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파인아트 라벨 | 오롯이 휴식할 준비, 되셨나요? 그렇다면 강릉 파인아트 라벨로 오시는 건 어때요?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송영훈입니다 🙂 여행은 하고 싶은데 밖엔 나가기 싫은, 마음 복잡한 날이 있어요. 그럴 때면 어디로 떠나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죠. 그런 고민조차 귀찮게 느껴진다면 강릉 파인아트 라벨은 어떠세요? 휴식에 최적화되어 있고 일출 일몰까지 볼 수 있는 쾌적한 호텔이에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전 객실 오션뷰예요.2.방이 깨끗하고 쾌적해요.3.안목 해변에서 도보 5분 거리예요.

퀸 베드 2개로 넓게 쉴 수 있어요. 침대는 뽀송하며 푹신하니 꿀잠 보장이에요. 암막 커튼을 치면 안목 해변을 보실 수 있어요. 아니면 넷플릭스 보며 뒹굴뒤굴할 수 있답니다. 객실에서 일출 일몰 모두 볼 수 있다 보니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롯이 쉬기 좋은 날에 찾게 되는 호텔이기도 해요. 객실 내부는 쾌적하고 깔끔하며 수납공간이 좋아 짐 정리하기에도 좋아요.

자원재활용법 시행 규칙에 따라 객실 내 일회용품은 비치되지 않아요. 기본 세팅은 페이스 타월 2장, 바스 타월 2장, 생수 2개, 휴지 1개, 티슈 1개, 비누,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보디로션, 나무 칫솔, 나무 빗까지만 제공돼요. 슬리퍼, 클렌징 폼, 면도기 등은 없으니 필요하신 분은 개인 세면도구와 함께 챙기셔야 해요.

호텔 앞 별관동 카페 라케노에서 샐러드, 크루아상 샌드위치, 요거트, 커피 등 간단하게 조식을 드실 수 있어요. 8시 30분부터 12시까지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안목 해변 소나무 숲이 보이는 전망이에요. 체크인하실 때 받은 조식 쿠폰을 직원분께 드리면 돼요.

푹신한 소파, 모던하면서 감각적인 로비예요. 지하엔 뉴욕 감성 펍 뉴욕 야시장, 편의점이 있어요. 모든 메뉴 테이크아웃 혹은 룸서비스가 가능해요. 브릭 아트 테마파크 브릭 캠퍼스도 빠질 수 없어요. 브릭 아트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공간이에요. 전동스쿠터, 진동 킥보드, 전기자전거를 렌탈할 수 있는 에코라이더도 있어요.

대체로 화이트톤으로 깔끔한 파인아트 라벨 호텔이에요. 전 객실 오션뷰로 브릭 컨셉에 맞게 바다를 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 같아요. 호텔 객실엔 꼭 필요한 물건만 들이면서 마음을 비우고 안락하게 쉴 수 있게 공간으로 구성된 기분이니 마음 편히 휴식을 취해보세요.
“새로 지은 곳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 뷰도 좋았구요. 빵집도 있고 레고 전시장도 있고 조금만 나가면 강릉카페거리라 먹을데도 많고 좋아요”
왕밤빵왕밤빵



송영훈 에디터의 TIP스탠다드 더블, 스탠다드 더블 하프, 트리플 벙커 하프, 디럭스 더블 오션, 디럭스 트윈 오션, 디럭스 패밀리 트윈 오션, 프리미엄 더블 오션, 로얄 스위트 객실이 있어요. 트리플 벙커 하프 펫룸이 따로 있으니 친구, 연인, 반려동물, 가족 모두 머물기 좋은 호텔이에요.

송영훈 에디터의 TIP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예요.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은 시간당 20,000원이 추가돼요. 15시 이후엔 1박 요금이 청구된다고 해요.

송영훈 에디터의 TIP강릉역 1, 2번 출구 건너편 정류장에서 223-1번 버스 탑승 후 신도브래뉴 정류장에서 하차하시고 도보 6분 정도 걸으시면 강릉 파인아트 라벨에 도착할 수 있어요. 주소 ‘강원도 강릉시 해안로32’이니 자차 이동 시 주소를 입력하시면 돼요. 투숙객은 주차비 무료예요.

“깨끗해서 일단 기분이 좋았구요 발코니에서 바다가 보이는것도 좋네요 밤바다도 예쁘고 아침바다도 예쁘네요”
김지선
송영훈 에디터의 TIP반려동물 전용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어요. 아이들이 안정된 공간에서 주인과 같이 이동할 수 있어서 좋아요. 펫룸은 10kg 미만 반려견만 투숙 가능하며 배변판, 샴푸, 전용 계단, 간식 등 반려동물 어메니티가 있어요.

송영훈 에디터의 TIP200만 원으로 리마인드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해요. 강릉에서 즐기는 스몰 웨딩과 스위트 객실, 전용 차량까지!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으니 신혼의 기분을 선물해 볼 수 있어요.

송영훈 에디터의 TIP강릉 파인아트 라벨 도보 5분 거리에 안목 해변이 있어요. 바다에 집중하며 모래사장에 앉아 있기 좋아요. 파도가 게세게 치는 걸 보고 있으면 마음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송영훈 에디터의 TIP가면 3시간 동안 머물게 될 만큼 좋은 전시예요. 어둡기도 하고 환하기도 하고 황홀하기도 해요. 음악과 어우러져 뭉굴뭉굴한 기분을 주기도 하고요. 빛과 고퀼의 그래픽 덕분에 생동감도 느껴질 거예요. 시간이 되신다면 그 로맨틱한 순간을 만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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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트립어드바이저, 강릉파인아트호텔 공식 홈페이지, 올스테이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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