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포드 호텔 통영 | 에메랄드빛 통영 바다를 품은 힐링 오션뷰 리조트

1. 객실 테라스에서 해변 일출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자
2. 합리적인 가격대의 숙박시설을 찾는 여행자
3. 통영 주요 관광지를 가까이에서 즐기고 싶은 여행자



스탠포드 호텔 통영은 호텔형과 콘도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텔형은 슈페리어, 디럭스, 스위트 등으로 나뉘며, 오션뷰 또는 하버뷰 전망을 선택할 수 있다. 2인이 투숙하기에 적당하여 커플 또는 친구 여행에 적합하다.
콘도형은 침실이 여유롭게 구성되어 있으며, 배달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탁과 세탁기, 주방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다.

객실 내에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비누, 수건, 헤어드라이어가 비치되어 있다. 욕실에는 욕조가 설치되어 있으며, 생수, 냉장고, 전기주전자, 금고, 슬리퍼, 샤워가운 등이 마련되어 있다. 콘도형 객실에는 세탁기와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주방 공간이 구비되어 있다. 전 객실에서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하다.

조식은 호텔 1층에 위치한 ‘카페 스탠포드’에서 제공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이며, 라스트 오더는 오전 10시이다. 투숙객은 10% 할인된 가격인 27,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해수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편의점이 있다. 건물 2층에는 일식 전문점이, 19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운영 중이다. 바디프렌드 안마의자 라운지와 야외 바비큐장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호텔 19층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장은 에메랄드빛 통영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과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용 요금은 성인 1만 2천 원, 어린이 1만 원이다.
1월 1일부터 4월 25일까지는 동계 휴장하며, 4월 25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7~8월 성수기에는 5부제로 운영되며, 마지막 부는 노키즈존으로 지정된다.

😃 현우 “가족 여행이었는데 객실도 깨끗하고 조식 뷰까지 완벽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 지혜 “오션뷰랑 수영장이 너무 좋았고, 케이블카랑 가까워서 일정 짜기 편했어요.”
😀 민석 “출장 겸 휴식이었는데 객실이랑 부대시설, 조식까지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이다. 프런트 데스크는 호텔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같은 층에 카페와 베이커리가 입점해 있어 대기 시간 중 이용하기 좋다.

스탠포드 호텔 통영은 자차 이동이 편리한 위치에 있다. 투숙객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통영 케이블카는 차량으로 3분 거리, 동피랑 벽화마을은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지하 1층 복도 끝에는 해안 산책로와 연결된 출입문이 있다. 해당 산책로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이 선정한 ‘걷기 좋은 해안길’ 중 하나이다. 약 10분 정도 걸으면 연필등대에 도착할 수 있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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