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랏 콜린 호텔 | <나혼자산다>에 나와서 이슈 된 호텔이며 야시장과 가까워서 여행하기 좋은 달랏 콜린 호텔이에요.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 이렇게 좋은 여행지가 있다는 거 왜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을까요? 동남아는 야시장을 빼놓을 수 없죠. 달랏 콜린 호텔은 야시장과 가까워서 여행하기 좋으며 건물 자체도 낮아서 무언가의 평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여행하기 좋은 위치예요.2.조식이 맛있고 경치가 좋아요.3.객실이 쾌적해요.

나무 바닥으로 된 일반 가정집 같은 느낌이라 포근한 휴식이 가능해요. 모던한 인테리어, 컨디션 좋은 침구류,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살, 일기 쓰기 좋은 긴 테이블, 창틀에 앉아 달랏 시내 구경하기 좋은 창틀 쿠션까지. 쾌적한 여행을 즐기기 좋은 객실이에요. 창문도 커서 답답함 없이 지낼 수 있어요. 침대 옆에 콘센트가 있어 핸드폰 충전하기 좋아요. 캐리어를 올려두고 옷을 정리할 수 있는 옷장이 있어서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미니바에 물, 컵, 인스턴트커피, 티가 있어 아침에 따뜻한 차 한잔 마시기 좋아요.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불편 없이 이용 가능해요. 수건, 헤어드라이기,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보디로션, 샤워가운, 슬리퍼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되니 개인 세면도구만 챙기시면 돼요.

5층 조식당에서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뷔페식 조식을 드실 수 있어요. 조식을 필수로 드시는 이유 중 하나는 야외 테라스에서 아침을 드실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음식 맛도 좋은데 달랏 풍경까지 볼 수 있어 눈호강도 가능해요. 즉석에서 요리해 주는 계란 음식, 베이커리, 달랏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 쌀국수, 과일 등 메뉴도 다양해요.

로비는 대리석 바닥과 천장이 거울처럼 되어 있어서 감각적이며 고급스러워요. 로비 중간중간 화분이 있어서 향기로운 냄새가 나요. 소파가 많아서 로비에서도 쉬기 좋아요. 로비 한쪽에 있는 나무 포인트로 모던한 도자기로 세련됨을 더 보여주기도 해요. 로비 입구 앞쪽에 큰 테이블 위에 꽃이 있어요. 계절마다 다른 꽃을 보실 수 있어요. 스파, 피트니스센터, 1층 쇼핑센터 등 부대시설도 있답니다.

호텔 외관만 봐도 화려하고 예뻐요. 건물 자체도 크고 넓어요. 특히 현대식 건물이지만 식물이 곳곳에 심어져 있어서 편안한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요. 달랏 지역 특성상 높은 건물을 짓지 못한다고 해요. 4성급 호텔이며 주변에 예쁜 카페와 맛집도 많아서 여행하기 좋아요.
“친절한 직원들, 최고의 위치, 깔끔한 룸 컨디션 하루 머물렀는데 더 머무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웰컴주스도 맛있어요!”
youn



이경희 에디터의 TIP슈페리어, 디럭스, 프리미엄 디럭스, 스위트, 패밀리 디럭스 등 객실 타입이 많아서 혼자, 커플, 친구, 가족까지 모두 편하게 머물 수 있는 호텔이에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체크인은 14시 체크아웃은 12시예요. 조식 먹고 객실에서 씻고 짐 정리를 하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많아요. 체크인할 때 웰컴 드링크도 마실 수 있어요. 직원분이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기분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거예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리엔크엉 국제공항에서 32km 떨어진 곳에 위치해요. 시내까진 차로 약 50분 정도 소요돼요. 달랏 콜린 호텔은 시내에서도 눈에 잘 띄며 여행하기 좋은 위치에 있어요.

“서비스도 정말 좋고 위치도 주변에 관광하기 최고에요~~~! 바로 앞에 낮에는 시장 밤에는 야시장도 있어서 정말 불편함 없이 잘놀았습니다”
trip.com member
이경희 에디터의 TIP높은 층에 머물면 쑤언흐엉호수가 보여요. 건물 자체가 낮기 때문에 객실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답니다. 체크인 시 객실 여유가 된다면 높은 층 배정을 확인해 보세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중부 고원지대로 다낭과 나트랑과 달리 선선한 날씨예요. 해변이 있는 휴양지는 아니지만 경치가 좋아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곳이에요. <나혼자산다>에서 머물렀던 호텔이기도 해요. 달랏 야시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녁마다 야시장을 즐기는 분께 추천해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운동할 수 있는 공간도 넓고 운동 기구도 많아서 운동으로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한쪽에 카페가 있어서 운동 후 커피 한잔 하기도 좋아요. 보충제도 판매한다고 하니 하루 일과 중 운동이 필수이신 여행객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달랏 호텔 옆에 달랏 센터와 연결되어 있어서 실내에서 쇼핑을 할 수 있어요. 여행 오면 재래시장부터 야시장, 마트 등이 다 새로워요. 한국에서 판매하는 제품과는 다 다르며 달랏 사람들이 주로 먹는 음식과 제철 과일, 채소 등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시장과 가까워서 간식을 드시고 싶을 때 1층까지만 내려가셔도 돼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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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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