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시내 료칸 4ㅣ료칸 아사쿠사 시게츠, 호시노야 도쿄, 료칸 카모가와 아사쿠사, 온센 료칸 유엔 신주쿠

무더운 여름, 도심 속에서 전통과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쿄 료칸 4곳을 소개한다. 조용한 분위기와 정갈한 서비스로 짧은 일정에도 깊은 힐링이 가능하다. 올여름, 도쿄에서 진짜 휴식을 경험해보자.




료칸 아사쿠사 시게츠는 도쿄 아사쿠사 중심에 위치한 전통 료칸으로, 탁 트인 히노키 노천탕에서 센소지와 스카이트리를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객실은 전통 일본식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깔끔한 관리 상태와 함께 전 객실에 유카타가 비치되어 있어 정통 료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조식은 일본식과 서양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어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호시노야 도쿄는 일본 호시노 그룹이 운영하는 5성급 고급 료칸 호텔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공간이다.
객실은 침실, 거실, 욕실이 분리된 넓은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지하 1,5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 대욕탕과 노천탕이 최상층에 마련되어 있다. 조식은 객실 또는 식당에서 일식과 양식 중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여유롭게 즐기기 좋다.




료칸 카모가와 아사쿠사는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전통 일본식 숙소로, 도쿄 관광에 최적화된 입지를 자랑한다. 객실은 넉넉한 공간과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6:00 ~ 23:00까지 30분 단위로 운영되는 전세탕은 사전 예약 시 이용할 수 있다.
조식은 일본 가정식과 유럽식 중 선택 가능하며, 숙소의 전반적인 퀄리티에 걸맞은 수준으로 제공되어 투숙 중 이용을 권한다.




온센 료칸 유엔 신주쿠는 2019년에 개관한 현대적인 스타일의 료칸으로, 깔끔한 시설과 세련된 분위기가 특징이다. 18층 노천탕에서는 신주쿠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넓은 대욕장과 라운지에서는 투숙객을 위한 무료 아이스크림 서비스도 제공된다.
조식과 석식 모두 수준 높은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어, 여유로운 힐링 스테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사진 출처 - 아고다,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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