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캡슐 호텔 4ㅣ북 앤 베드 도쿄 신주쿠, 렘브란트 캐빈 신주쿠 신오쿠보, 안신 오야도 프리미어 신주쿠, 신주쿠 쿠야쿠쇼마에

혼자 도쿄에 간다면 숙소를 더 깐깐하게 고르자. 가성비, 보안, 감성까지 챙긴 신주쿠 중심의 캡슐 호텔 4곳을 소개한다. 혼자라서 더 편하고, 더 안전한 공간들만 모았다.




책과 함께 머무는 경험을 원한다면, 이 감성 숙소를 추천한다. '머물 수 있는 서점’이라는 콘셉트로, 약 4,000권이 넘는 책이 가득한 북라운지가 인상적이다. 책을 읽다 잠시 눈을 붙일 수도 있고, 라운지에서 하루 종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객실은 블랙톤과 우드 소재로 꾸며져 분위기가 따뜻하고 차분하다.
1층에 마련된 카페에서는 독특한 블랙 음료와 샌드위치 등 간단한 메뉴를 즐길 수 있고, 이곳만의 오리지널 굿즈도 판매하니 체크아웃 전 한 번쯤 들러보자. 조용하고 감성적인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북 앤 베드 도쿄 신주쿠'에서 그 여유를 누려보자.




혼자 여행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안전’이다. ‘렘브란트 캐빈 신주쿠 신오쿠보’은 남녀가 층별로 분리되어 있고, 각 층마다 스마트락이 설치돼 있어 보안이 철저하다. 8층에는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는 전용 카페가 마련돼 있다. 카페는 운영 시간이 있지만, 공간 자체는 24시간 개방돼 있어 언제든 이용 가능하다.
샤워실에는 6종류의 샴푸와 트리트먼트, 그리고 다이슨 드라이기까지 구비돼 있어 혼자 여행 중에도 부족함 없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보안, 청결, 실용성까지 모두 갖춘 숙소를 찾는다면 렘브란트 캐빈 신오쿠보에서 적절한 선택지이다.




신주쿠역에서 도보 90초 거리,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프리미엄 캡슐호텔이다. 이동이 편리해 도쿄 초행자에게도 부담 없는 입지를 자랑한다. 객실은 일반 캡슐보다 약 1.2배 넓은 구조로 설계돼 쾌적하며, 시몬스 침구, 고성능 헤드폰, 개인용 TV, 콘센트까지 세심하게 갖춰져 있다.
부대시설도 뛰어나다. 호텔 내에는 맥반석 인공온천과 사우나가 마련돼 있어 피로를 풀기에 좋고, 라운지에서는 안마의자와 만화책, 24종류의 프리 드링크, 간단한 식사까지 제공된다. 혼자서도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남성 투숙객이라면 이곳에서 하루를 마무리하자.




깔끔한 시설과 실용적인 구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도쿄 캡슐호텔이다. 남성 전용 대욕장과 사우나가 마련되어 있으며, 투숙 중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릴랙스 라운지에는 100인치 와이드 TV와 넉넉한 소파가 준비돼 있어 식사를 하거나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객실 내부에는 TV, 알람, 조명, 콘센트까지 갖춰져 있으며, 롤러 블라인드로 프라이버시도 확실히 지킬 수 있다. 여성 전용층도 운영 중이니, 혼자 여행하는 여성도 안심하고 머물 수 있으니 실속 있는 숙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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