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숙소 4ㅣ경주 호텔팰리스, 141 미니호텔, 에이치에비뉴 호텔 불국사점, 경주 덴바스타 호텔 헤리티지

천년의 세월을 담은 유적지와 감각적인 분위기의 황리단길까지, 경주는 언제 찾아도 매력이 가득한 도시이다. 역사와 현대적인 즐길 거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곳에서 편안한 휴식과 만족스러운 시설을 갖춘 경주 모텔을 소개한다.




경주 호텔 팰리스는 황리단길과 대릉원 인근에 자리한 신축 숙소이다. 객실은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대형 TV와 컴퓨터, 공기청정기 등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일부 객실에는 대형 스파 욕조가 마련되어 있어 여행 중 피로를 풀기에도 적합하다.
아침에는 간단하지만 든든한 조식이 무료로 제공되며 토스트와 계란, 바나나, 시리얼 등으로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다.




경주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 141 미니호텔은 합리적인 가격에 호텔 수준의 시설을 누릴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객실은 1인 전용 더블룸부터 가족 단위가 머물기 좋은 패밀리룸과 온돌룸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조식은 1인당 3000원으로 토스트, 시리얼, 요거트, 우유, 과일과 같은 간단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북카페와 사우나 등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머물 수 있는 숙소이다.




불국사 근처에 위치한 에이치에비뉴 호텔 불국사점은 다양한 콘셉트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친구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다. 파티룸과 펜션룸, 패밀리룸 등 선택의 폭이 넓으며 객실 내에는 스타일러와 공기청정기가 준비되어 있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모든 객실에서는 넷플릭스와 웨이브온을 시청할 수 있어 지루할 틈 없이 머물 수 있으며, 아침에는 무료 조식이 제공되어 간단히 식사를 해결할 수도 있다.




덴바스타 호텔 헤리티지는 2022년 가을에 문을 연 숙소로, 전 객실에서 넷플릭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고급 침구와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어 머무는 동안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며, 객실은 연인과의 여행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기에도 적합한 구조로 준비되어 있다.
숙소 내에는 세탁실과 카페가 마련되어 있고 지하에 위치한 넓은 라운지에서는 조식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황리단길과 터미널과 가까워 교통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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