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쯤 가볼만한 울산의 명소들 총정리 | 경남 로컬이 추천하는 믿고 가는 여행코스, 울산 여행은 처음이시죠?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후 입니다 🙂 왠지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지는 여름! 그러나 어딜가도 사람 많고 붐비잖아요.그래서 경남 사람들만 알고 있는 여름 여행 도시 울산을 소개할까해요.
울산은 관광도시로 유명하지만, 동해를 끼고 있고 태화강이 국가 정원으로 지정되면서 서서히 여행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위치상 **‘경주’**와 **‘부산’**같은 여행하면 딱 떠오르는 도시들과 인접해 있고, 계곡으로 유명한 **‘밀양’**과도 가까워서 경남을 두루 둘러 보는 여행으로 함께 가보셔도 좋을 곳이랍니다! 🙂
숨겨진 여름여행지 울산에 가볼만한 곳, 제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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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은 동해에서 해맞이 장소인데요! 동해에서 가장 빠른 해를 볼 수 있어요. 호미곶 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뜬답니다. 왠지 해맞이 하러 새해에 가야할것 같지만 바다는 언제가도 좋고 특히 여름이 좋잖아요?

특히나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이 있어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전국 배달이 된다고 해요. 소망우체통에 넣는 엽서는 근처에 있는 간절곶해올제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가셔서 구경도 하시고 엽서도 써서 넣어 보세요.

태화강은 울산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물줄기로 주변에 넓은 억새 군락지와 십리대숲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대숲하면 담양을 보통 떠올리는데 막상 가보면 대나무만큼이나 많은 관광객들 때문에 넋이 나갈 지경이잖아요? 태화강 십리대숲은 그에 비하면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랍니다!
2011년 5월에 개장한 **‘태화강 국가정원 초화단지’**는 꽃양귀비, 수레국화, 청보리, 금계국, 안개초 등 7종 6천여 만 송이의 꽃이 거의 바다를 이루고 있어요 🙂너무 아름답죠? 가족과 연인과 함께 힐링하러 가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

2015년 5월에 만들어진 고래문화마을에는 고래광장, 장생포 옛마을, 선사시대 고래마당, 고래조각정원, 수생식물원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는데요. 그 중 ‘장생포 옛마을’은 고래 포경이 성업하던 1960~70년대 장생포 마을을 재현한 곳입니다.
이곳은 굳이 포경산업이나 울산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아니라도 가볼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레트로한 분위기에서 재미난 인증샷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좋은 곳이기 때문이에요. 뭐니 뭐니해도 남는 건 사진이잖아요 🙂
장생포 고래문화 마을의 TIP – 관람시간 오후 여섯시까지!– 관람 요금도 있어요 🙂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호국룡이 되어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로운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대왕암은 동해 동남쪽 최남단에 뽀족하게 튀어나온 곳에 있답니다. 아름다운 기암괴석만으로도 추천할만한 곳이지만 주변이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서 산책이나 휴식하기에도 좋은 곳이기도 해요!
공원 입구에서 등대까지 이어진 송림은 백살 쯤 된 키가 큰 소나무 그늘 덕분에 산책하기 딱 좋구요. 몽돌해변, 일산해수욕장, 울기 등대 등 정말로 놓치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누구든지 만족할만한 관광지랍니다 🙂
울산 호텔 추천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탁트인 리버뷰2. 도심한 가운데 위치3. 좋은 서비스, 좋은 객실

호텔리버사이드는 울산의 필수 관광지인 태화강 인근에 위치해 있는 호텔이에요. 더불어 쇼핑과 식사, 다양한 편의시설로 가득한 울산 젊음의 거리 인근에 있어서 더욱 편리하답니다.


객실에서 가장 좋은 점이라면 아무래도 **‘리버뷰’**겠죠? 울산의 도시풍경이 보이는 객실도 좋지만 기왕 갔으니 태화강이 다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도 좋은 여행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덧붙여 전 객실에 간이 주방이 있다는 점 또한 이 호텔만의 메리트예요. 간단히 맥주한잔하려고 해도 안줏거리 만들거나 세팅하느라 주방이 필요할 수 있잖아요. 냉장고도 호텔이나 모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미니냉장고가 아니라 냉동과 냉장이 따로 되어 있는 빌트인 냉장고예요 🙂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정말 좋았습니다.”
새 건물이라서 깨끗하고, 취사시설과 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가 있는게 가장 큰 특징 같은데요. 없는 곳이 대부분인데 있으니 훨씬 편했습니다. 특히 냉장고가 빌트인 큰 사이즈라서 짱짱해요 뭐든 금방 시원해져요. 그리고 고층 리버뷰였는데, 생각보다 훨씬 뷰가 좋았어요.
바로 앞이 탁 트여서요.조식은 이용하지 못했지만(제가 늦어서), 출장인데 시간이 빠듯해서 프론트데스크에 택시 부탁드렸는데
친절하고 빨리 해결해주셔서 늦지않게 잘 도착했습니다.
이 부분 특히 감사했습니다^^ 다음 번에도 또 이용할거 같아요!– JIEUN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태화강 인접 편리한 위치2. 친절한 직원과 좋은 서비스3. 깔끔한 객실 컨디션

울산 시티 호텔은 관광지와 멀지 않은 곳이면서도 울산의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서 무엇보다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1층엔 무인이기는 하지만 편의점도 있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 갑자기 필요한 것이 생겨도, 낯선도시를 방황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객실은 깔끔하고 아늑합니다. 침구가 아주 푹신 푹신해서 한번 한번 잠들면 일어나기 힘들 정도예요. 욕실엔 샤워실 또는 욕조가 있는데, 만약 반드시 욕조를 원하신다면 미리 말씀하시면 선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
“위치가 아주 좋고 조식도 좋습니다”
태화강에서 멀지 않고 근방에 맛집이 많습니다. 무인 편의점이지만 직원이 도와 줘서 어른들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식이 훌륭하게 잘 나옵니다. 룸컨디션 또한 깔끔합니다.– YUNJUNG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시외버스터미널인근, 태화강 인접 편리한 위치2.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객실 분위기3. 친절한 서비스

신라스테이 울산은 태화강과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에 맛집이며 쇼핑할 곳도 많고, 바로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서 여행 중 머물기에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인테리어는 ‘신라’ 계열 호텔답게 고급스러운 분위기죠? 늘 깔끔한 객실 컨디션을 유지하는것 또한 이 호텔의 특징이랍니다. 여행 분위기 내면서 하룻밤 머물기, 혹은 오랜 여행의 여독 풀기에도 아주 좋은 호텔이에요 🙂

또한 호텔 내에 무료 비즈니스 코너를 운영하고 있어서 급히 컴퓨터나 프린터를 써야할 일이 생겨도 편리해요. 분위기도 아늑해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장소랍니다!조식도 평이 좋아요 🙂 특히 빵순이 빵돌이들에게는 최고!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숙소에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할인 이벤트로 저렴하게 숙박을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되는 거리에 위치해 있고, 바로 뒷편에 미니스탑이 있어서 물건 사기에도 좋습니다. 바로 앞에 4차선 대로라 차를 끌로 들어오기도 좋습니다. 주차장이 생각보다 작은데, 체크인 할때 전화로 다른 곳으로 안내하는걸 들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응해주시고, 조용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방은 작지만 잠을 자기에는 부족함이 없고, 객실 청소가 잘되어있습니다. – SO
사진 출처 – 울산관광 홈페이지, 아고다, 인스타그램, 신라스테이울산, 부킹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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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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