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여행코스 | 당일치기로 아쉬운 당신을 위한 여행지 접근성 좋은 호텔 추천 5곳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AMY 입니다 🙂
오사카에서 1시간도 걸리지 않는 교토는 많은 한국인 여행자가 즐겨 찾는 여행지인데요. 당일치기로 아쉬운 분들을 위해 1박 2일 하기 좋은 숙소 다섯 곳 준비해 왔습니다. 교토 여행코스 명소와 접근성이 좋아요. 지금 바로 살펴 보세요!



교토여행일정 세울 때 빼놓을 수 없는 니시키 시장 근처에 위치한 더 로얄 파크 호텔 교토 산조입니다! 시야쿠쇼마에역에서 걸어서 4분, 산조게이한역에서는 5분 거리에 자리해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편해요. 호텔 부대 시설로는 레스토랑 ‘Monsieur ITOH’와 바, 연회장을 갖췄으며 조식 서비스를 운영 중이에요.



객실은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플로어로 나눠 운영됩니다. 가성비 좋은 스탠다드 플로어 객실은 컴포트 싱글과 스탠다드 더블/트윈, 슈페리어 트윈, 디럭스 트윈, 코너 디럭스 트윈 등으로 등급이 구분돼요. 교토의 문화를 담은 콘셉트 룸까지 마련돼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요.



교토 당일치기 여행으로 즐기기엔 너무나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답니다! 그중 니시혼간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교토 도큐 호텔은 임생사와 교토 수족관, 철도 박물관 등도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요. 호텔에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중식당, 교토요리 전문점, 루프탑 바, 연회장 등을 갖췄습니다.



객실은 스탠다드 플로어와 슈페리어 플로어, 콘셉트 플로어, 프리미엄 트리트, 프리미엄 플로어, 이그제큐티브 트리트 주니어 스위트, 스위트로 나뉩니다. 각 타입별로 침대는 싱글과 더블, 트윈, 트리플 등의 읍션을 구비해 두었어요. 나 홀로 여행자에게도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랑비아 호텔은 교토 당일치기 코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교토타워 근처에 자리했습니다! 박물관 부럽지 않은 아트 갤러리와 수영장, 헬스장과 같은 부대 시설을 갖췄으며 유럽식, 일식, 중식 레스토랑과 바 라운지를 구비했어요. 이 중 가이세키 레스토랑 ‘다케시게로’와 텐뿌라 전문점 ‘쿄린센’은 꼭 방문해 보세요. 맛집으로 유명하답니다.



총 537개의 객실을 보유했으며 스위트 및 그랑비아 플로어 투숙객에게는 최상층에 위치한 전용 라운지 서비스가 제공돼요. 일반 객실은 스탠다드와 슈페리어, 트리플/패밀리, 유니버설로 나뉘어요. 타워뷰 객실에 묵으시면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진 통창을 통해 교토타워와 함께하는 근사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다음으로 추천하는 숙소는 교토 1박2일 코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니조 성 바로 앞에 위치한 ANA 크라운 플라자 교토입니다! JR 교토역을 왕복하는 직행 셔틀버스로 편히 오실 수도 있고 니조조마에 지하철역까지도 도보 1분 거리예요. 호텔 부대 시설로는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살롱 등을 갖췄습니다.



282개의 객실을 보유했으며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재패니즈 스위트 등으로 등급이 나뉘어요. 니조 성을 감상할 수 있는 캐슬뷰와 고층 객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휴식과 업무 공간을 각각 마련해 두었으며 전반적으로 공간이 여유로워요. 넓은 객실 원하는 여행자 분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마지막 교토여행추천 숙소는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에키마에 프리미어입니다! 교토타워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했어요. 교토역과 시치조역도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호텔에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코인 세탁기, 자동 판매기, 제빙기 등의 편의 시설을 갖췄어요.



객실은 스탠다드 더블과 트윈, 슈페리어 더블, 이그제큐티브 더블 등 아홉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습니다. 여성 전용 객실도 마련해 두었어요. 기본 룸을 포함해 전 객실 공간이 여유롭게 디자인 돼, 큰 여행용 캐리어를 펼쳐 놓아도 문제 없어요. 개별 냉난방 장치와 가습기 겸 공기청정기도 구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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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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