더블과 슈페리어 더블, 트윈, 트리플 등 침대 선택의 폭이 넓어요. 가족 여행자라면 여유로운 공간의 크로스 스위트 주니어 객실을 추천해요.

AMY의 TIP체크인 시작 시각은 오후 3시, 체크 아웃 마감 시각은 오전 11시입니다. 프런트 데스크에서는 귀중품 보관 서비스를 제공해요. 17개월 미만 유아를 위한 전용 침대는 1박당 1,000엔에 대여 가능해요.

AMY의 TIP주차 시설을 보유했으나, 유료로 운영 중이에요. 일반 고객은 30분에 400엔, 오사카 크로스호텔 투숙객은 오후 2시부터 익일 2시까지 1박 2,500엔에 이용 가능해요. 연장 요금은 일반 고객과 마찬가지로 30분에 400엔이에요.

“오사카 여행의 중심지 도톤보리까지 걸어서 1분”
친구들과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검색해서 알게 된 크로스 호텔! 친절한 직원들과 쾌적하고 안락한 숙소 그리고 도톤보리와 오사카 시내 이곳저곳 편리하게 이동 가능한 위치까지. 무엇하나 모자란 게 없었습니다. 아침에 제공되는 조식도 맛있고, 깔끔한 메뉴 구성으로 든든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하 생략) – ohsung
AMY의 TIP호텔에는 다양한 상점이 입점해 있습니다. 의류 매장부터 카페, 레스토랑 등 없는 게 없어요. 이색적인 장소를 찾는다면 ‘Aquarium DINING SHINSAIBASHI LIME’을 추천해요.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돼요.

AMY의 TIP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재래시장으로, 신선한 해산물로 유명해요. 오사카 크로스호텔 기준 걸어서 13분 거리예요. 시장 안에는 석화 즉석구이부터 대게, 초밥, 와규 꼬치, 갖가지 튀김까지 없는 게 없어요.


AMY의 TIP오사카에서 탄생한 소금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소금이라고 해서 절대 짠맛이 나지 않아요. 깊은 맛이 느껴진답니다. 친구와 왔다면, 타마리 간장 라멘도 함께 주문해서 나눠 먹어보세요. 볶음밥 세트로도 주문 가능해요.

AMY의 TIP호텔은 도톤보리 1분 거리 숙소로 유명한데요. 기본적으로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요. 난바역(Kintetsu/Osaka Metro)에서 도보 3분, 신사이바시역(Osaka Metro)에서 5분 정도 걸려요. JR난바역도 15분 거리입니다.
더 다양한 오사카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아고다, 오사카 크로스호텔 공식 홈페이지, 구로몬 시장 공식 인스타그램, 라멘 우로코 난바점 공식 홈페이지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164,991

₩164,991
1박 기준

₩171,905
1박 기준

₩50,073
1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