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테이 로고

대한민국

태백 여행 가이드

바람과 눈이 만든 도시

태백 여행 가이드 대표 이미지

과거 제일가는 탄광촌으로 이름을 날린 태백. 그때의 흔적인 철암 마을에서 당시의 생활상과 석탄 산업이 얼마나 발전했었는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고랭지 농업이 이뤄지고 있는 '바람의 언덕' 정상의 풍력발전기가 힘차게 돌아가고 있는 풍경이 마치 그림 속 풍경 처럼 여행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태백 바람의 언덕

태백산의 정기를 받으며, 한반도의 줄기 한강과 낙동강의 수원지인 검룡소, 황지연못 등 강들의 뿌리인 태백.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태백산 국립공원과 용연동굴을 탐방하고, 희귀 식물들을 관찰 할 수 있는 구와우마을 식물원에서 한국의 대자연을 직접 눈으로 마주해보자.

태백 구문소

태백 알아가기

1개 국어

한국어

종교

개신교, 가톨릭교, 불교

통화

KRW

전압

220V

지역번호

+033

추천일정

1박 2일

가는 방법

  1. 동서울종합터미널태백시외버스터미널

    약 3시간 10분

  2. 태백시외버스터미널황지연못

    약 12분

몇가지 알아둘 표현

  • 구와우9마리 소가 누워있는 형상
  • 바람의 언덕삼수령의 별칭

태백 스페셜데이

태백산 눈축제

페스티벌 · 1월

태백 언제갈까요?

1월, 눈 덮인 하얀 태백태백 눈꽃축제

1월, 눈 덮인 하얀 태백

푸르른 녹음과, 빠알간 단풍으로 여행자들의 눈길을 끌던 태백산맥에 어느덧 겨울이 찾아오면 흰 눈으로 뒤덮여 마치 설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때 장비를 갖추고 겨울 산행을 하면 또 다른 태백산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1월 초 시작되는 태백 눈꽃축제에는 눈으로 만든 조각상과 겨울하면 생각나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8월, 당신과 예술 그리고 해바라기태백 해바라기

8월, 당신과 예술 그리고 해바라기

야생화와 각종 꽃들을 보존하고 있는 구와우마을. 이곳은 8월이 되면 야생화는 물론이고 태양만을 바라보는 노란색 해바라기들이 산맥의 줄기를 따라 만개한다. 또한 예술가들이 태백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각 등의 예술품 또한 거리에 전시하여 볼거리를 더한다. 한여름이지만 다른 지역보다는 시원한 기온과 함께 산속을 걸으며 알록달록한 꽃들의 향연을 만끽해보자.

여행 키워드

  • #웅장한
  • #트레킹하기 좋은
  • #가을에 가기 좋은
  • #겨울에 가기 좋은
  • #청명한
  • #렌트하기 좋은
  • #친구와 여행하기 좋은
  • #여름에 가기 좋은
  • #자전거 타기 좋은
  • #나홀로 떠나기 좋은
  • #
  • #대한민국
  • #태백시

태백 여행 FAQ

태백에서 사용하는 통화는 무엇인가요?
KRW
태백에서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1개 국어 한국어
대한민국 국제전화 국가번호는 무엇인가요?
+033
태백 여행 시 전압·콘센트는 어떻게 되나요?
220V
태백 여행에 권장 일정은 며칠인가요?
태백 여행은 1박 2일 정도가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