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럭셔리 어메니티 TOP 5 | 5성급 호텔에서 럭셔리 어메니티로 호캉스 누리기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정 입니다 🙂
여러분은 호캉스를 떠날 때 어떤 걸 가장 눈여겨보시나요? 피부가 민감한 에디터는 제공되는 어메니티를 가장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호텔마다 다른 어메니티를 경험하는 일은 매번 새롭고 즐거워요!
오늘은 럭셔리 브랜드의 제품들을 어메니티로 제공하고 있는 5성급 호텔 TOP 5를 소개해볼게요. 글을 읽다보면 어느샌가 콧가에 향기로운 바람이 스칠지도 몰라요!


안다즈 서울 강남의 어메니티는 세계적인 조향사 크리스토프 로다미엘의 손길이 닿은 ‘드리프트우드 No. 33’ 제품이에요. 젊고 역동적인 호텔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패키지 디자인은 남산타워, 무궁화, 한옥 등 서울을 상징하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더욱 특별함이 느껴져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안다즈 서울의 시그니처 향을 경험해보세요.


서울 신라호텔에서는 영국왕실이 선택한 브랜드, 몰튼 브라운을 어메니티로 제공하고 있어요. 몰튼 브라운은 친환경 제품을 지향해 피부에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좋아요. 어메니티는 전체적으로 달콤하면서 편안한 향이 특징인데요. 그 중에서도 은은한 진저릴리 향의 바디워시와 로션은 신라호텔에서만 만날 수 있다고 하니 더욱 궁금해지네요!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는 니치향수로 유명한 르 라보의 제품을 선보여요. 르 라보 어메니티는 중고거래도 올라오면 바로 팔릴 만큼 인기가 좋은 제품인데요. 파크 하얏트에서 선택한 향인 베르가못 22는 신선하고 달콤한 향기가 특징으로 르 라보의 시그니처인 묵직한 우디향보다는 훨씬 대중적이어서 큰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독창적이고 빈티지한 라벨링 디자인으로 매력도 up up!


파라다이스 시티의 어메니티는 향수의 명가로 유명한 펜할리곤스의 제품이에요. 150년이라는 오랜시간 영국의 왕실과 셀럽들의 사랑을 받아온 펜할리곤스는 국내 최초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블렌하임 부케’ 라인을 출시해 이목을 끌었답니다. 동그란 유리모양의 병뚜껑이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과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상큼한 향기가 특징이에요.


대망의 TOP 1은 시그니엘 서울의 어메니티에요. 시그니엘에서는 매력적인 향으로 팬층이 탄탄한 딥디크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어요. 호텔 어메니티의 마니아들이 많지만 특히 시그니엘의 어메니티로 비치된 제품은 따로 구매를 요청하는 고객들이 줄을 지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해요. 은은한 잔향으로 머리카락이 사락사락 날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을 함께 느껴볼까요.
더 다양한 서울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한국경제매거진, 매일경제, 아고다, 안다즈 서울 페이스북, 알리바바, 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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