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멜로 드라마 | 사랑하는 사람과 떠나는 감성여행이라면 영월!
출처: JTBC 공식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현주 입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복잡한 도시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온 해원(박민영)이 따뜻한 봄 같은 은섭(서강준)을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로맨스예요.
대부분 잔잔한 아름다움을 가진 영월에서 촬영을 했어요. 답답한 도시가 아닌 정감 가득한 시골 풍경은 주인공들의 감성에 조금씩 조금씩 빠져들게 해 힐링이 되어준답니다.
오늘은 우리의 마음에 봄을 심어줄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주요 촬영지인 영월로 떠나볼까요?

주천강 섶다리는 매년 마을 사람들이 강을 건너기 위해 소나무 가지와 흙 등으로 직접 놓는 다리에요. 고즈넉한 풍경이 아름다워 드라마 속에서도 자주 비춰졌던 곳이에요. 시멘트 도로가 아닌 아날로그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섶다리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영월군 중심에 위치한 서부시장은 서부 아침시장과 종합상가가 함께 자리 잡았어요. 먹을거리는 주로 서부아침시장에서 판매한답니다. 영월하면 바로 곤드레나물밥과 메밀전병!! 최근 닭강정도 많이 찾는 메뉴라고 해요. 드라마 촬영 장소이기도 한 서부시장에서 든든한 먹방 추천해요. 🙂

영월 아뜰리에 펜션은 모던한 빌라동과 따뜻하고 아늑한 펜션동으로 나눠져 있어요. 총 6개의 객실은 저마다의 매력으로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돕고 있답니다. 여름이 되면 수영장을 오픈하여 더욱 놀 거리가 가득한 곳이 돼요. 영월 섶다리 마을까지는 차로 5분 정도 걸려요.

세느룸은 풀빌라 원룸 타입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투명의자부터 감각적인 객실이에요. 게다가 독채형이라서 오붓하게 휴식을 즐기실 수 있어 추천합니다. 주방에는 냉장고 및 커피포트와 전기밥솥, 인덕션, 각종 조리도구와 와인잔, 코르크 따개, 조미료도 세심하게 준비해뒀어요.

세느룸을 비롯해 빌라동 객실에선 히노끼 스파를 할 수 있어요. 삼림욕 효과가 뛰어난 편백나무로 지어져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탑스텐 리조트 동강 시스타! 영월 최대 규모의 리조트인데요. 영월을 여행하기에 좋은 최적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가장 방문객이 많은 곳이랍니다.

탑스텐 리조트 동강 시스타는 가성비가 좋은 영월 숙소로도 유명해요. 최대 4인까지 투숙 가능한 패밀리룸을 10만원대에 예약하실 수 있어서 합리적이죠. 패밀리룸에는 접시와 컵 등 간단한 식기류, 싱크대, 냉장고, 밥솥 등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4인용 식탁과 별도의 소파도 있어서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을 거예요.

이곳은 특히 아름다운 주변 풍경으로 유명해요. 산책로가 많아 가볍게 걷기 즐기기 좋은 데다 밤이면 쏟아질듯한 별을 만나보실 수도 있답니다. 별마로천문대도 가까우니 예약해 들러보세요.

조용하고 깊은 산속에 위치한 영월 에코빌리지. 고요한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영월의 힐링 숙소입니다. 쾌적한 내부 시설, 깔끔한 객실 등으로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곳이에요.

에코빌리지라는 그 이름처럼 각 객실은 친환경 컨셉으로 꾸며져 있어요. 에코빌리지의 객실에는 TV나 냉장고가 비치되어 있지 않은데요. 오히려 이런 특징으로 인해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디지털 디톡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투숙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바비큐장은 이곳의 무드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데요. 가만히 앉아 불멍을 하거나 고기와 야채, 마시멜로우 등을 구워 먹으면 행복은 배가 될 거예요!
사진 출처 – JTBC공식홈, 아뜰리에펜션 홈,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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