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헨티나 쇼핑리스트 | 아르헨티나에 간다면 하나쯤 꼭 사와야 하는 기념품 쇼핑 리스트 🇦🇷

아르헨티나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 주목!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빼놓기 아쉬운게 바로 기념품이죠!아르헨티나에 간다면 꼭 사야 할 쇼핑리스트 TOP 5를 추려봤어요!트래블러 2의 촬영지였던 아르헨티나! 방송을 보고 있으면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아요!

아르헨티나는 안데스 산맥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와인을 생산해내는 중요한 와인 산지에요.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말벡(Malbec)**은 아르헨티나 와인의 대표 품종이에요. 그 중에서도 Catena zapata 의 와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선택한 제품으로, 수많은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니 실패없는 선택이 될거에요!

남미여행을 하다보면 동그란 컵에 빨대를 꽂고 사람들이 수시로 마시는 음료를 발견 할 수 있어요. 트래블러 2의 주인공들도 궁금해한 음료의 정체는 바로 마테차입니다! 마테차는 피로회복, 혈압 조정, 다이어트 등에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어 신의 음료라고도 불리는데요. 아르헨티나에서는 마테차를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티백제품들도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빙하투어로 유명한 파타고니아의 엘 칼라파테는 이 열매에서 이름이 유래된 도시에요. 블루베리를 닮은 칼라파테는 새콤한 맛이 특징이며, 열매를 먹으면 다시 파타고니아로 돌아온다는 말이 있어 여행객들은 한번쯤 맛보게 되죠. 엘 칼라파테의 상점에서는 칼라파테 잼, 차, 초코파이 등 다양한 가공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놓치지 말고 겟 해보시길!

아르헨티나의 전통 디저트인 둘세데레체는 우유에 설탕을 넣고 오랫동안 가열해 만드는 일명 캐러멜 쨈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으로 한번 맛보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먹게 된다는 악마의 잼! 스프레드처럼 그냥 빵에 발라먹기도 하고 과일과 함께 먹거나, 다양한 디저트의 재료로도 사용돼요. 마트에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골라먹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아르헨티나 기념품하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아바나(havanna)의 알파호르는 아르헨티나판 초코파이에요. 아바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적인 커피 체인점으로 커피와 달콤한 초콜릿 디저트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앞서 소개한 알파호르이며, 달콤한 캐러멜 잼(둘세데레체)가 듬뿍 들어간 초콜릿인 하바네츠도 인기있는 상품이랍니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아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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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아마존, 픽사베이, havanna 홈페이지, intreid beauty, alimag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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