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따뜻한 남쪽 바다의 휴양도시

1개 국어
프랑스어
종교
가톨릭교, 개신교
통화
EUR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ICN → NCE
1회 경유, 약 13시간 55분
NCE → 프롬나드 데 장글레
약 25분
니스 카니발
페스티벌 · 2월 11일 ~ 2월 27일
니스 재즈 페스티벌
페스티벌 · 7월 15일 ~ 7월 19일
크리스마스 마켓
페스티벌 · 12월
프롬나드 데 장글레5월, 걸어서 프로방스 속으로
해안 도시 니스의 뜨거운 여름 햇볕이 걱정된다면 낮에는 적당히 따스하고 저녁에는 선선한 5월을 추천한다. 바닷물에 빠져들어 몸을 적시기보다 여유롭게 걷고 싶을 때 더욱 적절한 시기. 프롬나드 데 장글레니스를 따라 산책하며 바닷바람을 맞기에 좋은 계절이다. 하루 정도는 근교 마을, 생폴드방스의 중세시대 건물을 구경하며 비탈진 길을 오르내리는 건 어떨까? 성수기인 여름보다 5월은 훨씬 쾌적하고 힘이 덜 들 것이다.
프로방스 라벤더 밭6월, 보랏빛 융단이 펼쳐지는 라벤더 꽃밭
6월 중순 또는 말부터 한 달여 간 프랑스 남부의 프로방스 지방은 라벤더 철을 맞아 보라색으로 뒤덮인다. 발랑솔 지역과 세낭크 수도원의 평화로운 꽃밭을 방문하여 그 감동적인 모습을 감상해보자. 비단 같은 라벤더 꽃밭에 고흐가 사랑한 소재, 사이프러스 나무가 서 있는 전원적인 풍경은 여행을 더욱 아름답게 해준다.
니스 해수욕장의 휴양객7월, 따뜻한 남쪽 도시에서 즐기는 여름
푸른 지중해 바다에 몸을 담그고, 느긋하게 모래사장에 누운 채 파도에 부서지는 햇살을 볼 수 있는 도시, 니스. 이곳의 여름은 프랑스 다른 지역의 여느 여름보다 아름답다. 남부의 여름을 누리기에 가장 좋은 달은 바캉스 시기인 7월이다. 이 시즌에는 강수량은 적고 대부분 맑은 날씨가 이어져 바다 수영을 춥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여름 휴가에는 니스의 바다가 주는 이국적인 분위기에 푹 빠져보자.
지역번호
+33 4
추천일정
2박 3일
다홍색 지붕과 알록달록한 파스텔톤 건물이 인형의 집 같은 거리, 현지인에게 깊이 사랑받는 휴양지, 모든 것이 천천히 흘러가는 프랑스 남부의 항만 도시, 니스. 맑고 파란 이곳의 해안을 따라 펼쳐진 산책길 프롬나드 데 장글레는 걷기를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필수 코스이다. 폭포가 조성된 캐슬 힐의 높은 언덕에 올라가 도시의 총천연색 풍경을 만끽하자.
휴식의 시간을 충분히 보냈다면 마르크 샤갈 박물관과 앙리 마티스 미술관에서 거장의 생애를 따라가 볼 수 있다. 마티스의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이 있는 로사리오 예배당은 미술 애호가들의 방문으로 붐빈다. 올드타운 골목의 1백년 된 맛집, '르 보야제 니사르트'에서 니스 가정식을 맛보고 다양한 기념품과 생화를 파는 살레아 마켓에서 도시의 색깔을 닮은 꽃향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