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출발 기차여행 | 부산 1박 2일 여행, 국내 부산 당일 기차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부산 가볼 만한 곳 추천!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 부산은 멀어서 차를 타기보다 기차 타고 가는 사람이 많죠. 부산 1박 2일 여행을 떠나신다면?! 부산을 여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곳들만 추려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부산 출발 기차여행!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요?

늦은 점심에 가면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아침 일찍 청사포 해수욕장에 갔어요. 그럼에도 사람이 많이 있더라고요. 역시 인스타그램 인기 스팟, 청사포 해수욕장! 열차가 지나가는 순간에 사람들이 모두 카메라를 켰어요. 바다, 열차, 횡단보도 등의 분위기가 마치 일본 여행에 온 듯해요. 주변에 카페도 있고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아요.

온 세상이 맑고 푸른 흰여울문화마을이에요. 부산이지만 이국적인 느낌이 들더라고요. 바다가 정말 푸르고 그 위로 지나가는 배 역시 한적한 느낌을 더해줘요. 흰색과 푸른색의 조화가 시원한 느낌이 들고요. 여유로운 공간인 만큼 고양이도 여유로워 보여요. 곳곳에 카페, 포토존, 기념품샵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사실 부산하면 해운대를 뺄 수 없어요. 하루의 마지막 날에 해변을 거닐며 산책하기 좋아요. 버스킹도 많이 하기 때문에 맥주 한 잔 가볍게 마시며 음악을 듣기 좋고요. 모래사장에 누워 별을 보는 사람도 있어요. 해운대에 머물기만 해도 자유로운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을 거예요. 주변에 국밥, 떡볶이, 망고주스 등 맛있는 것도 많이 판매해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객실에서 바다와 남향대교가 보여요.2.객실이 넓어요.3.주변에 버스정류장, 자갈치 역이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요.

객실이 넓은 편이라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서랍장에 샤워가운과 로비와 연결할 수 있는 전화기가 있어요. 창문 밖으로 바다와 남향 대교가 보여요. 침대는 딱딱함과 푹신함의 중간으로 허리 아프지 않게 주무실 수 있어요. 협탁에서 바다 보며 커피 한잔하기 좋아요. 테라스가 있어 바다를 가까이에서 보실 수 있어요.

테이블 겸 화장대도 넓어요. 캐리어를 올려둘 수 있는 곳도 따로 있어요. 화장실도 넓은 편이고 욕조가 있어서 반신욕도 가능해요. 폼클렌징, 샴푸, 린스, 칫솔, 치약, 면도기, 면봉, 스킨, 로션, 헤어드라이기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돼요.

조식은 따로 제공되지 않아요. 주변에 맛집이 있으니 외부에서 드시는 걸 추천 해요. 체크인 시 부산 비치관광호텔 인근 맛집 소개해 종이를 받으실 수 있어요. 사장님의 부산 추천 맛집이라 신뢰할 수 있어요!

주차장에 발레파킹이 가능해요. 1층에 주차하고 2층 프런트에서 체크인을 하시면 돼요. 로비에 작은 와이너리가 있어요. 9층에 옥상정원이 있고 밤 11시까지만 운영해요. 저녁에 남향 대교와 함께 부산 야경 보기 좋아요.

전체적으로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만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불편하지 않아요. 관광호텔스러운 인테리어예요. 주변에 버스정류장도 있고 자갈치 역까지도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아요. 한국 관광협회 중앙회 호텔업 등급 관리국에서 2성으로 인정받은 호텔이에요.
“바다뷰가 좋고 4인가족가기 좋아요 객실이 넓어서 좋아요 이정도면 가성비 갑이죠”
황선아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해운대 전망이에요.2.부대시설이 많아서 호캉스하기 좋아요.3.조식이 맛있어요.

나무 바닥으로 깔끔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객실이에요. 창문 쪽에 소파와 테이블이 있어요. 바다 보며 여행 일기를 쓰거나 소파에 누워 간식을 먹으며 힐링이 가능해요. 침대는 눕자마자 잠들 수 있는 쾌적하고 푹신한 소재예요. 무드 등이 있어 저녁에 핸드폰 하며 잠들 수 있답니다.

옷장에 옷걸이, 다리미, 슬리퍼 등이 있어요. 화장실도 깔끔하고 모던한 편이에요. 헤어드라이기,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비누, 수건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돼요. 욕조가 있어 반신욕도 가능해요. 미니바에 전기포트, 생수, 커피, 티백도 있답니다. 금고는 서랍 안에 있어요.

주중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주말 7시부터 10시까지 뷔페식 조식을 드실 수 있어요. 자리는 많지만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신라스테이는 조식 맛집으로 유명해요. 어떤 메뉴를 먼저 먹어야 할지 고민될 정도로 음식 정류가 다양해요. 샐러드, 쌀국수, 에크 스테이션, 베이커리, 과일 죽, 한국식 반찬 등이 있어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예요. 로비는 2층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어두운데 조명이 밝아서 깔끔한 느낌이에요. 의자가 많아서 체크인할 때 대기하기 좋아요. 통창문이라 해운대를 볼 수도 있어요. 신라호텔 시그니처 곰돌이 인형도 곳곳에 있어요. 카페와 바도 2층에 있고 루프탑과 수영장은 18층에 있어요. 6층에 피트니스센터는 6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해요. 헬스장 내 생수, 타월이 무료예요. 지하 1층에 세탁실이 있어 연박하는 여행객이 이용하기 좋아요. 24시간 이용할 수 있지만 현금만 가능해요.

해운대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이에요. 시티투어 정류장도 있어서 여행하기 좋아요. 1층에 편의점이 있으며 주변에 스타벅스, 맥도날드뿐만 아니라 맛집, 술집, 카페 등도 많아서 여행의 접근성이 좋은 편이에요. 외관도 시원시원하게 규모도 크고 깔끔해요.
전망도 좋고 방음도 잘 됩니다. 깔끔하고 무엇보다 전면으로 보이는 씨뷰가 최고였어요.
ey S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해운대와 가까워요.2.객실이 쾌적하고 오션뷰 전망이에요.3.부대시설이 많고 조식이 맛있어요.

밝음과 어두움 사이에 있는 느낌으로 깔끔해요. 침대는 푹신하고 침구류 컨디션도 좋아요. 양쪽에 무드 등과 콘센트가 있어요. 바다 보며 쉬기 좋은 소파가 있으며 협탁에서 간단하게 간식도 드실 수 있어요. 테이블도 넓어서 여행 일기 쓰기 좋으며 객실도 넓어서 짐을 정리하기도 편해요. 미니바에 커피, 티, 컵, 잔이 있어요. 냉장고 안에 있는 주류와 음료는 유료예요. 테라스가 있어 바다를 가까이에서 보기 좋아요.

옷장에 샤워가운, 금고, 헤어드라이기, 슬리퍼 등이 있어요. 캐리어도 올려둘 수 있기 때문에 공간 활용이 좋아요. 화장실도 넓은 편이며 칸막이로 샤워실, 욕조 등이 구분되어 있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욕조에서 반신욕하며 피로를 풀 수 있어요.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칫솔, 치약, 면봉, 빗, 수건, 비누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돼요. 화장실은 통창문이지만 창의 불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본관 1층 온더플레이트에서 뷔페식 조식을 드실 수 있어요. 창가 쪽에 앉으면 바다를 보며 식사가 가능해요. 하지만 그만큼 자리가 빨리 마감될 수 있어요. 샐러드, 베이커리, 수프, 국, 밥, 고기, 볶음밥, 연어, 쌀국수, 즉석에서 조리되는 계란요리, 볶음면, 해시브라운, 베이컨, 소시지, 시리얼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돼요. 7시부터 10시까지 드실 수 있어요.

로비에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많아요. 부산 파라다이스 하면 씨메르 수영장이에요. 크고 작은 온천탕이 있고 바다를 보고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힐링하기도 좋아요. 온천 스파는 온도별로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어요. 저녁에는 주변에 물이 들어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좀 더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해운대 한복판에 있어서 객실에서 바다도 볼 수 있고 해운대 해수욕장도 코앞이에요. 해운대역까지도 도보 10분이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아요. 객실 컨디션까지 좋아서 여행객에게 꾸준히 인기 많은 호텔이에요. 밖에서만 봐도 시원한 색감과 골든 색감의 조화로 고급스러워요.
근래에 갔던 호텔들중에 직원들이 매우 친절한 편이었어요 객실 상태도 나쁘지 않았고 생수도 넉넉하게 잘 받았습니다 수영장과 씨메르 풀도 좋았습니다 둘 다 실외라는 점이 약간 아쉬웠으나 알고 간것이고 안전요원과 안내 직원들이 모두 충실히 제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를 위한 시설과 프로그램이 잘되어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Jae Hy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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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 사진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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