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추운 겨울이 오면 더운 여름이 그립고, 여름이 오면 다시 겨울이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따뜻한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를 소개해 드릴게요. 잠깐 따뜻하고 평화로운 곳으로 떠나봐요!

블루 모스크, 핑크 모스크
건물이 핑크색이라 핑크 모스크, 블루색이랑 블루 모스크예요. 포토 스팟이 많아서 코타키나발루 하면 꼭 가는 명소 중 하나예요. 블루모스크는 현대식 이슬람 사원이에요. 호수에 비친 건물을 볼 수 있어서 더 아름다워요. 전통의상을 입고 내부를 볼 수 있으니 특별한 경험할 하실 수 있어요.

탄중아루비치
선셋이 아름답기 때문에 인생샷은 무조건 남길 수 있어요. 하늘 색깔이 초 단위로 바뀌어요. 선셋 명소로 유명한 만큼 사람들이 많아요. 주변에 음료, 간식 등을 판매하고 라이브 공연도 해요. 일몰 시간보다 빨리 오셔서 사진 찍을 자리를 보시는 걸 추천해요.

필리피노마켓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전통 의상뿐만 아니라 코끼리 바지, 동전지갑 등도 구매할 수 있어요. 마그넷도 있어서 기념품이나 선물을 구매하기 좋아요. 마켓 뒤쪽에는 길거리 음식도 판매해요. 해산물뿐만 아니라 망고주스도 있어요.

KK워터프론트
코타키나발루 선셋 명소 중 하나로 일몰 한 시간 전부터 사람이 많아요. 노란색부터 분홍색, 주황색, 보라색 등 다양한 선셋 색깔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일몰 시간에 맞춰 가게에 손님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늦게 도착하면 일몰도 끝나고 맥주도 못 마실 수 있답니다.

반딧불 투어
맹그로브 숲을 탐험하면서 야생 원숭이도 보고 일몰까지 볼 수 있는 반딧불 투어를 추천해요. 맹그로브 숲은 시내에서 약 1시간 정도 떨어져 있어요. 투어 전에는 긴팔, 긴 바지를 입으셔야 하고 배에 탑승하기 전에는 모기약을 뿌리셔야 해요. 어두운 곳으로 가기 때문에 밤하늘의 별과 나무들 사이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함께 볼 수 있어요.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리조트도 엄청 크고 공간도 넓고 깨끗해서 여행객에게 인기 많은 리조트에요. 객실도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쾌적하게 머물 수 있어요. 침대는 푹신하며 침구류 퀄리티는 좋아요.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가구와 편안한 색의 인테리어로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발코니에서 바다와 나무를 볼 수 있답니다. 룸서비스도 가능해요. 호텔에서 선셋을 즐길 수도 있어요. 수영장 시설도 좋아요.

사피섬과 마누칸섬
어디서 찍든 인생 샷을 남길 수 있고 막 찍어도 사진작가가 찍은 것처럼 아름다운 마누칸 섬이에요. 물 색깔이 정말 에뻐요. 스노클링, 씨워킹, 패러세일링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요. 투어를 통해 가면 식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편해요. 샤워실도 있어요. 샤워 후 마시는 코코넛은 필수!

코콜헤븐 전망대
코타키나발루 시내와 바다를 한눈에 조망하기 좋은 전망대예요.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약 40분 정도 소요돼요. 공기가 좋아서 치유의 산이라고도 불려요. 입장료에 음료 값도 포함되어 있어서 음료 마시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실 수 있어요.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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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올스테이, 트립어드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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