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슬란드
경이로운 모험의 땅, 레이캬비크

2개 국어
아이슬란드어, 영어
종교
루터교
통화
ISK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ICN → KEF
1회 경유, 약 22시간 20분
KEF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약 40분
아이슬란드 독립기념일
명절 · 6월 17일
백야 시즌
추천시즌 · 7월 ~ 8월
오로라 시즌
추천시즌 · 11월 ~ 4월
크리스마스 시즌
추천시즌 · 12월 ~ 1월 6일
아이슬란드 란드만날라우가6월,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자연
오랫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아이슬란드의 내륙, 하이랜드. 그중 란드만날라우가는 지구가 아닌 또 다른 행성을 의심케 하는 대자연의 모습으로 여행자들의 열망을 키워내는 곳이다. 사륜구동 차량만이 진입할 수 있고 GPS도 위치를 잡지 못하지만 한 번 보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광경이 펼쳐진다. 하얀 눈이 얕게 쌓인 붉은 산을 오르고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온천에 몸을 담그자. 그야말로 태초의 자연과 하나가 될 것이다. 1년 중 오직 6월부터 8월까지만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생애 한 번쯤은 누려봐야 하지 않겠는가.
요쿨살론 불꽃놀이8월, 하얀 밤을 지새우다
백야 현상으로 한밤중에도 햇빛이 은은한 아이슬란드의 7월과 8월. 길가에 쌓였던 눈이 녹고 평균 10도를 유지해 비교적 편하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 이렇게 행운이 깃든 8월, 아이슬란드의 대표 여행지인 요쿨살론에서는 에메랄드 빛 빙하 사이로 현란한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다. 오로라를 보지 못하는 여행자를 위로해 주는 특별한 시즌. 이때를 노려 레이캬비크로 떠나보자.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오로라11월, 숨 막힐듯 경이로운 오로라
'죽기 전에 봐야 할 것'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오로라. 그 버킷리스트를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매년 11월, 12월 레이캬비크로 모여든다. 아울프타네스는 바다 위로 도시 경관이 비치고, 하늘 위로는 오로라가 펼쳐져 환상적인 뷰를 선사하는 곳. 오로라 지수 앱 다운은 필수, 오로라 헌팅에 성공하고픈 간절함에 매서운 추위는 문제 되지 않는다. 밤하늘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오로라를 목격한다면 당신의 여행은 완벽히 성공이다.
지역번호
+354 5
추천일정
7박 8일
자연 앞에 한없이 작아짐을 느끼게 해주는 레이캬비크. 영화 '인터스텔라' 속 판타지가 현실이 되는 곳. 황금 폭포라 불리는 굴포스의 물줄기는 아찔하기 그지없고 게이시르 간헐천은 지구가 살아있음을 증명하듯 거대한 물기둥을 내뿜는다. 해가 진 후, 까만 하늘 위를 유영하는 오로라는 한동안 사고를 정지시키며 머지않아 이 자연에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
레이캬비크 시내로 나서면 이 도시의 또 다른 매력이 발견된다.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와 하르파 연주회장, 두 건축물의 디테일하고 화려한 디자인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미국 대통령도 줄 서서 먹는다는 레이캬비크 핫도그를 음미하기 바쁘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곳. 로망과 모험의 땅, 레이캬비크로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