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타워호텔 4ㅣ파크호텔 도쿄, 더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 렘 롯폰기, 미츠이 가든 호텔 긴자 프리미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 '도쿄'. 비행 시간 2시간이면 도착하는 도쿄로 떠나보자. 로맨틱한 도쿄 타워가 보이는 도쿄타워뷰호텔 네 곳을 소개한다.





파크 호텔 도쿄는 객실 모두가 25층 이상의 고층에 자리한 도쿄타워 뷰 호텔이다. 25층 로비에 내리면, 황홀한 도쿄 타워 뷰가 눈앞에 펼쳐진다. 도쿄타워뷰 객실을 예약하고 싶다면, 도쿄 타워 사이드 객실을 추천한다.
낮부터 밤까지 아름다운 타워뷰를 감상할 수 있다. 호텔 곳곳에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전시도 진행하고 있으니 잊지 말고 둘러보자!






호텔에서 걸어서 7분이면 타워에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운 '더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도쿄타워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도쿄타워뷰는 물론, 탁 트인 시티뷰까지 감상 할 수 있는 파노라마 플로어 객실도 즐길 수 있다.
천연온천과 함께 스파, 다채로운 레스토랑,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5성급 호텔로 쾌적한 시설과 객실도 넓은 편이다. 특히 최상층 33층에는 야경을 감상하기에 최고의 스카이라운지가 있으니 놓치지 말자!




화려한 일루미네이션으로 유명한 롯본기힐스에서 9분 거리에 있는 호텔 '렘 롯본기'. 도쿄 시내에 있는 호텔답게 넓은 객실은 아니지만, 싱글과 트윈 중 선택이 가능하고,객실 뷰와 부대시설이 알차고 가성비가 좋다.
도쿄타워가 보이는 객실을 선택해 멋진 도쿄에서의 하룻밤을 보내보자. 객실에는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안마의자가 준비되어 있다. 하루 내내 걷다 지친 도쿄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필수 코스!




다채로운 볼거리와 쇼핑할 곳이 많은 신바시역과 긴자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도쿄에서 쇼핑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호텔 로비가 고층에 위치해있어 로비에서도 도쿄타워를 감상할 수 있다.
객실마다 욕실에도 창문이 있어 도쿄타워 뷰를 언제든 볼 수 있다. 여행 후에 반신욕을 하며 도쿄의 야경을 즐겨보자.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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