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신상 호텔 | 해외 여행 숙소 추천/누구보다 빠르게 발도장 찍기
케이프타운 카미사 하우스 호텔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수안 입니다 🙂
아무리 5성급 호텔이라도 건물이 오래되어 시설에 실망한 적이 있을 텐데요. 해외 여행 할 때 웬만하면 신상 호텔을 찾는 것이 성급을 따지는 것 보다 가성비 더 좋다는 사실! 오늘 올스테이에서 오픈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해외 숙소들을 만나볼게요.

탄자니아 주리 잔지바르
탄자니아 주리 잔지바르 리조트는 2019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고급 리조트입니다. 고급스러운 트로피칼 스타일의 이 리조트는 바다를 앞에 두고 초록 빛과 푸른 빛의 자연을 몸소 만끽 할 수 있습니다. 1박에 최소 $410 라고 합니다.

탄자니아 주리 잔지바르
5성급 호텔인 탄자니아 주리 잔지바르는 켄드와에서 해변에 위치한 주리 잔지바르에 머무실 경우 걸어서 4분이면 켄드와 비치에, 눙기 비치로는 걸어서 20분이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총 55개의 객실은 모두 독채로 프라이빗한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로즈우드 홍콩
2019년 3월, 홍콩의 스카이라인이 또 바뀌었습니다. 바로 로즈 우드 호텔의 홍콩 지점 빌딩 덕분인데요. 이 5성급 호텔에서 홍콩 미술관까지는 0.2km 떨어져 있으며, 0.3km 거리에는 스타의 거리도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로즈우드 홍콩
홍콩 관광지 중심인 침사추이에 위치한 이 호텔은 65층 짜리 건물 중 43층계에 들어서 있으며, 하버뷰를 자랑합니다. 특히 루프탑에 있는 야외 수영장에서 홍콩 전경을 바라보는 즐거움도 느려보세요.

시스터 시티 뉴욕
물가가 비싼 뉴욕에서 가성비 좋은 호텔 찾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닌데요. 시스터 시티 호텔은 딱 있을 것만 있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1박에 2인 기준 20여만원으로 지낼 수 있는 최고의 호텔입니다. 더욱이 2019년 5월에 오픈했다는 사실!

시스터 시티 뉴욕
시스터 시티 뉴욕은 브루클린 브릿지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같은 맨하탄 중심과는 3키로 정도 떨어져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뉴욕 여행에서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가성비 좋은 호텔을 찾는다면 시스터 시티 뉴욕에서 묵어보세요!

케이프 타운 카미사 하우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 타운은 낯설면서도 꾸준하게 한국인이 찾는 여행지인데요. 어디서든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며, 아프리카 대륙을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이죠. 2019년에 지어진 이 스파 테마의 숙소는 케이프 타운 중심에 위치해 관광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케이프 타운 카미사 하우스
까마사 하우스 숙소는 룸 내부에 보드게임과 퍼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체크인이 오후 2시 부터로, 유의해야 할 사항은 만 12세 이상부터 숙박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관광지와도 가깝고 자연 친화적인 환경의 고급 숙소를 원한다면 선택해보세요.

JW 메리어트 몰디브 리조트 & 스파
2019년에 그랜드 오픈한 JW 메리어트 몰디브 리조트 앤 스파는 몰디브의 바카루 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카루 섬은 아주 조그만 섬으로, 프라이빗 아일랜드처럼 걸어서 섬을 누빌 수 있죠. 모든 숙소에서 영롱하게 반짝이는 맑은 바다를 감상 할 수 있으며 럭셔리 스파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JW 메리어트 몰디브 리조트 & 스파
프라이빗 비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메리어트 몰디브 리조트에서는 낚시, 윈드서핑, 서핑강습 등 해양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비행편은 체크인 4일 전에 꼭 리조트에 부킹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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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아고다,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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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160


₩289,965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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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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