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랏 호텔 4ㅣ아나 만다라 빌라 달랏 리조트 앤 스파, 호텔 콜린, 달랏 팰리스 헤리티지 호텔, 라 사피네트 호텔 달랏

달랏은 꽃의 도시로 불리며 선선한 기후와 아름다운 풍경이 돋보인다. 호수와 정원, 야시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찾기 좋은 여행지다. 지금부터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10만 원대 달랏 호텔 4곳을 알아보자.





달랏의 아나 만다라 빌라 달랏 리조트 앤 스파는 최대 3~4명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을 갖춘 숙소다. 만 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숙박이 가능해 가족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호텔 내에는 사우나, 스파, 야외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차로 약 5분 거리에 깜리 폭포와 달랏 지아가 있어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숲 속에 호텔이 자리해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머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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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하며 알려진 달랏 호텔 콜린은 달랏 여행객 사이에서 화제가 된 숙소다. 중심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달랏 야시장까지 도보 약 8분 거리에 있다. 호텔 주변에는 감각적인 카페와 다양한 음식점이 있어 머무는 동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객실은 약 150개로 디럭스룸부터 스위트룸까지 여러 타입이 마련되어 있으며 창문을 통해 쑤안 흐엉 호수와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 마사지, 레스토랑, 카페, 바, 베이커리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제공된다.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달랏 팰리스 헤리티지 호텔은 약 100년 동안 이어져 온 달랏의 대표 숙소다. 2023년에 리모델링을 마쳐 객실과 시설이 현대적으로 보강되었다. 호텔에는 넓은 정원이 있어 산책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달랏 대성당, 시장, 린썬 탑 등이 가까워 관광 일정 계획이 편리하다.
사우나, 스파, 피트니스센터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객실은 기본 타입부터 슈피리어룸, 럭셔리룸, 스위트룸까지 다양하게 운영된다. 일부 객실에는 발코니가 있어 정원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라 사피네트 호텔 달랏은 시내 중심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조용히 머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21년에 전 객실 리모델링을 진행해 내부 상태가 훨씬 더 현대적으로 바뀌었다. 방이 넓어 친구나 연인, 가족 단위 투숙까지 모두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스파, 카페, 사우나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숙소를 벗어나면 다채로운 관광명소가 가까이 있어 더욱 편리하다. 특히 숙소 인근에는 달랏의 대표 사찰인 린 푸옥 파고다와 고요한 자연 속에서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는 티엔 비엔 트럭 람이 자리하고 있어 숙박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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