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의 코펜하겐은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미술관과 박물관이 많아요. 유난히 도자기와 섬유 제조업의 발달로 디자인 브랜드가 많은 곳이기도 하죠. 더불어 가구와 피아노 등 코펜하겐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프리츠한센과 로얄코펜하겐 등 전세계적인 명품의 탄생지랍니다!! 북유럽에 왔다면 잊지 말고 쇼핑해야 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백화점 및 쇼핑몰을 정리해 봤어요.

1872년에 덴마크에 설립된 프리츠 한센 fritzhansen 프리츠한센.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럭셔리 가구로 유명한 브랜드이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톤 다운된 파스텔 색감은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킨답니다.

1775년에 설립된 덴마크 도자 회사 로얄코펜하겐. 정말 접시 하나 가격도 어마어마하지만 그만큼 매니아층이 두터운 브랜드이기도 하죠. 로얄코펜하겐은 왕실 전용의 도자기와 외국 왕실의 선물용 도자기를 주로 생산하면서 유럽 왕실들의 사랑을 받은 명품 중의 명품이랍니다.

조카바보 이모, 삼촌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아동복 브랜드인 뱅뱅코펜하겐. 아이들의 창의적인 드로잉이나 디자인을 제품에 반영하는 유럽에서 유명한 브랜드랍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살 수 있는 로열 단스크 쿠키는 여러 패키지와 맛이 있어요!! 하지만!! 틴 케이스 안에 들어 있는 과일 맛 쿠키는 그리 달지도 않고 티나 커피, 우유 그 무엇과도 잘 어울리는 맛이랍니다.

덴마크 국립미술관에 간다면 꼭 잊지 말고 가봐야 하는 SMK스토어! 감명 싶게 감상했던 작품 뿐만아니라 디자이너 혹은 작가들의 아트워크 제품들이 다양하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기념품을 고르기 좋은 곳이에요!

Waterfront Shopping는 코펜하겐의 북쪽에 자리하고 있는 쇼핑몰이에요. 몰 내에는 쉬어 가기 좋은 카페와 레스토랑도 많아 쇼핑 외에도 눈요깃거리가 많은 곳이지요!

마가쟁 뒤 노르는 코펜하겐에서 제일 큰 백화점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물론 일룸이라는 백화점도 있지만 마가쟁 뒤 노르가 좀 더 유럽스타일의 건축물에 럭셔리한 명품들이 즐비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더 한 백화점이에요.


스트뢰에는 코펜하겐의 명동과도 같은 거리에요!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로 사계절 활기찬 곳이랍니다. 많은 상점과 쇼핑몰, 백화점으로도 연결이 되는 거리이고 빈티지샵과 저렴한 물건들을 사기에는 아주 좋은 곳이에요.

Elsinore Street은 전세계적인 음식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고 가장 인기있는 스트릿 푸드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196,074

₩196,074
1박 기준

₩142,334
1박 기준

₩115,608
1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