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호텔 4ㅣ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신라스테이 울산, 호텔 리버사이드 울산, 호텔 현대 바이 라한 울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울산의 바다와 강,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를 즐겨보자. 숙박비 부담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인 가성비 좋은 울산 호텔 4곳을 엄선했다.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몽돌해수욕장 바로 앞에 자리해 일출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131개 전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되어 있어, 객실마다 다른 매력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4층에는 여행 중 피로를 풀어주는 사우나와 피트니스센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운영 시간은 6:00~22:00이다. 사우나는 정상가격은 11,000원이지만 객실 이용고객은 7,7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울산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4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스탠다드, 프리미어 스탠다드, 디럭스, 그랜드 등 4가지 타입의 총 335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신라호텔 수준의 침구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울산 호텔 리버사이드는 객실에서 태화강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뷰 맛집으로 위치와 청결도, 가성비 모두 뛰어나다. 스탠다드, 디럭스, 패밀리, 프리미어, 스위트 등 다양한 타입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 객실에 전자레인지, 냉장고, 세탁기가 구비되어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현대 바이 라한 울산 호텔은 동해안 해수욕장과 가까워 다양한 해양 관광을 즐기기 좋은 위치에 있다. 객실은 스탠다드, 슈페리어, 스위트 3가지 타입으로 총 258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 카페, 레스토랑, 캐주얼 펍,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이 있으며, 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는 5:30~21:30까지 운영된다. 투숙객 할인 적용 시 수영장은 비수기 기준 1만 원, 성수기에는 2만 원에 이용 가능하며 사우나는 투숙객 기준 1만5천 원에 이용 가능하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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