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감성 숙소 4ㅣ스탠포드호텔 제주, 제주 벨룸리조트, 베이힐풀앤빌라, 호텔 하루시다

바쁜 일상을 지내다 훌훌 던지고 떠나는 제주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주도인 만큼 숙소도 다양하다. 여유 가득한 제주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제주 감성 숙소까지 놓치지 말고 챙겨보자.




멋진 애월 앞 바다가 보이는 스탠포드호텔 제주. 올레길을 따라 걸으면 만날 수 있는 제주 감성 숙소다. 제주 특유의 지형을 해치지않고 자연스럽게 사용해 모든 객실에서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단독 풀빌라와 별장형 호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독 풀빌라는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담장이 제주의 분위기를 더 느껴지게 해 여유를 즐기기에 좋다. 개별 수영장이 있는 객실도 있다. 4~10월까지 야외수영장을 운영하니 스탠포드호텔 제주에 묵게 된다면 꼭 이용해보자.





제주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주 숙소 벨룸리조트. 모든 객실이 독채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제주의 잔잔한 바다와 붉은 석양을 감상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다. 특히, 테라스에 야외욕조와 히노키탕이 있는 객실이 있으니 테라스에서 제주의 감성을 즐기고 싶다면 꼭 경험해보자.
온수풀이 있어 일년 내내 물놀이가 가능하다. 리조트에 묵는 사람이라면 무료로 온수풀을 즐길 수 있다. 동절기 기준으로 10:00~19:00 까지 운영되니, 따뜻한 온수풀을 즐겨보자.





독채로 구성되어 있어 프라이버시가 잘 지켜지는 제주 숙소다. 서귀포의 자연적인 지형을 장점으로 살려 모든 객실에서 제주의 멋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감성 가득한 분위기 덕분에 허니문 숙소로도 인기가 좋다. 허니문 빌라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제주 커플여행에도 추천하는 숙소다.
일부 객실에 개별 수영장과 자쿠지가 있어 하루 전 예약 시, 추가요금을 지불하여 온수풀로도 사용가능하다. 또 허니문 빌라에는 영화관까지 설치되어 있으니 영화 한 편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호텔 하루시다는 낮에는 산방산의 웅장한 경치와, 밤에는 제주 하늘의 반짝이는 별과 밤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제주 감성숙소다. 특히 모든 객실에 개별적으로 야외 노천탕이 있어 제주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호텔 하루시다의 야외 노천탕 이용 시간은 16:00~23:00 이며, 일 년 내내 냉수와 온수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입욕제 사용은 제한되며, 반드시 수영복이나 옷을 착용 후 입수해야 한다.
사진 출처 - 아고다,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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