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자연 속의 역동, 삿포로

1개 국어
일본어
종교
신도, 불교
통화
JPY
전압
10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ICN → CTS
직항, 약 2시간 55분
CTS → 삿포로역
약 37분
삿포로 눈 축제
페스티벌 · 2월 5일 ~ 2월 12일
골든위크
비추천시즌 · 4월 29일 ~ 5월 5일
라벤더 개화 시즌
추천시즌 · 6월 ~ 7월
요사코이 소란 축제
페스티벌 · 6월 8일 ~ 6월 12일
삿포로 눈 축제2월, 도심 속 얼음왕국
해마다 2월 초가 되면 삿포로의 도심부에 눈과 얼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일본 곳곳에서도 많은 이들이 발걸음할 만큼 이름있고 규모가 큰 '삿포로 눈 축제'. 이로 인해 2월은 곧 삿포로 여행의 성수기이기도 하다. 게다가 눈이 트일 만큼 거대하고 정교하게 장식된 얼음 조각, 눈 축제의 들뜬 분위기와 함께 즐기는 스케이트, 눈이 쌓여 하얗게 변한 삿포로의 풍경 등 놓치기에 아쉬운 것이 가득하다. 삿포로의 얼음왕국에서 보내는 초대에 응해보는 건 어떨까?
삿포로 요사코이 소란 축제6월, 삿포로가 곧 무대
'요사코이 소란 축제'는 매년 6월 초, 닷새 동안 삿포로 시내를 들썩이게 한다. 박력 있는 군무부터 오도리 공원 거리를 따라 이뤄지는 흥겨운 행진까지. 그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들뜬다. 더불어, 행사장에 열린 노점에서 사먹는 축제 음식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금상첨화다.
삿포로 팜 토미타7월, 향기로운 보랏빛 여름
일본 로컬에게도 홋카이도의 라벤더는 유명하다. 선선한 여름 바람과 함께 실려오는 보랏빛 물결은 보는 이의 마음을 일렁이게 할 만큼 향긋하고 평화롭다. 홋카이도의 여름을 한껏 느끼고 싶다면 '호로미토게 라벤더 정원'에 가보자. 만약 삿포로 근교에서 라벤더의 향취를 체험하고 싶다면, 삿포로역에서 라벤더 익스프레스를 타고 후라노로 향하자. 후라노에 도착한 순간, 라벤더 농장 '팜 토미타'의 꽃 향기가 당신을 맞이할 것이다.
지역번호
+81 011
추천일정
3박 4일
모에레누마 예술 불꽃놀이
페스티벌 · 9월
대자연을 간직한 홋카이도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발하는 도시, 삿포로. 시내를 가로지르는 오도리 공원 산책로를 거닐어보자. 그리고 공원의 끝, 삿포로 TV 타워 전망대에 올라 전경을 마주하노라면 스스키노와 마루야마 등 삿포로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전해오는 역동을 느낄 수 있다.
삿포로에서는 유제품으로 만들어진 디저트를 맛보자. 낙농업이 발달한 홋카이도인 만큼 한층 더 깊은 달콤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에서 달콤한 우유 과자 '시로이 코이비토'를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단 향이 순식간에 입안을 채운다. 그 여운이 완전히 가시기 전, 여정의 끝에서 삿포로 맥주를 한 입 들이켠다면 톡 쏘는 시원함과 함께 옅게 퍼지는 맥주의 맛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