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타키나발루 숙소 4ㅣ더 마젤란 수트라 호텔, 하얏트 센트릭 코타키나발루, 힐튼 코타키나발루, 더 퍼시픽 수트라 호텔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석양으로 신혼여행 명소로 주목받는다.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성비로 즐길 수 있는 5성급 코타키나발루 숙소를 소개한다.





더 마젤란 수트라는 5성급 리조트로 조식 포함 기준 약 20만 원대로 예약 가능하다. 야외 수영장, 어린이 풀, 워터슬라이드, 골프장, 스파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풀사이드 레스토랑에서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디럭스, 클럽, 스위트 유형의 객실은 깔끔하고 전망이 양호하며 허니문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다. 탄중아루 해변, 필리피노 마켓, 주요 쇼핑몰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하얏트 센트릭 코타키나발루는 2022년 10월 20일 오픈한 5성급 호텔이다. 중심가에 위치해 제셀턴 포인트 페리 터미널, 쇼핑몰, 식당가 등 주요 명소에 도보 접근성이 우수하다. 일본의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모던한 객실은 바다, 산, 시티 뷰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으며 23층 루프탑 수영장과 스카이 바, 피트니스 센터, 라운지 등 고급 부대시설을 제공한다.





힐튼 코타키나발루는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15분 거리에 위치한다. 도심 중심가에 자리해 필리피노 야시장과 가야 스트리트 선데이 마켓이 도보 가능 거리이며, 쾌적한 객실과 최대 6인 투숙이 가능한 가족형 객실이 제공된다. 루프탑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스팀룸, 다이닝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구비한다.





더 퍼시픽 수트라 호텔은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10~12분 거리의 위치에 있다. 수트라 항구, 사바주 모스크, 이마고 쇼핑몰 등이 도보권 내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객실은 바다 및 골프 코스 전망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제공한다. 야외 수영장 3개, 어린이 풀,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스파, 볼링장 및 다양한 스포츠 시설 등 폭넓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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