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해상도 1080P의 풍경

2개 국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종교
가톨릭교
통화
EUR
전압
230V, 멀티어댑터 필요
팁 문화
팁 문화 없음, 우리나라와 동일
무비자
90일 체류
ICN → VCE
1회 경유, 약 14시간
VCE → 코르티나 담페초
약 4시간 30분
트레킹 가능 시즌
추천시즌 · 6월 ~ 9월
스키 시즌
추천시즌 · 12월 ~ 3월
돌로미티 스키2월, 겨울 알프스 스키
스틱을 꽉 쥐고, 고글을 고쳐 쓴 뒤 활강. 그림 같은 대자연 속 알프스 산맥의 슬로프를 가로지르면서 내려오는 상상을 해본 적 있는가? 겨울이 되면 슬로프의 사이즈와 높이 등 규모 면에서 세계 최고의 스키장이 되는 돌로미티에서는 스키어들이 상상했던 모든 로망을 이룰 수 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마저 그림이 되는 돌로미티를 모두 눈에 담으며 스키를 즐겨보자.
돌로미티 트레킹7월, 하얀 이불이 녹아내리고
돌로미티에 여름이 찾아오면 5-6월까지도 쌓여있던 눈이 녹아 트레킹을 하기 좋다. 고산지대로 지상의 여느 도시보다 10-15도 가량 시원해 더위를 피해 피서를 오기에도 좋은 돌로미티. 이탈리아의 알프스인 이곳에서 트레치메 봉우리를 비롯한 아름다운 암벽들 사이사이를 트레킹해보고, 호수를 보며 여유롭게 사색에 젖어보자.
지역번호
+39 0437
추천일정
3박 4일
이탈리아 북부에서 알프스 산맥을 마주할 수 있는 곳, 돌로미티. 트레치메를 비롯해 넓게 펼쳐진 산맥들과 산 중턱의 아기자기한 마을 산타막달레나와 코르티나 담페초, 만년설이 녹아 만들어진 비췻빛 호수 미주리나호수와 카레자 호수의 조화가 이루어지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돌로미티는 여름과 겨울, 다른 얼굴의 매력을 가졌다. 여름에는 영화 속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알페디시우시 초원과 친퀘토리 암벽을 사이로 트레킹을, 겨울에는 알프스를 배경으로 스키를 탈 수 있는 로망을 이룰 수 있는 곳이다. 어떤 계절이든, 어디에 서 있든 그곳이 바로 사진 명소가 되는 돌로미티에서 인생샷을 건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