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후인 료칸 | 프라이빗 온천부터 가이세키까지. 한적한 힐링을 원하신다면 유후인 료칸을 추천해 드려요!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 창문을 열면 바람 소리, 새소리가 들리는 그런 한적한 곳. 가끔 이런 곳이 그립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고즈넉하게 시간 보내기 좋은 유후인 료칸을 소개해 드릴게요. 인기 많은 료칸이라 빨리 예약하지 않으면 객실이 없을 수도 있어요!

객실이 넓어서 쾌적하게 머물기 좋아요. 코타츠가 있어서 겨울이 되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요. 침구류 상태는 좋으며 포근해요. 창문 밖으로 보이는 전망이 고즈넉하고 시내와 동떨어져서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수납공간이 많아서 짐 정리하기도 좋아요. 문을 열어놓으면 바람이 솔솔 들어와요. 덕분에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


유후인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 정도 소요되는 료칸이에요. 주변에 마트와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있어요. 료칸이라 특유의 일본 분위기를 만끽하실 수 있어요. 로비는 아담하고 직원분은 친절해요. 영어 소통이 가능해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어요. 대나무 바구니에 간식을 담아 오실 수 있어요. 온천 하며 힐링이 가능해요. 주변 골목골목을 걸으니 여유를 만끽하실 수 있어요.

객실은 아늑하지만 깔끔해요. 캡슐 커피, 차가 제공되며 좌석 테이블도 있어서 커피를 마시거나 간단한 간식을 먹기에 좋아요. 옷장에 식사하러 갈 때 입을 수 있는 옷도 있어요. tv로 넷플릭스와 유튜브 둘 다 시청 가능해요. 침대도 푹신하고 무드 등도 있어서 은은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답니다. 방에 프라이빗 온천이 있어서 따뜻한 물로 피로를 풀 수 있어요.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칫솔, 치약, 비누 등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돼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2시이며 체크인은 18시가 마감이라 서두르셔야 해요. 객실 로비는 아늑한 편이에요. 일단 호텔과는 다른 분위기이며 세월의 흔적이 보여요. 계란 맥주는 무제한으로 마시고 먹을 수 있어요. 정원이 잘 되어 있고 길 따라 걸으면 숙소가 나와요. 밖에 여성 전용 온천이 있고 24시간 이용이 가능해요. 수건도 제공돼요. 석식으로 고기와 회, 생선요리가 나와요. 맛도 좋으니 한적한 휴식이 필요할 때 추천해 드려요.

가정집처럼 마룻바닥으로 되어 있어서 깔끔해요. 나막신 신고 료칸을 돌아다니면 돼요. 일본 전통을 체험하는 기분이에요. 화장실에 헤어드라이기, 핸드워시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돼요. 침구류 퀄리티는 좋아요. 창가 쪽에 협탁이 있어서 바깥 전망 보며 차 한잔할 수 있어요. 유타카도 제공돼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0시예요. 별채를 예약하면 개인 온천탕을 이용할 수 있어요. 석식으로 가이세키 및 조식이 제공돼요. 로비에 간단한 스낵, 베이커리, 기념품을 판매해요. 공용 온천은 여탕과 남탕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아침 일찍 가면 사람이 많지 않아서 한적하게 온천을 즐기실 수 있어요.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도 제공되니 씻고 온천을 이용하시면 돼요.

일본 스타일 객실은 다다미방으로 개인 노천탕이랑 히노끼욕조를 보유하고 있어요. 깔끔하고 쾌적하며 아늑해요. 협탁이 있어서 간단하게 간식 먹거나 차를 마시며 대화 나누기 좋아요. 테라스에서 정원 전망을 볼 수 있어요. 옷장도 넓고 잠옷과 수건도 구비되어 있어요. 공기청정기도 있으니 쾌적한 휴식이 가능해요. 침구류도 퀄리티 좋고 화장실도 깨끗해요. 핸드워시, 헤어드라이기,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돼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예요. 유후인에서 료칸까지 택시로 5분 정도 소요돼요. 주변이 온통 푸른빛인 작은 시골마을이에요. 보기만 해도 시골집에 놀러 온 듯 힐링하실 수 있어요. 로비는 아담하고 소파는 푹신해요. 난로가 있어서 겨울에는 아늑하게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독채가 10개 정도 있으며 석식으로 가이세키가 제공되고 조식도 포함되어 있어요.

객실은 넓고 깨끗해요. 다다미방으로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본 분위기를 만끽하실 수 있어요. 웰컴 커피와 당고가 제공돼요. 온천탕이 있어서 노곤노곤하게 힐링하실 수 있어요. 만족도 높은 노천탕이에요. 자연 속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유후인 역에서 송영서비스가 가능해요.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서 료칸을 뒤로하고 보는 풍경이 너무 예뻐요. 별채 객실, 프라이빗 갤실 등 여러 타입이 있는데 객실은 랜덤 배정돼요. 조식은 8시 8시 30분, 석식은 6시 6시 30분 투 타임으로 선택 가능해요. 가이세키 요리가 맛있기로 유명하며 유타카 입고 맛있는 석식도 드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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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아고다,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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