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봄을 맞아 떠날 곳을 찾고 있다면 강릉 어떠세요?
봄 여행지로도 딱인 강릉!
강릉 봄에 가볼만한 곳들로 추천 코스를 짜보았어요!
혼자서도 충분한 강릉 봄 1박 2일 여행코스 소개해 드릴게요 🌼


강릉에 도착하면 추천드리는 첫번째 코스!
강릉역 근처에 위치해있는 형제칼국수에요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행하기 전 배부터 채우는게 좋겠죠?
강릉하면 유명한 장칼국수! 장칼국수 맛집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인 형제칼국수에서 먹어보셔야 합니다 😋
웨이팅이 언제나 긴 편이라 강릉에 도착하시면 우선 형제칼국수 줄부터 서세요!

배를 채웠다면 이제 쉬어보러 갈까요?
형제칼국수에서 걸어서 6분 거리에 위치한 북카페 고래책방 추천드려요! 책과 은은한 커피, 빵굽는 냄새를 느낄 수 있는 고래책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아요! 📚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쉬셨다면 바다에 왔으니 회 한번 먹어야겠죠?
가성비 회 맛집을 찾고 계시다면 고래책방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은총횟집 추천드려요! 🐟
이미 수많은 단골을 보유하고 있는 소문난 맛집인데요.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강릉에 오면 꼭 들려서 회를 포장해가요!

앞서 은총횟집에서 포장해온 회를 즐길 시간이에요!
은총횟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그리다강릉'을 숙소로 추천드려요!
1-2인 규모의 투숙객을 위한 숙소로 소규모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객실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에요! 1인 단위 여행객들에게 딱인 곳이에요!

오롯이 나를 위해 집중하고 온전한 쉼을 위해 준비된 공간이라는 숙소 컨셉 답게 편안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가 특징이에요.
전객실 내 빔프로젝터와 디지털 TV가 구비되어 있어 은총횟집에서 포장한 회를 즐기며 힐링을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떠세요?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
아침 커피 즐기러 카페 툇마루로 떠나보실까요?
웨이팅 줄이 상당한 곳이라 오픈런하지 않는 이상 최소 1시간 이상 기다리셔야 해요!
오픈 시간이 11시라 10시 30분 정도에 미리 방문하여 줄을 서있으신다면 약 30분 정도 기다리시고 바로 입장 가능하세요!
기다린 만큼의 시간이 보상되는 맛으로 흑임자 커피 맛집이니 꼭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모닝 커피를 즐기셨다면 이제 식사를 하러 가볼까요?
카페 툇마루에서 걸어서 9분 거리에 위치한 메시56이에요!
장어 덮밥 맛집으로 유명한 일식집입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부드러운 식감의 장어 덮밥을 즐기실 수 있어요!
우나기동 사이즈도 소, 대로 구분되어 제공되니 양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배를 채웠으니 이제 봄 풍경을 즐기러 가볼까요?
봄 풍경을 즐길 강릉 마지막 코스로 메시56에서 차로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한 강릉 선교장 추천드려요!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오래된 가옥으로 숨은 벚꽃 명소에요!
혼자 평화로운 분위기 속 봄 풍경을 즐기기 딱인 곳입니다.
혼자가 아닌 댕댕이도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강릉에서 강아지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 추천
혼자가 아니야! 친구랑 함께 간다면?
친구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 추천
1인 여행의 별미,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 싶다면?
혼자 다녀오기 좋은 강릉 게스트하우스 추천
사진출처 - 에디터 개인 소장 사진, 네이버 업체등록사진, 강릉 선교장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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