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카임스 치앙마이 올드 시티
편의시설
호텔 특징
위치
치앙마이
더 카임스 치앙마이 올드 시티는 치앙마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카임스 치앙마이 올드 시티는 치앙마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13위
₩47,083
네이버 수집 기준 · 치앙마이
치앙마이에서 올드 시티 안쪽에 머물고 싶다면 더 카임스 치앙마이 올드 시티는 꽤 눈에 들어오는 숙소였어요.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이 호텔은 치앙마이 올드 시티 중심부에 있다고 안내하고 있고, 주소는 라차망카 로드 쪽으로 확인됐어요. 실제로 위치 설명을 보면 올드 시티 안에서 움직이기 편한 쪽이라, 처음 치앙마이 가는 분들도 동선 짜기 수월한 편이겠더라고요.
제가 이 호텔을 볼 때 가장 먼저 느낀 포인트는 “관광 동선이 편하겠다” 이거였어요. 외부 예약 사이트들 설명을 보면 타패 게이트까지 도보 약 3분, 치앙마이 게이트까지 도보 약 8분 정도로 소개되고, 왓 체디 루앙도 가까운 편으로 확인됐어요. 올드 시티 자체가 사원, 골목, 카페, 시장 구경하기 좋은 지역이라 숙소 위치 하나만으로도 여행 피로도가 꽤 달라지거든요.
호텔명은 한국어로 많이들 “더 카임스”라고 적지만, 웹에서 실제 확인되는 영문 표기는 The Chimes Chiangmai Old City였어요. 그래서 예약할 때는 한글명만 찾기보다 영문명도 같이 확인하는 게 안전하겠더라고요. 이름이 살짝 다르게 보이면 다른 숙소인가 헷갈릴 수 있는데, 위치와 주소를 같이 보면 구분이 쉬웠어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된 객실 타입은 총 3가지였어요. Deluxe City View Room, Deluxe Pool View Room, Deluxe Triple Pool View Room 이렇게 나뉘고, 객실 크기는 각각 35㎡, 39㎡, 42㎡로 안내돼 있었어요. 치앙마이 올드 시티 안쪽 숙소들 중에서는 객실 면적이 답답한 편은 아니라서, 캐리어 펼치고 쉬기에는 비교적 여유가 있어 보였어요.
객실별로 확인된 특징도 조금씩 달랐어요. 시티뷰 객실은 좌석 공간, 티/커피 메이커, 목욕가운이 안내돼 있었고, 풀뷰 객실은 발코니와 전망, 미니바가 표시돼 있었어요. 트리플 풀뷰 객실은 발코니, 케이블 TV, 목욕가운이 적혀 있어서 3인 여행이나 가족 여행 쪽에서 보기 편한 타입으로 느껴졌어요.
가격은 날짜에 따라 꽤 달라지지만, 2026년 7월 15일 기준 익스피디아 노출 정보에서는 2026년 8월 12일 1박 2인 최저가가 세금·수수료 포함 44달러부터로 확인됐어요. 이건 특정 조회 시점 기준 가격이라 여행 날짜에 따라 바뀔 수 있어서, 예약 직전에 다시 보는 게 맞아요. 그래도 대략적인 예산 감 잡기에는 괜찮은 기준이었어요.
편의시설은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어요.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무료 와이파이, 수영장, 레스토랑, 로비가 확인됐고, 수영장은 매일 10:00부터 19:00까지 운영한다고 나와 있었어요. 로비는 24시간 운영으로 안내돼 있어서 늦은 체크인이나 이른 외출 일정이 있어도 조금 마음이 놓이는 부분이 있었어요.
또 하나 눈에 띈 건 바 시설이었어요. 공식 사이트에는 X Bar가 매일 15:00부터 23:00까지 운영된다고 적혀 있었고, 익스피디아 쪽에는 현장 레스토랑과 바, 야외 수영장, 정원, 카페 성격의 공간, 스파 서비스 관련 설명도 확인됐어요. 다만 피트니스 시설은 이번 검색 결과에서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운동 시설이 꼭 필요한 분들은 예약 전에 다시 체크하는 게 좋겠어요.
예약 플랫폼에 따라 보이는 편의시설 표기가 조금씩 다른 점도 있었어요. 아고다 검색 결과에는 무료 와이파이, 수영장, 무료 주차, 24시간 프런트, 레스토랑, 바, 마사지, 키즈 풀 정보가 표시됐어요. 이런 건 플랫폼별 자동 분류가 섞일 수 있어서, 저는 공식 사이트에 있는 정보와 같이 보는 쪽이 더 낫다고 느꼈어요.
이 숙소의 제일 큰 장점 중 하나는 역시 올드 시티 안쪽 입지였어요. 익스피디아 기준으로 타패 게이트는 도보 3분, 치앙마이 게이트는 도보 8분 정도로 소개되고, 숙소는 올드 시티 중심권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어요. 올드 시티는 성벽과 해자가 남아 있는 역사 중심지라, 걸어서 사원 몇 군데 둘러보고 중간중간 쉬기 좋은 지역이거든요.
아고다 설명에서는 주변 명소로 왓 체디 루앙, 왓 프라싱, 왓 치앙만, 타패 게이트 등이 언급됐어요. 실제로 올드 시티는 치앙마이에서 처음 오는 여행자가 가장 무난하게 머물기 좋은 지역으로 많이 소개되고, 사원 밀집도가 높고 도보 이동이 편한 편이에요. “치앙마이는 어디에 숙소 잡아야 하지?” 고민될 때 올드 시티가 계속 후보로 올라오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교통은 공항에서 바로 철도 같은 게 연결되는 스타일은 아니고, 예약 사이트 설명 기준으로 공항에서 시내 쪽으로 이동한 뒤 툭툭이나 썽태우를 이용하는 방식이 안내돼 있었어요. 치앙마이 국제공항은 호텔에서 약 1.9마일 거리로 소개된 자료도 확인됐고, 시내 접근 자체는 어렵지 않은 편으로 보여요. 한국인 여행객 기준으로는 밤늦게 도착하면 숙소 영문명을 같이 저장해 두는 게 덜 헷갈릴 것 같았어요.
후기 쪽은 플랫폼별 온도 차가 조금 있었어요. 익스피디아에서는 29개 리뷰 기준 9.2/10으로 꽤 좋은 편이었고, 객실이 넓고 깨끗하다는 반응, 위치가 편리하다는 반응, 수영장에서 쉬기 좋았다는 요약이 보였어요. 반면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5개 리뷰 기준 3.0/5로 표시돼 있어서, 표본 수가 적긴 하지만 사이트마다 체감 차이가 있다는 점은 같이 보고 판단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내 기준으로 이 호텔의 매력은 “올드 시티 안에서 무난하게 쉬기 좋은 숙소” 느낌이었어요. 객실 타입이 아예 복잡하지 않고, 수영장과 레스토랑, 바 같은 기본 요소가 확인되고, 위치가 좋아서 일정 짜기가 편해 보여요. 반대로 아주 럭셔리한 부대시설이나 피트니스 같은 세부 시설을 기대하는 분이라면, 확인된 정보만 놓고 봤을 때는 예약 전에 한 번 더 체크하는 게 맞아요.
한국인 여행객 입장에서는 이런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았어요. 올드 시티 도보 여행을 선호하는 분, 사원이나 게이트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고 싶은 분, 그리고 숙소에서 수영장까지 같이 챙기고 싶은 분한테는 꽤 괜찮아 보여요. 예약할 때는 영문명 The Chimes Chiangmai Old City로 다시 확인하고, 가격은 날짜별 변동이 있으니 최종 결제 직전에 한 번 더 비교해 보시면 여행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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