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멕시코의 과거이자 미래, 과달라하라

1개 국어
에스파냐어
종교
가톨릭교
통화
MXN
전압
11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총 금액의 10%
무비자
90일 체류
ICN → GDL
1회 경유, 약 16시간 10분 이상
GDL → 과달라하라 다운타운
약 25분
데킬라 시음 행사
페스티벌 · 3월
독립기념일 축제
페스티벌 · 9월 16일
망자의 날
페스티벌 · 10월 31일 ~ 11월 2일
과달라하라 도시 데킬라3월, 데킬라의 세계로
과달라하라의 전통이자 자랑 데킬라. 3월 리베라시옹 광장에서는 데킬라의 세계가 펼쳐진다. 천여 명의 사람이 모여 데킬라를 시음하고 그 향과 맛 그리고 흥에 취해간다. 숙성도에 따라 다른 매력을 자아내는 데킬라를 맛보고, 자신의 취향을 알아가는 것이 묘미. 커피 맛 데킬라는 가장 인기 있는 데킬라 중 하나이니, 기념품이 고민된다면 참고하자.
과달라하라 차팔라 호수4월, 눈부시도록 짜릿하게
비 한 번 내리지 않고 화창한 하늘이 계속되는 과달라하라의 4월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제격인 시기이다. 여행의 하루를 투자해 차팔라 호수에서 보트 파티와 래프팅, 승마 체험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겨보자. 그 짜릿함에 한 번, 눈부신 호수에 또 한 번, 감탄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과달라하라 망자의 날10월, 꿈결같은 해후
10월 31일이 다가오면 과달라하라 거리는 메리 골드 꽃잎과 초, 해골로 한가득 꾸며진다. 거기에 망자의 날을 기다리던 이들의 설렘이 더해져 이곳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활기찬 기운이 가득하다. 한없이 신나는 멕시코의 축제이자, 먼저 떠난 이들을 만날 수 있는 애틋한 만남의 시간인 망자의 날. 해괴한 분장에 다소 놀랄 수 있지만, 그들이 서로를 축복하는 방법이니 로컬 문화에 몸을 맡기고 축제를 즐겨보자.
지역번호
+52 33
추천일정
2박 3일
멕시코의 정치적 수도이자 문화의 중심지 과달라하라. 시간이 멈춘 듯 거리 곳곳에는 과거의 영광이 남아있지만, 동시에 빠른 성장으로 멕시코의 실리콘 밸리라 불리는 곳이다. 과달라하라 여행은 보육원으로 지어져 현재는 세계적인 현대 미술관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호스피치오 카바냐스에서 시작해보면 어떨까. 호스피치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데고야도 극장도 만날 수 있다. 대성당과 할리스코 주청사에서 멕시코의 오랜 역사가 자아내는 고귀한 분위기 속을 거닐며 과달라하라 여행을 이어가 보자.
과달라하라 여행에서 데킬라 투어를 빼놓는다면? 감히 완벽하지 않은 여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데킬라의 고장 과달라하라에서는 갓 증류된 따뜻한 데킬라를 시음할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말자. 몸 깊숙이 긴장과 피로가 풀리면서도 멕시코 사람들의 넘치는 흥과 함께 다시금 몸이 끓어오른다. 오래된 역사와 문화를 이어오되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빈틈없는 도시, 과달라하라에 반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