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한옥마을 숙소 4ㅣ한옥혜윰, 성심 한옥스테이, 사랑루, 행복가득 한옥 게스트하우스

전통의 멋과 맛을 간직한 전주, 한옥마을에서의 숙박은 그 정취를 가장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대들보가 드러난 고즈넉한 한옥에 머물며 자신만의 여유를 찾아보자. 전통의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와 위치, 편의성까지 고루 갖춘 전주 한옥마을 숙소 4곳을 엄선하였다.





한옥혜윰은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넓은 평형대의 객실을 갖춘 숙소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적합하다. 총 6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2인부터 최대 5인까지 투숙이 가능해 소규모 모임이나 가족 여행에 추천한다.
숙소 내부에는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아침에는 과일과 다과, 음료 등으로 구성된 간단한 조식이 제공되어 여유로운 하루의 시작을 도와준다.




성심 한옥스테이는 전주 한옥마을 중심 거리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0시 30분까지 가능하며, 객실은 원룸형부터 침실과 거실이 분리 된 구조, 복층형 타입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모든 객실에는 개별 욕실이 갖춰져 있으며, 아침에는 간단한 과일과 떡,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 조식이 제공되어 한옥에서의 조용한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다.




사랑루는 전주향교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전주 전통 한옥 숙소로, 본채, 안채, 별채로 구성된 세 동의 한옥 건물이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각 객실은 구조와 크기가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2인에서 3인 투숙에 적합하며, 전 객실에 개별 욕실이 마련되어 있어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아침에는 간단한 조식이 무료로 제공되어 한옥의 정취 속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다. 전통미와 실용성을 함께 갖춘 숙소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행복가득 한옥 게스트하우스는 전동성당, 경기전, 오목대, 남부시장 등 주요 관광지와 모두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해 도보 여행객에게 특히 추천하는 숙소다. 전 객실은 원룸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개별 욕실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고 독립적인 숙박이 가능하다.
조식은 따로 제공되지 않지만, 인근에 다양한 전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아 외부에서 아침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다. 접근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여행자에게 권한다.
사진 출처 - 아고다,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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